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3 22:15)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4)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3)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업
볼트

"정말 그리울 내 평생 친구" 손흥민에게 '눈물 송별사' 보낸 매디슨, 대형 악재 발생→무릎 인대 부상 '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41 2025.08.04 06: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손흥민에게 눈물 나는 송별사를 보냈던 제임스 매디슨에게 악재가 드리웠다. 고별전에서 발생한 극심한 부상으로 인해 장기간 결장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손흥민은 10년을 함께한 토트넘을 떠난다. 지난 2015년 8월 토트넘에 입성한 손흥민은 454경기 출전해 173골 94도움을 뽑아냈다. 

여기에 더해 강인한 리더십도 뽐냈다. 지난 시즌 토트넘은 프리미어리그에서 부진한 성적을 기록했다. 이로인해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 매각설이 지속적으로 거론될 정도로 토트넘은 흔들렸지만, 손흥민은 팀을 하나로 뭉치게 만들어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까지 거머쥐었다.

 

이러한 손흥민이 이탈한다는 소식에 많은 동료들이 비통한 심정을 감출 수 없었다. 특히 손흥민과 환상의 캐미를 보여준 부주장 매디슨이 그랬다. 그는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경기를 앞두고 인터뷰에서 "며칠 전, 손흥민이 이번 여름 토트넘을 떠난다고 말했다. 정말 이상한 기분이 들었다. 내가 프리미어리그에 처음 왔을 때부터, 손흥민은 곧 토트넘이었고, 토트넘은 곧 손흥민이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손흥민 없는 토트넘을 상상하기 어렵다. 그는 내게 아주 소중한 친구다. 인간적으로도 정말 대단한 사람이다. 내 감정을 다 표현할 말이 부족할 정도다. 좋은 말만 해도 모자르다. 그가 정말 그리울 것이다. 그는 내 평생 친구"라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가슴 뭉클해지는 송별사를 뒤로 하고 매디슨에게 악재가 드리웠다. 후반 30분 교체 투입된 매디슨은 불과 12분 뒤 끔찍한 부상을 당하며 들것에 실려 나가는 불운을 겪었다. 

아직 정확한 진단은 나오지 않았지만, 토마스 프랑크 감독도 "정직하게 말하자면, 이번 부상은 심각할 가능성이 크다. 지난번과 같은 무릎이기 때문이다. 물론 아직 정확한 검진 결과는 나오지 않았지만, 지켜봐야 한다"고 우려를 표할 정도였다.

구단은 전방십자인대(ACL) 손상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다. 이로써 토트넘은 주장을 떠나보낸 데 이어 중원의 핵심 매디슨마저 장기간 결장할 위기에 놓였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쿠팡플레이 캡처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840 "죄송합니다, 정말 잘못했습니다" 시즌 도중 팀 떠나 가족 품으로 돌아갔던 폰세 경쟁자, 스프링캠프 앞두고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75
17839 극심한 야투 난조, 처절했던 '늪 농구' 승자는 BNK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50
17838 NC, 경상남도교육청과 도내 초등 입학생 전원에 ‘8억원 상당’ 입학 축하 선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94
17837 KBO, 국가대표팀 도쿄돔 원정 응원단 운영 업체 선정 입찰 시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42
17836 '구슬땀 흘린다더니' 롯데 자이언츠 선수 3명, 대만서 도박·성추행 논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108
17835 LG 생활건강, 농구 선수단에 설 명절 선물세트 제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44
17834 WBC 국가대표팀 선수단, 오키나와 훈련 캠프서 프로-스펙스 유니폼 착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79
17833 맨유 초비상! 역대급 오너 리스크 발생… 래트클리프 "식민지화" 발언에 뉴 올드 트래퍼드 프로젝트 휘청 “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110
17832 '韓 철벽 수비' 김민재, '명단 제외+벤치 워머' 굴욕에도 'OK'..."KIM, 동요치 않아, 도전적 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8
17831 [오피셜] 이럴 수가! 손흥민, '1무 1패 치욕' 복수전 좌초 위기→메시, 햄스트링 근육 염좌 'LAFC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64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830 아웃도어브랜드 '밤켈', WBC 국가대표팀 선수단에 밤켈 트래블 기어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829 허구연 KBO 총재, 퓨처스리그 개최·국제 티볼대회 추진 논의…야구 저변 확대 박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53
17828 "손흥민, 사우디 2000억 거절" 아니면, 큰일 날 뻔! 포스테코글루 작심 발언 "토트넘 빅클럽 아냐, 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17
17827 신경전 폭발! "토트넘 빅클럽 아냐"→"끔찍한 감독"...'손흥민 주장 선임+UEL 우승' 포스테코글루, 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7
17826 "아이처럼 울었다" 클럽하우스에서 오열한 7200억 슈퍼스타, "가슴이 찢어질 것 같았다"...뒤늦게 전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
17825 "스카우트 파견 예정" 맨유 세리에 A 전경기 출전, 전천후 DF 정조준 "여러포지션 소화, 매력적 자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7
17824 다저스에 ‘팽당한’ WS 우승 멤버 좌완, 무려 9번째 유니폼 갈아입는다...미네소타에서 새출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38
17823 맙소사! '5억 페라리 대파→대퇴골 골절 중상→선수 생명 위기' PL 간판 공격수, 기적의 복귀 성사되나,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90
17822 KBO, 금산 야구장 활용법 모색…"다양한 행사 유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71
17821 ‘1440억’ 금쪽이 결국 쫓겨났다! 감독에 “역겨운 발언”→맥주 들고 항의→방출 엔딩…구단은 288억 떠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