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크크벳
텐

36년 역사상 최고 타율 정조준! 최강야구 출신 '2군 이치로' 류현인, 또또또 퓨처스 루키상 받았다...올해 최다 수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500 2025.08.05 18:00

[SPORTALKOREA] 오상진 기자= 퓨처스리그 역대 최고 타율에 도전하는 '2군 이치로' 류현인(상무)이 올해 3번째 퓨처스 루키상의 주인공이 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5일 "2025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의 7월 퓨처스 루키상의 주인공으로 WAR(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 0.37을 기록한 KT 위즈 투수 강건과 WAR 0.76을 기록한 상무 내야수 류현인이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단국대 시절 JTBC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를 통해 이름을 알린 류현인은 2023 신인 드래프트 7라운드 전체 70순위로 KT의 지명을 받아 프로 무대에 입성했다. 

지난해 6월 상무에 입대한 류현인은 올 시즌 69경기 타율 0.424(264타수 112안타) 8홈런 62타점 OPS 1.125의 놀라운 성적을 기록하며 퓨처스리그를 폭격하고 있다. 상무 팀 동료인 한동희(0.408)를 제치고 타율 1위를 질주 중이며, 출루율(0.519)은 퓨처스리그 규정타석 타자 중 유일하게 5할대(0.519)를 기록 중이다.

현재 페이스를 시즌 끝까지 이어간다면 역대 최고 기록도 노려볼만하다. 본격적으로 2군 리그가 출범한 1990년 이후 퓨처스리그 역대 최고 타율은 2011년 김정혁(삼성 라이온즈)의 0.418(244타수 102안타)다.

류현인은 7월에도 변함없이 뜨거운 타격감을 뽐냈다. 한 달간 11경기에 출전해 타율 0.441(남부리그 1위), 출루율 0.558(남부 1위), 장타율 0.529(남부 4위)를 기록하며 7월 루키상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이번 수상으로 올해 3번째 루키상을 수상한 류현인은 “기대하지 못했는데 올해 3번이나 상을 받게 됐다. 지금까지 준비한 부분이 잘 이루어지는 것 같아 뿌듯하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어 “쉬는 날에도 상무 윤준호 선수와 함께 훈련한 덕분에 꾸준한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었다. 올 시즌 타격왕을 목표로 남은 경기에도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앞으로의 각오를 전했다.

투수 부문 수상자인 강건은 장안고를 졸업한 뒤 2023 신인 드래프트 11라운드 전체 110순위로 가장 마지막으로 호명되며 KT에 입단했다.

강건은 7월 한 달간 퓨처스리그 3경기 중 2경기에 선발 등판해 11⅔이닝(남부 5위)을 투구하며 평균자책점 4.63을 기록했다. 

그는 지난 6월에는 4경기 모두 선발 등판해 23⅓이닝 평균자책점 3.09 기록한 바 있다. 5월에도 3경기에 선발로 등판해 16이닝 평균자책점 3.94를 기록하는 등 KT의 안정적인 선발 자원으로 매달 꾸준히 실력을 입증하고 있다.

7월 월간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 수상자에게는 기념 트로피와 함께, 메디힐의 후원을 통해 상금 50만 원과 부상으로 50만 원 상당의 메디힐 코스메틱 제품이 제공된다.

한편, 월간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은 퓨처스리그 타이틀스폰서인 메디힐의 후원을 통해 2024년 처음 제정되었으며, 퓨처스리그에서 활약하는 저연차 선수들을 격려하고, 성장하는 유망주 선수들의 육성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수상 기준은 입단 1~3년 차 선수 중 퓨처스리그에서 규정 이닝 또는 규정 타석을 충족한 선수를 대상으로 하며, 퓨처스리그 월간 WAR(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 기준 최우수 투수와 타자를 선정하는 시상이다.

사진=뉴스1, KBO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5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24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3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6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7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6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9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2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9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5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1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1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3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0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4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8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