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플레이
조던

‘어깨 부상→키움 방출’ 前 류현진 LAD 동료, '중대발표'...“다저스 시절부터 사생활까지 전부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98 2025.08.04 18: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前 키움 히어로즈 외국인 타자이자 LA 다저스 시절 류현진 동료 야시엘 푸이그가 뜻밖의 소식을 전했다. 

4일(한국시간) 미국 매체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는 ‘다저스 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푸이그, 중대 발표’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푸이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현재 KBO리그 시즌 도중 입은 부상을 재활하며 회복 중”이라며 “미국에 오게 된 과정부터 다저스와 다른 팀들에서의 시간, 그리고 사생활까지...지금껏 한 번도 공개하지 않았던 인생 이야기를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유하기로 결심했다”라고 밝혔다.

푸이그는 2013년부터 2018년까지 다저스에서 6시즌을 활약하며 팀의 전성기를 이끌었다. 다저스 시절 푸이그는 타율 0.279 108홈런 331타점, OPS 0.831의 성적을 기록했다.

2013년에는 내셔널리그 신인왕 투표에서 2위를 차지했고, 다음 해에는 커리어 최초 올스타 선정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다저스 시절에는 류현진(한화 이글스)과 한솥밥을 먹으며 남다른 ‘케미’를 자랑하기도 했다.

이후 푸이그는 2019년 신시내티 레즈와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에서 뛰며 타율 0.267, OPS 0.785를 기록했다.

2019시즌을 끝으로 미국을 떠난 그는 도미니카, 베네수엘라, 멕시코 리그를 거쳐 한국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무대를 누볐다.

2022년 키움에 입단한 푸이그는 KBO리그와 처음 인연을 맺었다. 당시 그는 126경기에서 타율 0.277(473타수 131안타) 21홈런 73타점, OPS 0.841로 활약하며 키움의 준우승을 이끌었다.

다만 그해 말, 미국 현지에서 불법 도박과 관련한 법적 문제에 휘말리자 키움은 푸이그와의 재계약을 포기했다.

이후 법적 문제를 정리한 푸이그는 멕시코 리그로 무대를 옮겨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키움은 그를 계속 예의주시했다. 푸이그는 멕시코에서 타율 0.314, OPS 1.020으로 펄펄 날았다. 

2024시즌 타선 부진에 시달리던 키움은 푸이그의 멕시코 리그 활약에 주목했고, 루벤 카디네스와 함께 외국인 타자 2인 체제를 가동하기로 했다.

하지만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지난 4월 어깨 부상 악재까지 겹쳤다. 큰 부상은 아니었지만, 부상자 명단에 오르며 회복의 시간을 가졌다. 올 시즌 성적은 타율 0.212(156타수 33안타) 6홈런 20타점에 그쳤다. 결국 지난 5월 키움 구단은 푸이그와 결별을 선택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5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24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3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6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7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6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9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2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9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5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1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1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3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0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4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8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