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3 22:15)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4)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3)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업
조던

맨유 이젠 다르다! 셰슈코 영입 실패해도… 플랜B 준비 완료! → '18골 英국대 ST' 대기 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80 2025.08.06 15: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베냐민 셰슈코(RB 라이프치히) 영입에 속도를 내고 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플랜B’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매체 커트오프사이드는 6일(한국시간) “맨유의 최우선 타깃은 셰슈코지만, 뉴캐슬 유나이티드도 강하게 경쟁에 뛰어든 만큼 협상이 순탄치 않을 수 있다”며 “이에 대비해 맨유는 올드 트래퍼드행에 호의적인 올리 왓킨스(아스톤 빌라)를 대안으로 검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날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SNS를 통해 “맨유는 오늘 아침보다 더 강한 확신을 갖게 됐다”며 “셰슈코가 오직 맨유 이적만을 원하고 있다고 믿고 있다”고 전했다.

하지만 이는 선수 본인의 의지일 뿐, 맨유와 라이프치히 간의 협상이 반드시 긍정적으로 흐를 것이라는 보장은 없다.

셰슈코는 장기적으로 큰 잠재력을 지닌 유망주이지만, 이적료나 계약 조건에서 합의에 이르지 못할 경우 맨유는 대체 자원을 빠르게 찾아야 하는 상황이다. 

실제로 맨유는 지난 시즌 공격진 부진에 골머리를 앓았다. 주전 스트라이커 라스무스 호일룬과 죠슈아 지르크제가 프리미어리그에서 합작한 득점은 고작 7골에 불과했다. 이에 따라 즉시 성과를 낼 수 있는 검증된 자원이 절실하다.

이런 점에서 왓킨스는 현실적인 옵션이다. 1995년생인 그는 셰슈코보다 나이가 많지만, 최근 5시즌 연속 프리미어리그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하며 꾸준한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다.

지난 시즌에는 아스톤 빌라 소속으로 공식전 53경기에서 27골 15도움을 기록했으며, 유로 2024에서는 잉글랜드 대표팀 소속으로 준우승에 기여하기도 했다.

매체는 “물론 셰슈코가 더 장기적인 투자 가치가 있는 선수임은 분명하다”면서도 “왓킨스는 프리미어리그에서 이미 실력을 입증한 스트라이커인 만큼, 루벤 아모링 감독 체제에서 1~2시즌 동안 팀에 안정감을 줄 수 있는 단기 해법이 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무리해서 셰슈코를 쫓기보다는, 이미 검증된 왓킨스를 통해 확실한 전력 보강을 꾀하는 것도 맨유 입장에서는 현명한 선택이 될 수 있다.

사진= Red devils page,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840 "죄송합니다, 정말 잘못했습니다" 시즌 도중 팀 떠나 가족 품으로 돌아갔던 폰세 경쟁자, 스프링캠프 앞두고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74
17839 극심한 야투 난조, 처절했던 '늪 농구' 승자는 BNK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50
17838 NC, 경상남도교육청과 도내 초등 입학생 전원에 ‘8억원 상당’ 입학 축하 선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94
17837 KBO, 국가대표팀 도쿄돔 원정 응원단 운영 업체 선정 입찰 시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42
17836 '구슬땀 흘린다더니' 롯데 자이언츠 선수 3명, 대만서 도박·성추행 논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108
17835 LG 생활건강, 농구 선수단에 설 명절 선물세트 제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43
17834 WBC 국가대표팀 선수단, 오키나와 훈련 캠프서 프로-스펙스 유니폼 착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79
17833 맨유 초비상! 역대급 오너 리스크 발생… 래트클리프 "식민지화" 발언에 뉴 올드 트래퍼드 프로젝트 휘청 “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110
17832 '韓 철벽 수비' 김민재, '명단 제외+벤치 워머' 굴욕에도 'OK'..."KIM, 동요치 않아, 도전적 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7
17831 [오피셜] 이럴 수가! 손흥민, '1무 1패 치욕' 복수전 좌초 위기→메시, 햄스트링 근육 염좌 'LAFC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64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830 아웃도어브랜드 '밤켈', WBC 국가대표팀 선수단에 밤켈 트래블 기어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829 허구연 KBO 총재, 퓨처스리그 개최·국제 티볼대회 추진 논의…야구 저변 확대 박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53
17828 "손흥민, 사우디 2000억 거절" 아니면, 큰일 날 뻔! 포스테코글루 작심 발언 "토트넘 빅클럽 아냐, 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17
17827 신경전 폭발! "토트넘 빅클럽 아냐"→"끔찍한 감독"...'손흥민 주장 선임+UEL 우승' 포스테코글루, 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7
17826 "아이처럼 울었다" 클럽하우스에서 오열한 7200억 슈퍼스타, "가슴이 찢어질 것 같았다"...뒤늦게 전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
17825 "스카우트 파견 예정" 맨유 세리에 A 전경기 출전, 전천후 DF 정조준 "여러포지션 소화, 매력적 자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7
17824 다저스에 ‘팽당한’ WS 우승 멤버 좌완, 무려 9번째 유니폼 갈아입는다...미네소타에서 새출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38
17823 맙소사! '5억 페라리 대파→대퇴골 골절 중상→선수 생명 위기' PL 간판 공격수, 기적의 복귀 성사되나,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90
17822 KBO, 금산 야구장 활용법 모색…"다양한 행사 유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71
17821 ‘1440억’ 금쪽이 결국 쫓겨났다! 감독에 “역겨운 발언”→맥주 들고 항의→방출 엔딩…구단은 288억 떠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