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04 14:00)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업
옐로우뱃

"좋은 수비로 위기 막아" 김민재, '韓 철기둥 답다!' 3개월 만에 부상 복귀전서 '佛 명문' 공격 꽁꽁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29 2025.08.03 18: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바이에른 뮌헨에서 매각설에 시달리던 김민재가 3개월 만에 그라운드를 밟게 됐다. 준수한 활약을 펼치자, 독일 매체들도 합격점을 매겼다.

뮌헨은 2일(이하 한국시간) 독일 뮌헨에 위치한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펼쳐진 올랭피크 리오네와의 친선경기에서 2-1 승리를 거뒀다.

이날의 경기에서 국내 팬들이 가장 주목한 것은 멀티골을 달성한 마이클 올리세도 아닌 '대한민국 철기둥' 김민재의 복귀였다. 

 

김민재는 지난해 10월부터 지독한 아킬레스건 통증에 시달렸다. 이는 부상으로까지 이어지기도 했다. 결국 김민재는 회복을 위해 지난 4월 26일 1. FSV 마인츠 05전 이후 단 한 차례도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다행히도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기간 중 몸 상태가 호전되기 시작하더니 이날 경기에서 선발출전하면서 약 3개월 만에 그라운드를 누빌 수 있게 됐다.

김민재의 몸은 한층 가벼워 보였다. 빠른 발은 여전했고, 탄탄한 수비 기본기를 바탕으로 뒷공간을 안정적으로 틀어막으며 무실점을 이어갔다. 여기에 더 해 날카로운 패스로 리오네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들었다. 통계 매체 'FotMob' 기준 패스 정확도 21/23 (91%), 걷어내기 2회, 리커버리 2회, 헤더 클리어 1회 등의 수치를 쌓으며 좋은 경기력을 펼쳤다.

 

이후 김민재가 전반전을 소화한 후 요나탄 타와 교체되고 벤치로 돌아왔다. 김민재가 나간 후 뮌헨은 후반 38분 알레한드로 고메스 로드리게스에게 한 골을 헌납하긴 했으나, 2-1 승리를 챙겼다.

경기 종료 후 김민재에게 독일 매체들은 준수한 평점을 매겼다. 이들의 평점 시스템은 1~5까지로 숫자가 낮을수록 잘했다는 의미다. 우선 '메르쿠어'는 3점을 책정하며 "4월 이후 첫 출전이었지만, 확실해졌다. 아킬레스건이 회복된 것 같다"며 "리오네의 공격에 김민재는 빠른 발로 후방을 틀어막았다"고 총평을 내렸다.

'AZ'도 3점을 매기며 "좋은 제안이 들어올 경우 김민재는 뮌헨을 떠날 수도 있다. 따라서 이번 경기는 일종의 '쇼케이스' 무대였다. 그는 무난한 활약을 펼쳤고, 전반 6분에는 좋은 수비로 위기를 막아냈다"고 설명했다.

 

'AZ'의 말처럼 김민재는 이번 시즌 뮌헨과 이별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특히 지난 시즌 내내 매각설에 오르내렸다. 바르셀로나를 비롯해 첼시, 유벤투스, 뉴캐슬 유나이티드 등 유수의 구단들과 연결됐다는 보도가 나왔지만 전부 구체적인 움직임이 이뤄지진 않았다.

최근에는 알 나스르 이적설까지 대두됐다. 프랑스 매체 '풋메르카토'의 산티 아우나 기자는 독점 보도를 통해 "김민재가 에므리크 라포르트의 대체자로 알 나스르로 이적할 수 있다"며 "협상에서 긍정적 기류가 나오고 있다"고 밝혔다.

다행히도 이는 사실이 아니었던 것으로 보인다. 뮌헨 소식에 정통한 독일 매체 '스카이스포츠'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는 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해당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고 일축했다.

 

또한 김민재는 뮌헨 잔류를 원하는 눈치다. 이에 대해 플레텐베르크 기자는 "김민재는 뮌헨에 완전히 집중하고 있으며, 특별한 일이 없는 한 팀에 남을 것"이라고 밝혔다.

따라서 이번 프리시즌이 김민재에게 있어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독일 매체 'TZ'의 마누엘 벨레르트 기자도 "김민재는 회복됐고, 신체 상태도 한층 나아졌다. 그는 뱅상 콤파니 감독 아래에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고 싶어 하며, 이번 프리시즌은 이를 위한 적절한 시기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사진=바이에른 뮌헨,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81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41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49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42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4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9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85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18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2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8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7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4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4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6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3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6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7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6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1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