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여왕벌
조던

'이기는 법 잊었다' 최근 10G 패패패패패패..."실수투성이에 무책임하다" 양키스 레전드도 작심 비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556 2025.08.04 21: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뉴욕 양키스의 전설 데릭 지터와 알렉스 로드리게스가 최근 부진에 빠진 친정팀을 향해 날카로운 비판을 쏟아냈다.

양키스는 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마이애미 말린스와 3차전에서 3-7로 스윕패를 당했다. 

이날 패배로 양키스는 시즌 성적 60승 52패(승률 0.536)를 기록,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3위로 밀려났다. 와일드카드 경쟁에서도 2위로 추락하며, 3위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격차는 불과 0.5경기. 점점 포스트시즌 진출권에서 멀어지는 모습이다. 최근 10경기 성적은 4승 6패다. 

마이애미는 이번 승리로 양키스와의 통산 전적을 25승 24패(승률 0.510)로 앞섰다. 이는 메이저리그 30개 구단 중 유일한 기록이다. 이로써 마이애미는 MLB 전 구단 중 양키스 상대 전적에서 유일하게 앞서 있는 팀이라는 독보적인 위치에 올랐다.

이 가운데 양키스의 전설 지터와 로드리게스는 최근 부진에 빠진 친정팀을 향해 날카로운 비판을 쏟아냈다.

지터는 양키스의 최근 부진 원인으로 "지나치게 많은 실수"를 지목했다. 그는 "그렇게 많은 실수를 하고는 절대 이길 수 없다"며 "실수를 줄이고 더 나은 플레이를 해야 한다. 그게 전부다. 변명은 없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로드리게스는 더욱 직설적인 비판을 쏟아냈다. 그는 “지금 양키스를 ‘리그 최고의 팀’이라 말하긴 어렵다”며 다음과 같이 일침을 가했다.

“실수투성이인 팀을 두고 ‘최고’라는 말은 이제 그만해야 한다. 과거엔 작은 실수 하나에도 벤치로 내려갔다. 그런데 지금은 실수가 계속 나오는데도 아무런 변화나 책임이 따르지 않는다. 이게 가장 큰 문제다.”

해당 발언은 지난 3일 마이애미 2차전에서 재즈 치좀 주니어의 주루 실수로 더블아웃을 허용한 장면을 두고 나온 것이다.

그는 이어 현재의 전력으로는 “절대 우승이 불가능하다”라며 로스터 전면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가장 큰 문제는 새로 7명을 데려왔는데도 여전히 월드시리즈 우승과는 한참 멀다. 선수 개개인은 괜찮은데, 함께 뭉쳤을 때 안 맞는다. 지금 이 로스터로는 길이 안 보인다." 라며 우려를 드러냈다.

두 전설의 말처럼, 지금의 양키스는 ‘이기는 법’을 완전히 잊은 듯하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524 '韓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 새 소속팀서 '부상 악재' 털고 성공적 데뷔전 치를 수 있을까...샬케 감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14
20523 대구 롯데아울렛, 20일까지 '가을 페스타'…"패션·상생장터 연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37
20522 더욱 매콤하고 꾸덕하게…오뚜기, 크림진짬뽕 리뉴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72
20521 LF 헤지스, 구스다운 경량패딩 신규 라인 '노바' 론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5
20520 롯데면세점, 추석 황금연휴 여행객 잡는다…가을 프로모션 전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94
20519 기아, 하노버 IAA에서 'PV7' 최초 공개…"유럽 PBV 시장 이끌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17
20518 조아제약 '본스칼엠정' 패키지 재단장…"성분·특징 확인 쉽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14
20517 유수영 4대 신용정보원장 취임…첫 재경부 출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95
20516 배민, 한강 드론라이트쇼서 로컬 맛집 알린다…민트스타 부스 운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94
20515 "청년 목소리로 미래 그린다"…증평군, 2기 청년 네트워크 출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16
20514 셀트리온 '옴리클로' 유럽 26개국 판매…스페인 점유율 90% 돌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83
20513 전국 48개 팀 1500명 참여…양구군 '청춘양구 합창축제'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80
20512 외국인 관광객 사로잡은 '비쵸비'…오리온, 해외 판매 본격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78
20511 상조금 빼돌리고 인사 전횡…부산소방 위법·부당 행위 무더기 적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68
20510 머큐리, 美 공공 인프라 넘어 AI 데이터센터 정조준 "광통신 공급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4
20509 카페 다회용기 늘었는데 세척은?…'안심 세척업소' 인증 나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9
20508 NS홈쇼핑, 추석 앞두고 협력사 판매대금 150억원 조기 지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5
20507 피죤, 미세먼지 세정 테스트 마친 핸드솝 2종 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22
20506 방탄소년단, '스윔'으로 '美 제외' 글로벌 2위.."통산 8차례 정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52
20505 식약처, 디지털치료기기 임상 기준 손질…개발기간 줄인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