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보스
식스틴

지금 잘하면 뭐하나? '영양가 없는' 이정후의 활약, SF는 '불펜 7실점 와르르'...시즌 포기한 대가 톡톡히 치렀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74 2025.08.04 03: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코리안 리거'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6경기 만에 멀티 히트를 기록했으나 다소 때늦은 부활에 팬들은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정후는 지난 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 시티 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뉴욕 메츠와의 경기에서 7번 타자-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일본 국적의 선발 투수 센가 코다이와의 맞대결로 주목을 받은 이정후는 2회 초 첫 타석에선 몸에 맞는 공으로 출루했다. 이어 그랜트 맥그레이의 병살타 때 3루를 밟았지만, 득점을 만들진 못했다. 

4회 선두 타자로 나선 이정후는 센가의 시속 88.9마일(약 143.1km) 커터를 밀어 쳐 우측 파울 라인 앞에 떨어지는 2루타로 연결했다. 시즌 24번째 2루타를 기록한 그는 맥크레이의 안타 때 홈을 밟아 4-3 역전을 만들었다.

6회에도 이정후는 좌완 불펜 그레고리 소토의 시속 95.4마일(약 153.5km) 싱커를 받아쳐 중견수 앞으로 흘러가는 중전 안타를 터트렸다. 8회 브룩스 레일리를 상대론 땅볼을 기록한 그는 3타수 2안타 1득점으로 경기를 마쳤다.

이날 활약으로 이정후는 시즌 100안타 고지에 1개만을 남겨뒀으며 시즌 타율은 0.251, OPS는 0.717로 끌어올렸다. 

지난 2023시즌을 마친 뒤 포스팅시스템을 통해 메이저리그 진출을 선언한 이정후는 샌프란시스코와 6년 1억 1,300만 달러(약 1,570억 원)에 이르는 대형 계약을 맺었다. 하지만 첫 해 수비 과정에서 어깨를 펜스에 부딪혀 심각한 부상을 당해 일찌감치 시즌을 접었다.

2025년 사실상 루키 시즌을 보내는 이정후의 출발은 최고였다. 지난 4월 26경기에서 타율 0.324 3홈런 16타점 OPS 0.909를 기록하며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와 함께 내셔널리그(NL) MVP 경쟁을 할 정도였다. 하지만 치열한 순위 싸움이 벌어졌던 6월 타율 0.143, OPS 0.551로 극심한 부진에 빠지며 팀에 오히려 마이너스가 됐다. 특히 수비에서도 아쉬운 모습을 보여 그는 현지 언론의 혹평을 받기도 했다.

이정후는 후반기 타율 0.260을 기록하며 나름 개선된 모습을 보였지만, 그 사이 샌프란시스코는 추락을 거듭해 트레이드 데드 라인을 앞두고 시즌 포기를 선언했다. 핵심 불펜 자원인 타일러 로저스와 마무리 투수 카밀로 도발을 각각 메츠와 뉴욕 양키스로 떠나보냈다.

필승조 2명을 떠나보낸 대가는 컸다. 샌프란시스코는 6회 2점, 7회 4점, 8회 1점을 내주며 역전패를 당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524 '韓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 새 소속팀서 '부상 악재' 털고 성공적 데뷔전 치를 수 있을까...샬케 감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14
20523 대구 롯데아울렛, 20일까지 '가을 페스타'…"패션·상생장터 연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36
20522 더욱 매콤하고 꾸덕하게…오뚜기, 크림진짬뽕 리뉴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72
20521 LF 헤지스, 구스다운 경량패딩 신규 라인 '노바' 론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5
20520 롯데면세점, 추석 황금연휴 여행객 잡는다…가을 프로모션 전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94
20519 기아, 하노버 IAA에서 'PV7' 최초 공개…"유럽 PBV 시장 이끌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16
20518 조아제약 '본스칼엠정' 패키지 재단장…"성분·특징 확인 쉽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14
20517 유수영 4대 신용정보원장 취임…첫 재경부 출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95
20516 배민, 한강 드론라이트쇼서 로컬 맛집 알린다…민트스타 부스 운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94
20515 "청년 목소리로 미래 그린다"…증평군, 2기 청년 네트워크 출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15
20514 셀트리온 '옴리클로' 유럽 26개국 판매…스페인 점유율 90% 돌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83
20513 전국 48개 팀 1500명 참여…양구군 '청춘양구 합창축제'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80
20512 외국인 관광객 사로잡은 '비쵸비'…오리온, 해외 판매 본격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78
20511 상조금 빼돌리고 인사 전횡…부산소방 위법·부당 행위 무더기 적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68
20510 머큐리, 美 공공 인프라 넘어 AI 데이터센터 정조준 "광통신 공급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4
20509 카페 다회용기 늘었는데 세척은?…'안심 세척업소' 인증 나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9
20508 NS홈쇼핑, 추석 앞두고 협력사 판매대금 150억원 조기 지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5
20507 피죤, 미세먼지 세정 테스트 마친 핸드솝 2종 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22
20506 방탄소년단, '스윔'으로 '美 제외' 글로벌 2위.."통산 8차례 정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52
20505 식약처, 디지털치료기기 임상 기준 손질…개발기간 줄인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