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3 22:15)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4)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3)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이태리
타이틀

英 BBC 비피셜! '韓 자랑' 손흥민 "메디컬 테스트·서류 작업만 남았다" LAFC行 쐐기...美 정벌길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32 2025.08.04 18: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손흥민의 로스앤젤레스 FC(LAFC) 이적이 사실상 확정되는 그림이다.

영국 매체 'BBC'는 4일(한국시간) "손흥민이 주말 토트넘과 결별을 공식화한 가운데, 약 2,000만 파운드(약 367억 원)의 이적료로 LAFC에 합류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이어 "올해 33세인 손흥민은 MLS(메이저리그 사커) 무대로 향할 준비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그의 이적은 지난 2월 미들즈브러 FC에서 에마뉘엘 라테 라트를 영입하며 애틀랜타 유나이티드 FC가 지불한 2,250만 파운드(약 413억 원)를 넘어설 수도 있는, 역대 최고 이적료가 될 가능성도 있다"고 설명했다.

 

덧붙여 "최종 세부 사항은 여전히 조율 중이지만, LAFC행은 메디컬 테스트와 서류 작업만 남겨둔 상태로 여겨진다. 2026년까지 토트넘과 계약이 남아있는 손흥민은 일요일 서울에서 열린 뉴캐슬과의 프리시즌 경기에서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사실상 마지막 경기를 치렀다"고 밝혔다.

이로써 손흥민의 LAFC 이적은 그 어느 때보다 가까워지게 됐다. 손흥민은 10년간 함께했던 토트넘과의 이별이 확정된 상태다.

그는 2일 오전 10시 서울 영등포구 소재 TwoIFC에서 열린 뉴캐슬 유나이티드 FC와 프리매치를 앞두고 기자회견에서 그야말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할 발언을 했다.

 

손흥민은 "이 자리에서 한 가지 말씀드려야 하는 부분이 있다"며 운을 떼더니, "토트넘을 떠나게 됐다. 축구를 해오며 가장 어려운 결정 중 하나"라고 공식 발표했다.

이제 손흥민의 차기 행선지만이 주목되는 상황, 유력하게 떠오르는 곳은 단연 LAFC였다. 지난달 말 무렵부터 높은 공신력을 자랑하는 현지 기자들과 매체들은 손흥민과 LAFC의 연결을 집중적으로 보도했다.

 

손흥민도 이를 직감한 듯 기자회견 자리에서 "지금은 월드컵이 제일 중요하다. 아마 마지막 월드컵이 될 수도 있어서, 정말 모든 걸 쏟아부을 수 있는 환경이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또한 내가 행복하게 축구할 수 있는 곳"이라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개최는 미국행을 염두에 두는 듯한 반응을 보여 사실상 공식 발표까진 시간문제로 보인다.

사진=포스트 유나이티드, 게티이미지코리아, 뉴스1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840 "죄송합니다, 정말 잘못했습니다" 시즌 도중 팀 떠나 가족 품으로 돌아갔던 폰세 경쟁자, 스프링캠프 앞두고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75
17839 극심한 야투 난조, 처절했던 '늪 농구' 승자는 BNK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50
17838 NC, 경상남도교육청과 도내 초등 입학생 전원에 ‘8억원 상당’ 입학 축하 선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94
17837 KBO, 국가대표팀 도쿄돔 원정 응원단 운영 업체 선정 입찰 시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42
17836 '구슬땀 흘린다더니' 롯데 자이언츠 선수 3명, 대만서 도박·성추행 논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108
17835 LG 생활건강, 농구 선수단에 설 명절 선물세트 제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44
17834 WBC 국가대표팀 선수단, 오키나와 훈련 캠프서 프로-스펙스 유니폼 착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79
17833 맨유 초비상! 역대급 오너 리스크 발생… 래트클리프 "식민지화" 발언에 뉴 올드 트래퍼드 프로젝트 휘청 “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110
17832 '韓 철벽 수비' 김민재, '명단 제외+벤치 워머' 굴욕에도 'OK'..."KIM, 동요치 않아, 도전적 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8
17831 [오피셜] 이럴 수가! 손흥민, '1무 1패 치욕' 복수전 좌초 위기→메시, 햄스트링 근육 염좌 'LAFC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64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830 아웃도어브랜드 '밤켈', WBC 국가대표팀 선수단에 밤켈 트래블 기어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829 허구연 KBO 총재, 퓨처스리그 개최·국제 티볼대회 추진 논의…야구 저변 확대 박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53
17828 "손흥민, 사우디 2000억 거절" 아니면, 큰일 날 뻔! 포스테코글루 작심 발언 "토트넘 빅클럽 아냐, 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17
17827 신경전 폭발! "토트넘 빅클럽 아냐"→"끔찍한 감독"...'손흥민 주장 선임+UEL 우승' 포스테코글루, 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7
17826 "아이처럼 울었다" 클럽하우스에서 오열한 7200억 슈퍼스타, "가슴이 찢어질 것 같았다"...뒤늦게 전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
17825 "스카우트 파견 예정" 맨유 세리에 A 전경기 출전, 전천후 DF 정조준 "여러포지션 소화, 매력적 자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7
17824 다저스에 ‘팽당한’ WS 우승 멤버 좌완, 무려 9번째 유니폼 갈아입는다...미네소타에서 새출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38
17823 맙소사! '5억 페라리 대파→대퇴골 골절 중상→선수 생명 위기' PL 간판 공격수, 기적의 복귀 성사되나,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90
17822 KBO, 금산 야구장 활용법 모색…"다양한 행사 유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71
17821 ‘1440억’ 금쪽이 결국 쫓겨났다! 감독에 “역겨운 발언”→맥주 들고 항의→방출 엔딩…구단은 288억 떠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