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여왕벌
업

‘HERE WE GO’ 파브리지오 로마노 확인, “맨유와 돈나룸마 전혀 접촉 없었다”→PSG 남아서 선발 경쟁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761 2025.08.01 18:00

[SPORTALKOREA] 민진홍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가 골키퍼 자원을 물색하고 있는 가운데, 계속해서 파리 생제르맹 FC의 잔루이지 돈나룸마와 관련된 소식이 나오고 있다. 그러나 맨유와 돈나룸마 사이의 큰 변화는 없을 것으로 생각된다.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1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PSG 사이에 돈나룸마와 관련된 협상은 없다. 맨유는 골키퍼를 찾고 있고 PSG는 릴 OSC의 뤼카 슈발리에 영입에 진전을 이뤘다. 그러므로 돈나룸마를 둘러싼 상황은 더 흥미로워질 것”이라고 보도했다.

맨유의 2025/26시즌 스쿼드가 점점 가닥을 잡아가고 있다. 일부 해외 매체에서는 예상 선발 명단을 우후죽순 쏟아내고 있다. 명단에는 새로 영입된 마테우스 쿠냐와 브라이엄 음뵈모 그리고 아직 협상 준비 중인 베냐민 셰슈코도 있었다. 그리고 가장 눈에 띄는 것은 골키퍼 자리다. 돈나룸마가 당당히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다.

그러나 로마노는 “현재 돈나룸마가 PSG에 잔류할 가능성도 구체적으로 논의 되고 있다. 이번 시즌 슈발리에와 경쟁하고 2026년에 떠나는 시나리오가 가장 유력하다. 돈나룸마는 맨유와 접촉이 전혀 없다”라고 못 박았다. 그럼에도 맨유가 여전히 골키퍼를 구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안드레 오나나와 알타이 바인드르가 전혀 제 몫을 해내지 못하면서 신뢰를 잃었고 가장 유력한 골키퍼 영입 후보로 젠네 라멘스가 거론됐다. 로열 앤트워프 FC 소속으로 벨기에 리그를 씹어먹고 있는 라멘스는 최근 이적 의사가 있음을 확실히 했다. 그는 장기적으로 기용할 수 있는 유망한 선수 영입을 원하는 맨유의 방향성과도 부합하기 때문에 충분히 맨유가 노려볼 수 있는 자원이다.

사진=인스타그램,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513 전국 48개 팀 1500명 참여…양구군 '청춘양구 합창축제'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79
20512 외국인 관광객 사로잡은 '비쵸비'…오리온, 해외 판매 본격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76
20511 상조금 빼돌리고 인사 전횡…부산소방 위법·부당 행위 무더기 적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67
20510 머큐리, 美 공공 인프라 넘어 AI 데이터센터 정조준 "광통신 공급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3
20509 카페 다회용기 늘었는데 세척은?…'안심 세척업소' 인증 나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7
20508 NS홈쇼핑, 추석 앞두고 협력사 판매대금 150억원 조기 지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4
20507 피죤, 미세먼지 세정 테스트 마친 핸드솝 2종 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21
20506 방탄소년단, '스윔'으로 '美 제외' 글로벌 2위.."통산 8차례 정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51
20505 식약처, 디지털치료기기 임상 기준 손질…개발기간 줄인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30
20504 [단독]"자율주행, 얼마에 어떻게 팔까"…현대차그룹, 상품화 TF 가동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55
20503 '아뿔싸!' 이강인, 통한의 역전패배 당했다...'선발 출전'했지만 역부족, 리버풀에 1-2 패배 [챔피언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65
20502 중수청장 인선 속도 내는데 공소청은 '깜깜'…출범부터 수장 공백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39
20501 "당신들 시스템 뚫렸다" 해커가 먼저 신고…속수무책 결제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97
20500 D램값 뛰는데 가격은 못 올리고…삼성·LG 노트북의 딜레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23
20499 3년반 기다린 투자계약증권 유통…결론은 또 '연구용역'[토큰증권 대해부]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4
20498 이란 핵 20년만에 다시 유엔으로…IAEA "안보리 회부 결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45
20497 '라스' 스윙스, 비만치료제 솔직 고백…"요요 진행"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3
20496 '유퀴즈' 유재석 "금연 20년…한 번에 딱 끊어야"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1
20495 "착한 사회 초년생들에게 상처 주지 마세요" 식당 안내문 공감 쏟아졌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33
20494 국제유가 배럴당 100달러 눈앞…K해운, '연료비 부담' 다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