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3 22:15)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4)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3)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텐
볼트

"타격 리듬, 궤도 모두 완벽하다" 이정후, 美 진출 이후 최고의 활약에 현지 해설, 팬들 극찬 세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56 2025.08.05 03: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메이저리그 진출 이후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현지 중계진, 팬들 모두 극찬을 아끼지 않으며 그의 부활을 반겼다. 

이정후는 지난 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 시티 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뉴욕 메츠와의 경기에서 7번 타자-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3회 초 선두 타자로 나선 이정후는 상대 선발 프랭키 몬타스의 범타 행진을 깨뜨렸다. 한가운데로 몰린 시속 95.3마일(약 153.4km) 패스트볼을 받아 쳐 투수 옆을 빠져나가는 안타를 만들었다. 이후 그는 곧바로 2루 도루를 시도했고, 유격수 프란시스코 린도어가 공을 빠뜨린 사이 3루까지 향했다. 패트릭 베일리의 안타 때 홈을 밟은 이정후는 팀의 첫 득점을 장식했다.

4회 1사 1루에서도 이정후는 몬타스의 높은 쪽 커터를 받아쳐 중전 안타를 터트렸다. 이어 엘리엇 라모스의 안타 때 홈으로 들어오며 득점을 추가했다.

6회에도 이정후는 안타를 추가했다. 바뀐 투수 오스틴 워렌의 스위퍼를 툭 밀어 쳐 좌익수 브랜든 니모 앞에 떨어지는 안타를 만들었다. 8회에는 볼넷을 골라낸 그는 9회 마지막 타석에선 야수 루이스 토렌스를 상대로 안타를 친 뒤 빠른 발을 활용해 2루까지 향했다.

이날 4타수 4안타 1볼넷 2득점을 기록한 이정후는 메이저리그 진출 이후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그가 샌프란시스코 유니폼을 입고 1경기에서 4안타를 친 경우는 단 한 번도 없었다.

이정후의 활약에 샌프란시스코 지역 중계진도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현지 해설자는 "모든 공에 타이밍이 맞다"라며 "타격 리듬, 궤도 모두 완벽하게 맞췄다"라고 이정후의 타격을 평가했다. 또 공격적인 주루에 대해서는 "수비가 썩 좋지는 않았지만, 상황을 정확히 보고 출발했다"라며 "1초라도 망설였다면 3루까지 가지 못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현지 팬들 역시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다. 미국 온라인 커뮤니티 '레딧(Reddit)'에서 이정후를 평가한 한 팬은 "5할 타율이 이정후에겐 낮다"라며 "그는 메츠를 상대로 무려 0.524의 타율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또 샌프란시스코 공식 인스타그램 댓글에는 "이정후는 완벽한 타자"라고 칭찬했다.

이번 경기를 통해 이정후는 시즌 타율을 0.258까지 끌어올렸으며 OPS 역시 0.733까지 상승했다. 또 메이저리그 데뷔 이후 처음으로 한 시즌 100안타(현재 103안타) 고지에 올랐다. 

한편, 샌프란시스코는 메츠를 12-4로 꺾고 56승 56패로 승률 5할을 유지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840 "죄송합니다, 정말 잘못했습니다" 시즌 도중 팀 떠나 가족 품으로 돌아갔던 폰세 경쟁자, 스프링캠프 앞두고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74
17839 극심한 야투 난조, 처절했던 '늪 농구' 승자는 BNK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50
17838 NC, 경상남도교육청과 도내 초등 입학생 전원에 ‘8억원 상당’ 입학 축하 선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94
17837 KBO, 국가대표팀 도쿄돔 원정 응원단 운영 업체 선정 입찰 시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42
17836 '구슬땀 흘린다더니' 롯데 자이언츠 선수 3명, 대만서 도박·성추행 논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108
17835 LG 생활건강, 농구 선수단에 설 명절 선물세트 제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43
17834 WBC 국가대표팀 선수단, 오키나와 훈련 캠프서 프로-스펙스 유니폼 착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79
17833 맨유 초비상! 역대급 오너 리스크 발생… 래트클리프 "식민지화" 발언에 뉴 올드 트래퍼드 프로젝트 휘청 “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110
17832 '韓 철벽 수비' 김민재, '명단 제외+벤치 워머' 굴욕에도 'OK'..."KIM, 동요치 않아, 도전적 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7
17831 [오피셜] 이럴 수가! 손흥민, '1무 1패 치욕' 복수전 좌초 위기→메시, 햄스트링 근육 염좌 'LAFC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64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830 아웃도어브랜드 '밤켈', WBC 국가대표팀 선수단에 밤켈 트래블 기어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829 허구연 KBO 총재, 퓨처스리그 개최·국제 티볼대회 추진 논의…야구 저변 확대 박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53
17828 "손흥민, 사우디 2000억 거절" 아니면, 큰일 날 뻔! 포스테코글루 작심 발언 "토트넘 빅클럽 아냐, 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17
17827 신경전 폭발! "토트넘 빅클럽 아냐"→"끔찍한 감독"...'손흥민 주장 선임+UEL 우승' 포스테코글루, 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7
17826 "아이처럼 울었다" 클럽하우스에서 오열한 7200억 슈퍼스타, "가슴이 찢어질 것 같았다"...뒤늦게 전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
17825 "스카우트 파견 예정" 맨유 세리에 A 전경기 출전, 전천후 DF 정조준 "여러포지션 소화, 매력적 자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7
17824 다저스에 ‘팽당한’ WS 우승 멤버 좌완, 무려 9번째 유니폼 갈아입는다...미네소타에서 새출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38
17823 맙소사! '5억 페라리 대파→대퇴골 골절 중상→선수 생명 위기' PL 간판 공격수, 기적의 복귀 성사되나,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90
17822 KBO, 금산 야구장 활용법 모색…"다양한 행사 유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71
17821 ‘1440억’ 금쪽이 결국 쫓겨났다! 감독에 “역겨운 발언”→맥주 들고 항의→방출 엔딩…구단은 288억 떠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