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식스틴
조던

"항상 마음 속에 간직할 것"...'외인 최초 준 PO 전경기 등판 투혼' 엘동원, 마지막 인사 남겼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92 2025.08.04 12:00

[SPORTALKOREA] 오상진 기자= '엘동원'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가 LG 트윈스와의 인연을 마무리하며 마지막 인사를 남겼다.

에르난데스는 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작별 인사를 전했다. 그는 "우선 나를 믿어준 LG에게 감사하다. 최고의 팬 여러분, 그리고 엄청난 응원을 보내준 팀 동료들에게도 정말 감사하다"라고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여러분은 내 삶의 소중한 한 부분이다. 모두 정말 많이 사랑한다. 엘리는 여러분을 항상 마음속에 간직하겠다"라고 인사했다.

지난 시즌 중반 케이시 켈리의 대체 선수로 한국 무대에 입성한 에르난데스는 정규시즌서 11경기 3승 2패 1세이브 1홀드 평균자책점 4.02를 기록했다. 

진가를 발휘한 무대는 포스트시즌이었다. 그는 가을야구에서 6경기 3세이브 1홀드 평균자책점 0.00, 11이닝 15탈삼진의 압도적인 활약을 펼쳤다. 특히 그는 팀 승리를 위해 준플레이오프 5경기에 모두 등판하는 투혼을 발휘하며 '엘동원(LG+최동원)'이라는 별명도 얻었다.

에르난데스는 헌신적인 태도와 가을야구 무대에서 보여준 활약을 바탕으로 총액 130만 달러(계약금 30만 달러, 연봉 80만 달러, 인센티브 20만 달러)의 계약을 맺고 2년 연속 LG와 동행했다.

이닝 소화 능력이 아쉬웠던 에르난데스는 스프링캠프를 통해 몸을 만들면 선발투수로 제 역할을 해줄 것으로 보였다. 그러나 결과는 신통치 않았다. 시즌 첫 등판이었던 3월 25일 한화 이글스전(7이닝 8탈삼진 무실점) 승리를 거두며 쾌조의 출발을 보였으나, 이후 기복이 심한 모습으로 염경엽 감독을 고민에 빠지게 했다.

설상가상으로 오른쪽 대퇴부 대내전근 손상 진단까지 받은 에르난데스는 개막 후 4경기 만에 전열에서 이탈했다. 한 달 반의 공백기를 가진 뒤 돌아온 그는 여전히 잘 던질 때와 아닐 때 차이가 컸다. 

결국 LG는 우승 도전을 위해 에르난데스를 교체하는 결단을 내렸다. 지난 2일 삼성 라이온즈전에 등판한 에르난데스는 6이닝 9탈삼진 1실점 호투로 유종의 미를 거둔 뒤 3일 웨이버 공시됐다. 올 시즌 최종 기록은 14경기 4승 4패 평균자책점 4.23.

한편, LG는 3일 에르난데스를 대체할 선수로 1999년생 우완 투수 앤더스 톨허스트를 영입했다. 계약 조건은 총액 37만 달러(연봉 27만 달러, 이적료 10만 달러)다.

미국 국적인 톨허스트는 2019년 메이저리그 신인 드래프트 23라운드 전체 687순위로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지명을 받았다. 마이너리그 통산 92경기(193⅓이닝)에 등판해 15승 10패 평균자책점 4.38을 기록했고, 2025시즌에는 트리플A 18경기(81⅓이닝) 4승 5패 평균자책점 4.65를 기록했다.

LG 구단은 "톨허스트는 다양한 구종을 던지는 투수로 수준급의 구위와 제구력을 겸비한 우완투수"라며 "최근 뚜렷한 성장세와 함께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리그에 빠르게 적응해 팀에서 원하는 역할을 수행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사진=뉴스1, 게티이미지코리아, LG 트윈스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5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24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3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6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7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6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9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2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9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5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1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1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3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0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4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8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