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플레이
여왕벌

맨유, ‘폭탄 스쿼드’ 안 팔아도 베냐민 셰슈코 살 수 있다! 쿠냐·음뵈모 분할 지급+래시포드 주급 미지급→大이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619 2025.08.03 00:00

[SPORTALKOREA] 민진홍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는 다 계획이 있었던 것 같다. 도저히 진전이 보이지 않던 RB 라이프치히의 베냐민 셰슈코 영입전에서 승리할지도 모른다. 맨유는 엄청난 자신감을 가지고 경쟁에 임하고 있다.

영국 매체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의 사무엘 럭허스트 기자는 2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폭탄 스쿼드’에 포함된 선수들을 다 매각하기 전에, 셰슈코의 영입 자금을 조달할 수 있다고 자신하고 있다. 맨유는 셰슈코 영입을 위해 논의를 시작했으며 이적료는 최대 7,900만 파운드(약 1,457억 원)에 이를 수 있다”라고 보도했다.

재정난이라고 알려졌던 맨유가 돈을 이렇게 많이 쓸 수 있는 이유는 이번 시즌 똑똑한 이적시장을 보냈기 때문이다. 마테우스 쿠냐를 데려올 때 맨유는 이적료를 한 번에 지급하지 않았다. 총 4번으로 나눠서 이적료를 지불하는 조항에 합의해 이번 시즌 지출을 크게 줄였다. 음뵈모 또한 일시불이 아닌 분할 지급으로 협상에 성공했다.

또한 마커스 래시포드의 어마어마한 남은 이번 시즌 급여를 바르셀로나가 대신 감당하면 맨유는 돈을 아꼈고 타 선수들에게 포함된 조항의 발동 등으로 들어온 돈도 쏠쏠하다. 이에 맨유는 안토니, 알레한드로 가르나초, 제이든 산초, 타이럴 말라시아를 팔지 않아도 셰슈코를 영입할 수 있게 됐다.

매체는 “맨유의 라이벌인 뉴캐슬 유나이티드 FC는 알렉산데르 이사크가 리버풀에 합류하면 셰슈코를 잠재적인 대체자로 점찍었지만, 그는 맨유에 합류할 가능성이 더욱 높다. 다만, 뉴캐슬은 맨유가 셰슈코 영입에 있어 더욱 앞서 나가고 있다고 암시했지만, 맨유 소식통은 이를 부인했다”라고 전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506 방탄소년단, '스윔'으로 '美 제외' 글로벌 2위.."통산 8차례 정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51
20505 식약처, 디지털치료기기 임상 기준 손질…개발기간 줄인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30
20504 [단독]"자율주행, 얼마에 어떻게 팔까"…현대차그룹, 상품화 TF 가동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55
20503 '아뿔싸!' 이강인, 통한의 역전패배 당했다...'선발 출전'했지만 역부족, 리버풀에 1-2 패배 [챔피언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65
20502 중수청장 인선 속도 내는데 공소청은 '깜깜'…출범부터 수장 공백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39
20501 "당신들 시스템 뚫렸다" 해커가 먼저 신고…속수무책 결제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97
20500 D램값 뛰는데 가격은 못 올리고…삼성·LG 노트북의 딜레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23
20499 3년반 기다린 투자계약증권 유통…결론은 또 '연구용역'[토큰증권 대해부]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4
20498 이란 핵 20년만에 다시 유엔으로…IAEA "안보리 회부 결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45
20497 '라스' 스윙스, 비만치료제 솔직 고백…"요요 진행"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3
20496 '유퀴즈' 유재석 "금연 20년…한 번에 딱 끊어야"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1
20495 "착한 사회 초년생들에게 상처 주지 마세요" 식당 안내문 공감 쏟아졌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33
20494 국제유가 배럴당 100달러 눈앞…K해운, '연료비 부담' 다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
20493 "세상 등진 남편, 살림 털어간 베트남 아내…출국한다더니 비자 연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71
20492 부부싸움 때마다 엄마한테 고자질…시모는 "며느리가 참을 줄 알아야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70
20491 [단독]'주택공급 검토' 용산공원 인근서 '벤젠'…기준치 최대 335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8
20490 [단독] 담보 확인도 없이 대출…'918억 사기'에 저축銀 관행 뜯어고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4
20489 이상우 "아내, 발달장애 아들 위해 하루 200㎞ 운전…부부관계 회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9
20488 '22만명 개인정보 유출' 강남언니 "1인당 5만원 보상, 최대 1000만원 보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47
20487 전북 낮 24~28도 '맑다 구름'…자외선·식중독 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