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여왕벌
옐로우뱃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새 리더그룹 6인' 선정! "전체 질서 잡는 역할 할 것" 아모링, 반등 자신감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856 2025.08.04 00: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뼈를 깎는 대대적인 개혁에 나서고 있다. 후벵 아모링 감독이 6인의 새로운 리더 그룹을 선정한 데 이어, 의무·영양 등 모든 것의 개선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3일(한국시간) "아모링 감독이 맨유의 라커룸 문화를 바꾸기 위한 첫걸음으로, 6명의 선수로 구성된 '리더십 그룹'을 새로이 구성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훈련 태도와 규율 유지를 포함한 선수단 내부 분위기를 바로잡는 책임을 맡는다"고 전했다.

 

언급된 6인은 다음과 같다.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 전임 주장 해리 매과이어, 리산드로 마르티네스, 디오고 달로, 누사이르 마즈라위, 그리고 백업 골키퍼 톰 히튼.

이에 대해 입을 연 아모링 감독은 "이제 우리는 리더 그룹이 있다. 페르난데스와 매과이어만 있는 게 아니다. 이들이 팀을 책임지고 있다. 지난 시즌엔 내가 처리해야 했던 문제들을 이젠 그들이 직접 관리한다. 사소한 문제는 그들의 몫이다. 이런 작은 변화들이 팀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고 의견을 피력했다.

이들 절반이 연장자라는 공통점이 존재한다. 따라서 나이로 배치한 것이 아냐는 점에 대해 아모링 감독은 "꼭 그런 게 아니다. 마즈라위는 내가 좋아하는 성격이라 포함됐다. 나는 팀 내 역학을 파악해 모든 영역에 다가가려고 한다. 이들이 바로 팀 전체의 질서를 잡는 역할을 한다"고 설명했다.

 

최근 맨유는 규율이 부족한 모습이 보였다. 현지에서 흔히 부른 '폭탄조(bomb squad)' 마커스 래시포드, 제이든 산초, 알레한드로 가르나초, 안토니는 팀 내에서 낮은 프로 정신과 태도로 수차례 구설수에 휘말렸다. 

내부에서 균열이 나면 당연지사 겉으로 나타나기 마련이다. 맨유는 이들 모두를 임대 보내는 초강수를 뒀지만 이미 때는 늦었다. 결국 맨유는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 출범(1992/93시즌) 이래 가장 낮은 순위인 15위(11승 9무 18패·42)를 기록하며 체면을 구겼다.

 

절치부심 각오를 다진 맨유는 다음 시즌 반등을 노린다. 아모링 감독은 "오마르 베라다 CEO와 제이슨 윌콕스 디렉터는 변화가 필요하다는 점에서 한목소리를 냈다. 물론 감독이 동의하지 않으면 실현이 어렵지만, 나는 지금 팀이 훨씬 더 체계적이라고 느낀다. 모든 이가 자신의 역할을 알고 있다"며 "의무팀, 영양, 요리사까지 모든 부문이 개선됐다. 먹는 것부터 투어, 경기장에서의 행동까지 다 달라졌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계속해서 "우리는 새로운 규칙을 세웠고, 이는 선수들을 아기처럼 대하지 않기 위함이다. 그들은 아이가 아니라 아버지들이다. 나는 그들을 어른으로 대하지만, 동시에 규율을 요구한다. 이런 작은 규칙들이 팀을 강하게 만든다"며 "훈련 태도가 부족하면 나는 영상으로 보여준다. 단순히 말로만 하지 않고, 모두가 보는 앞에서 자료를 공유한다. 엄청난 에너지가 들어가지만, 이제는 이런 일을 도와줄 사람들이 더 많아졌다"고 변화된 맨유 조직 문화를 설명했다.

사진=데일리메일, 더선, 게티이미지코리아, 풋볼365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524 '韓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 새 소속팀서 '부상 악재' 털고 성공적 데뷔전 치를 수 있을까...샬케 감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14
20523 대구 롯데아울렛, 20일까지 '가을 페스타'…"패션·상생장터 연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36
20522 더욱 매콤하고 꾸덕하게…오뚜기, 크림진짬뽕 리뉴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72
20521 LF 헤지스, 구스다운 경량패딩 신규 라인 '노바' 론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5
20520 롯데면세점, 추석 황금연휴 여행객 잡는다…가을 프로모션 전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94
20519 기아, 하노버 IAA에서 'PV7' 최초 공개…"유럽 PBV 시장 이끌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17
20518 조아제약 '본스칼엠정' 패키지 재단장…"성분·특징 확인 쉽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14
20517 유수영 4대 신용정보원장 취임…첫 재경부 출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95
20516 배민, 한강 드론라이트쇼서 로컬 맛집 알린다…민트스타 부스 운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94
20515 "청년 목소리로 미래 그린다"…증평군, 2기 청년 네트워크 출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15
20514 셀트리온 '옴리클로' 유럽 26개국 판매…스페인 점유율 90% 돌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83
20513 전국 48개 팀 1500명 참여…양구군 '청춘양구 합창축제'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80
20512 외국인 관광객 사로잡은 '비쵸비'…오리온, 해외 판매 본격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78
20511 상조금 빼돌리고 인사 전횡…부산소방 위법·부당 행위 무더기 적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68
20510 머큐리, 美 공공 인프라 넘어 AI 데이터센터 정조준 "광통신 공급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4
20509 카페 다회용기 늘었는데 세척은?…'안심 세척업소' 인증 나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9
20508 NS홈쇼핑, 추석 앞두고 협력사 판매대금 150억원 조기 지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5
20507 피죤, 미세먼지 세정 테스트 마친 핸드솝 2종 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22
20506 방탄소년단, '스윔'으로 '美 제외' 글로벌 2위.."통산 8차례 정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52
20505 식약처, 디지털치료기기 임상 기준 손질…개발기간 줄인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