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여왕벌
타이틀

‘후반기 1위’ 진짜예요? ‘최강 삼성 히어로’가 드디어 살아난다…팀 5연패 끝은 멀티포 폭격, 끝까지 분위기 이어 갈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85 2025.08.06 12:00

[SPORTALKOREA] 한휘 기자= ‘최강 삼성 히어로’가 드디어 팬들이 기대하던 모습으로 돌아오는 걸까.

삼성 라이온즈 김영웅은 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3타수 2안타(2홈런) 1볼넷 3타점 2득점으로 펄펄 날았다.

첫 타석에서 1루수 땅볼로 물러난 김영웅은 4회 2번째 타석에서 대포를 가동했다. 문승원의 6구 패스트볼이 몰린 것을 놓치지 않았다. 좌중간으로 날아간 타구는 그대로 담장을 훌쩍 넘어 관중석에 떨어졌다.

앞서 나온 르윈 디아즈의 스리런 홈런으로 역전에 성공한 삼성은 김영웅의 한 방을 더해 3점 차까지 달아났다. 그런데 김영웅의 불방망이는 식지 않았다. 8회 초 1사 3루에서 송영진을 상대로 몸쪽 높은 패스트볼을 감각적으로 잡아당겨 우측 담장을 넘겨버렸다.

이날만 시즌 13, 14호 홈런을 연이어 터뜨린 김영웅의 활약 덕에 삼성은 6-2로 이기며 기나긴 5연패 사슬을 끊었다. 시즌 49승(1무 52패)째를 거둔 8위 삼성은 5위 SSG(50승 4무 48패)와의 격차를 2경기 반으로 줄이며 포스트시즌을 향한 희망을 이어 갔다.

후반기 팀의 부진에도 제 몫을 하던 김영웅이 끝내 승리까지 견인했다. 김영웅은 지난해 주전으로 도약해 타율 0,252 28홈런 79타점 OPS 0.806의 성적을 남겼다. 특히 중요한 상황에서 곧잘 한 방을 터뜨리면서 이름답게 삼성의 ‘히어로’ 역할을 했다.

하지만 올해 타격감이 급격히 떨어지며 부진에 시달렸다. 6월까지 타율 0.234 8홈런 OPS 0.688에 그쳤다. 팀에서 가장 많은 77개의 삼진을 당할 정도로 컨택이 무너졌고, 결국 2군행 통보를 받았다.

7월을 맞아 1군에 돌아왔으나 한동안 상승세를 타지 못했다. 그런데 후반기에 감을 잡았는지 제 모습을 찾았다. 20일 키움 히어로즈와의 후반기 첫 경기부터 홈런을 터뜨리더니 8월에 들어서도 방망이가 식지 않는다.

김영웅은 후반기 12경기에서 타율 0.300(40타수 12안타) 6홈런 12타점 OPS 1.128로 맹타를 휘두른다. 팀에서 구자욱(1.149) 다음으로 OPS가 높다. 특히나 12개의 안타 가운데 무려 6개가 홈런이라는 점이 눈에 띈다.

6개의 홈런은 LG 트윈스 문보경(7개)에 이어 후반기 2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특히 1홈런당 타석 수는 고작 7.5타석에 불과하다. 후반기 KBO리그 1위다. 삼성의 중~하위 타선을 이끄는 선봉장 역할을 하고 있다.

삼성은 후반기 들어 다소 주춤하고 있다. 3연승으로 후반기를 시작했으나 최근 5연패에 빠지는 등 오락가락하며 6승 8패를 기록 중이다. 하지만 그런 와중에도 김영웅의 타격감이 식지 않는 점은 고무적이다.

삼성은 타선의 힘, 특히 장타력으로 성적을 내는 팀이다. 지난해 185개의 홈런으로 리그 1위에 올랐고, 올해도 리그에서 유일하게 세 자릿수 홈런(111개)을 기록 중이다. 팀 OPS도 0.769로 현재 리그 선수다.

김영웅의 상승세가 이어지면 삼성 타선 역시 화력을 꾸준히 유지할 수 있다. 지난해 보여 준 ‘히어로’의 면모를 되찾은 김영웅이 삼성의 포스트시즌 도전에 계속해서 힘을 보탤 수 있을까.

사진=삼성 라이온즈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5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24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3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6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7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6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9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2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9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5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1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1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3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0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4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8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