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3 22:15)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4)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3)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식스틴
타이틀

극찬, 격찬! "쏘니는 모두에게 전설적인 존재"...눈물 나는 신입생의 고백, "손흥민, 이적 정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18 2025.08.06 15:00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케빈 단소가 손흥민을 언급했다. 비록 함께한 시간을 짧았지만, 여운은 길었다.

단소는 지난 3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토트넘 홋스퍼와 뉴캐슬의 쿠팡플레이 시리즈 2경기(1-1 무승부)에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다.

토트넘 필드 플레이어 가운데 유일하게 교체 없이 풀타임을 누빈 단소는 합격점을 얻기 충분한 활약을 펼쳤다. 비록 1골을 허용하긴 했지만, 안정감 있는 수비와 적극적인 빌드업 가담으로 토마스 프랑크 감독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선제골 장면에선 과감한 전진 수비로 브레넌 존슨의 선제골을 도우며 다가오는 시즌을 기대케 했다. 

현장엔 '풋볼 런던' 소속으로 토트넘 소식에 정통한 알레스데어 골드 기자가 있었다. 그는 자신이 진행한 인터뷰 내용을 공개했다.

단소는 "손흥민과 함께한 6개월 동안 따뜻한 기억이 많았다"라며 "그중에서도 가장 놀라웠던 기억은 토트넘에서 처음으로 손흥민을 만났을 때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는 손흥민이 토트넘과 결별한다는 소식을 미리 전해 듣지 못했다고 한다. 이에 "정말 슬펐다. 손흥민이 어떤 기분일지 가늠할 수조차 없다. 그는 토트넘뿐만 아니라 모두에게 전설적인 존재이다. 한 구단에서 10년 동안 뛰며 많은 것을 이뤘다"라며 "이적 소식을 접했을 때 정말 슬펐지만, 그의 결정을 이해하고 존중할 수밖에 없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손흥민은 그라운드 안팎에서 존경할 수밖에 없는 사람이다. 정말 겸손하고 모든 행동이 모범적이다"라며 "그가 한 인간으로 일궈낸 업적을 고려하면 이렇게 트로피를 들고 마무리하는 것도 정말 멋있는 일이다"라고 덧붙였다.

사진=풋볼 런던, 단소 SNS, 스포탈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840 "죄송합니다, 정말 잘못했습니다" 시즌 도중 팀 떠나 가족 품으로 돌아갔던 폰세 경쟁자, 스프링캠프 앞두고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74
17839 극심한 야투 난조, 처절했던 '늪 농구' 승자는 BNK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50
17838 NC, 경상남도교육청과 도내 초등 입학생 전원에 ‘8억원 상당’ 입학 축하 선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94
17837 KBO, 국가대표팀 도쿄돔 원정 응원단 운영 업체 선정 입찰 시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42
17836 '구슬땀 흘린다더니' 롯데 자이언츠 선수 3명, 대만서 도박·성추행 논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108
17835 LG 생활건강, 농구 선수단에 설 명절 선물세트 제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43
17834 WBC 국가대표팀 선수단, 오키나와 훈련 캠프서 프로-스펙스 유니폼 착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79
17833 맨유 초비상! 역대급 오너 리스크 발생… 래트클리프 "식민지화" 발언에 뉴 올드 트래퍼드 프로젝트 휘청 “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110
17832 '韓 철벽 수비' 김민재, '명단 제외+벤치 워머' 굴욕에도 'OK'..."KIM, 동요치 않아, 도전적 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7
17831 [오피셜] 이럴 수가! 손흥민, '1무 1패 치욕' 복수전 좌초 위기→메시, 햄스트링 근육 염좌 'LAFC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64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830 아웃도어브랜드 '밤켈', WBC 국가대표팀 선수단에 밤켈 트래블 기어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829 허구연 KBO 총재, 퓨처스리그 개최·국제 티볼대회 추진 논의…야구 저변 확대 박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53
17828 "손흥민, 사우디 2000억 거절" 아니면, 큰일 날 뻔! 포스테코글루 작심 발언 "토트넘 빅클럽 아냐, 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17
17827 신경전 폭발! "토트넘 빅클럽 아냐"→"끔찍한 감독"...'손흥민 주장 선임+UEL 우승' 포스테코글루, 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7
17826 "아이처럼 울었다" 클럽하우스에서 오열한 7200억 슈퍼스타, "가슴이 찢어질 것 같았다"...뒤늦게 전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
17825 "스카우트 파견 예정" 맨유 세리에 A 전경기 출전, 전천후 DF 정조준 "여러포지션 소화, 매력적 자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7
17824 다저스에 ‘팽당한’ WS 우승 멤버 좌완, 무려 9번째 유니폼 갈아입는다...미네소타에서 새출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38
17823 맙소사! '5억 페라리 대파→대퇴골 골절 중상→선수 생명 위기' PL 간판 공격수, 기적의 복귀 성사되나,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90
17822 KBO, 금산 야구장 활용법 모색…"다양한 행사 유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71
17821 ‘1440억’ 금쪽이 결국 쫓겨났다! 감독에 “역겨운 발언”→맥주 들고 항의→방출 엔딩…구단은 288억 떠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