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보스
위닉스

[현장스케치] 흥민이 형, "한국 축구를 이끌어주셔서 감사합니다"...뉴캐슬, 새싹 박승수, "유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575 2025.08.05 09:00

[SPORTALKOREA=서울] 박윤서 기자= 손흥민을 보고 자란 "손흥민 키즈"가 프리미어리그(PL) 구단 유니폼을 입고 대선배를 마주했다.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지난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토트넘 홋스퍼와의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2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이날 경기 최대 관심사는 손흥민의 고별전이었다.

손흥민은 경기가 열리기 하루 전 서울 영등포구 소재 TwoIFC에서 진행된 프리매치 기자회견을 통해 토트넘과 10년 동행의 끝을 알렸다.

자연스레 일거수일투족이 큰 화제로 연결됐다. 특히 지난 수년 동안 한국 축구의 아이콘으로 자리한 손흥민이 향후 10년 이상을 이끌 유망주 박승수, 양민혁과 같은 그라운드에 서 있는 장면은 그 자체만으로 큰 울림을 선사했다.

경기 후 믹스드존에서 만난 박승수는 "나 그리고 대한민국 선수들뿐 아니라 전 세계 모든 선수가 손흥민 선수를 월드클래스로 인정한다"라며 "토트넘을 떠나는 게 쉽지 않은 결정이었을 것 같다. 한국 축구를 이렇게 오랜 시간 이끌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라고 존경을 표했다.

이날 경기에서 박승수는 후반 32분 교체 투입되며 그라운드를 밟았다. 손흥민이 후반 20분 교체로 물러섰기에 두 선수의 직접적인 맞대결은 없었다. 대신 한 살 형 양민혁과는 추가 시간 포함 7분 정도 격돌했다.

아쉽지 않냐는 질문에 "내가 생각하기에도 아직 선발로 뛰기엔 부족한 부분이 정말 많다. 그래서 아쉬움은 없다"라며 "경기 전 (양) 민혁 형과 미용실에서 만났다. 그때부터 같이 뛸 수 있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했다. 정말 그렇게 이뤄져 기뻤다. 경쟁의식 같은 건 없다. 나보다 엄청 뛰어난 선수다. 내가 모든 부분에서 따라가고자 노력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박승수는 앞서 사전 기자회견을 통해 "토트넘 소속 마지막 경기가 될 수 있는 손흥민 선수와 유니폼을 교환하고 싶다"라고 밝힌 바 있다. 다만 박승수의 계획은 아쉽게도 실패했다. 그럼에도 소득은 있었다.

믹스드존 인터뷰가 끝나갈 무렵 취재진에게 다가온 박승수는 "손흥민 선수의 마지막 경기이기에 차마 유니폼 교환을 시도하지 못했다. 대신 내 유니폼을 들고 가 사인을 받았다"라고 웃으며 자랑했다.

사진=스포탈코리아, 뉴시스, 쿠팡 플레이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5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24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3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6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7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6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9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2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9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5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1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1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3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0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4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8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