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3 22:15)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4)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3)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여왕벌
텐

리버풀 '지갑 불탄다!' 레알 마드리드산 '1,610억 특급 윙어' 영입 착수...페레스는 '긍정', 알론소 설득 관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13 2025.08.04 00: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리버풀이 레알 마드리드 CF에서 전력 외 판정을 받은 호드리구를 노리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3일(한국시간) 피터 오르쿠 기자의 보도를 인용해 "리버풀이 알렉산데르 이삭 영입이 무산되자, 대체 자원으로 레알의 호드리구 영입을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리버풀을 공격진 보강에 쉴 틈이 없다. 이미 위고 에키티케를 품으며 최전방을 보수했지만, 루이스 디아스가 FC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하며 측면이 비게됐다. 이에 리버풀은 대체자로 호드리구를 낙점한 모양새다.

호드리구는 레알에서 사실상 전력 외 자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는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상황이다.

 

호드리구는 명실상부 레알 공격의 핵심으로 군림하며 여섯 시즌 동안 270경기 68골 47도움을 올렸다. 이러한 호드리구의 노고 덕분에 레알은 라리가, 코파 델 레이,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등 메이저 대회 우승 트로피를 모조리 석권할 수 있었다.

다만 최근 기조가 바뀌기 시작했다. 킬리안 음바페를 중심으로 공격의 축이 구성됐고, 여기에 적응하지 못하고 있는 호드리구는 점점 밖으로 밀려 나가는 추세다.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 체제 말미 때부터 시작되던 현상은 사비 알론소 감독 아래서도 유효하다.

 

실제 호드리구는 이번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에서 공격 포인트는 알 힐랄전 1도움이 전부로 대회 마지막까지 3경기(92분) 출전하는 데 그쳤다.

레알의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도 호드리구의 이탈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페인 매체 'E-노티이사스'에 따르면 1억 유로(약 1,610억 원) 정도의 합리적인 제안이 도착한다면, 호드리구의 이적이 모든 당사자에게 긍정적일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

문제는 알론소 감독의 결정이다. '기브미스포츠'는 이에 대해 "알론소 감독은 호드리구를 다음 시즌에도 잔류하길 원하고 있으며, 최근 몇 주간 프리미어리그 여러 구단이 관심을 보였음에도 이적을 허용할 생각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설명했다.

사진=원풋볼, 런던 이브닝 스탠다드,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840 "죄송합니다, 정말 잘못했습니다" 시즌 도중 팀 떠나 가족 품으로 돌아갔던 폰세 경쟁자, 스프링캠프 앞두고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75
17839 극심한 야투 난조, 처절했던 '늪 농구' 승자는 BNK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50
17838 NC, 경상남도교육청과 도내 초등 입학생 전원에 ‘8억원 상당’ 입학 축하 선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94
17837 KBO, 국가대표팀 도쿄돔 원정 응원단 운영 업체 선정 입찰 시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42
17836 '구슬땀 흘린다더니' 롯데 자이언츠 선수 3명, 대만서 도박·성추행 논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108
17835 LG 생활건강, 농구 선수단에 설 명절 선물세트 제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44
17834 WBC 국가대표팀 선수단, 오키나와 훈련 캠프서 프로-스펙스 유니폼 착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79
17833 맨유 초비상! 역대급 오너 리스크 발생… 래트클리프 "식민지화" 발언에 뉴 올드 트래퍼드 프로젝트 휘청 “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110
17832 '韓 철벽 수비' 김민재, '명단 제외+벤치 워머' 굴욕에도 'OK'..."KIM, 동요치 않아, 도전적 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8
17831 [오피셜] 이럴 수가! 손흥민, '1무 1패 치욕' 복수전 좌초 위기→메시, 햄스트링 근육 염좌 'LAFC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64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830 아웃도어브랜드 '밤켈', WBC 국가대표팀 선수단에 밤켈 트래블 기어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829 허구연 KBO 총재, 퓨처스리그 개최·국제 티볼대회 추진 논의…야구 저변 확대 박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53
17828 "손흥민, 사우디 2000억 거절" 아니면, 큰일 날 뻔! 포스테코글루 작심 발언 "토트넘 빅클럽 아냐, 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17
17827 신경전 폭발! "토트넘 빅클럽 아냐"→"끔찍한 감독"...'손흥민 주장 선임+UEL 우승' 포스테코글루, 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7
17826 "아이처럼 울었다" 클럽하우스에서 오열한 7200억 슈퍼스타, "가슴이 찢어질 것 같았다"...뒤늦게 전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
17825 "스카우트 파견 예정" 맨유 세리에 A 전경기 출전, 전천후 DF 정조준 "여러포지션 소화, 매력적 자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7
17824 다저스에 ‘팽당한’ WS 우승 멤버 좌완, 무려 9번째 유니폼 갈아입는다...미네소타에서 새출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38
17823 맙소사! '5억 페라리 대파→대퇴골 골절 중상→선수 생명 위기' PL 간판 공격수, 기적의 복귀 성사되나,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90
17822 KBO, 금산 야구장 활용법 모색…"다양한 행사 유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71
17821 ‘1440억’ 금쪽이 결국 쫓겨났다! 감독에 “역겨운 발언”→맥주 들고 항의→방출 엔딩…구단은 288억 떠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