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3 22:15)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4)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3)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보스
텐

[현장포커스] 패싱→패싱→패싱 바르셀로나, 사전 기자회견 '선수 노쇼' 이어 믹스드존 인터뷰도 전원 거절...'날씨 고려해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505 2025.08.01 15:00

[SPORTALKOREA=서울] 박윤서 기자= FC바르셀로나 선수단은 완벽한 경기력을 선보였지만, 서울월드컵경기장에 모인 6만 2,482명의 관중에게 별도의 인사 없이 라커룸으로 향했다. 경기 하루 전 사전 기자회견서 예고 없이 선수가 참가하지 않은 데다 계획된 믹스드존 인터뷰도 선수단 전원이 패싱해 아쉬움을 남겼다.

바르셀로나는 31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바르셀로나 2025 아시아 투어 에디션' 1경기에서 FC서울을 7-3으로 꺾었다. 

이날 바르셀로나는 그야말로 세계적인 명문 구단다운 저력을 뽐냈다. 전반 시작과 동시에 라민 야말,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하피냐 등 초호화 선수단을 내세웠고, 후반전엔 라 마시아 유소년 출신 선수들을 대거 투입해 강대강으로 맞붙었다.

과거 한국을 방문했던 그 어떤 구단과 견주어도 부족할 게 없었다. 이벤트성 친선 경기임에도 선수단은 땀을 뻘뻘 흘리며 최선을 다했다. 점수 차가 벌어지는 와중에도 공격 축구를 유지하며 박수갈채를 받았다.

그라운드 안에선 프로 그 자체였지만, 밖에서 보여준 모습엔 엇갈린 반응이 쏟아졌다. 시작은 경기 전날이었다. 한지 플릭 감독은 30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소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사전 기자회견에 모습을 드러냈다. 

다만 선수 없이 플릭 감독 혼자였다. 이례적인 상황을 두고 장내가 술렁였다. 통상적으로 각 팀의 감독과 선수단 대표 1명이 참석하는 기자회견에서 선수의 모습이 보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더욱이 주최 측으로부터 감독 1인과 선수 1인이 참석할 것이란 이야기를 전해 들었던 터라 혼란이 있었다. 특히 스페인에서 긴 시간 날아온 현지 기자들은 연신 의아하다는 반응을 내비쳤다.

경기가 종료된 후에도 비슷한 분위기였다. 일정표엔 믹스드존 인터뷰가 계획되어 있었지만, 선수단 전원이 거절하며 무산됐다. 결국 국내외 취재진은 기자회견에 나선 플릭 감독, 프렝키 더용과 짧은 질의응답을 주고받는 데 만족해야 했다.

스페인 한 현지 기자는 서울 일정이 모두 종료된 후 "오래 기다렸는데 안내도 없이 믹스드존 인터뷰도 하지 않고 기자회견도 너무 짧았다"라며 불만을 숨기지 않았다. 이에 "무더운 날씨를 고려하면 이해가 된다. 악조건 속 뛰어난 경기력으로 증명했다"라는 의견과 "분명 약속된 부분이 있고 정당한 요구였는데 너무했다"라는 의견이 대립했다.

사진=스포탈코리아, 뉴스1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840 "죄송합니다, 정말 잘못했습니다" 시즌 도중 팀 떠나 가족 품으로 돌아갔던 폰세 경쟁자, 스프링캠프 앞두고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75
17839 극심한 야투 난조, 처절했던 '늪 농구' 승자는 BNK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50
17838 NC, 경상남도교육청과 도내 초등 입학생 전원에 ‘8억원 상당’ 입학 축하 선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94
17837 KBO, 국가대표팀 도쿄돔 원정 응원단 운영 업체 선정 입찰 시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42
17836 '구슬땀 흘린다더니' 롯데 자이언츠 선수 3명, 대만서 도박·성추행 논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108
17835 LG 생활건강, 농구 선수단에 설 명절 선물세트 제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44
17834 WBC 국가대표팀 선수단, 오키나와 훈련 캠프서 프로-스펙스 유니폼 착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79
17833 맨유 초비상! 역대급 오너 리스크 발생… 래트클리프 "식민지화" 발언에 뉴 올드 트래퍼드 프로젝트 휘청 “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110
17832 '韓 철벽 수비' 김민재, '명단 제외+벤치 워머' 굴욕에도 'OK'..."KIM, 동요치 않아, 도전적 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8
17831 [오피셜] 이럴 수가! 손흥민, '1무 1패 치욕' 복수전 좌초 위기→메시, 햄스트링 근육 염좌 'LAFC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64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830 아웃도어브랜드 '밤켈', WBC 국가대표팀 선수단에 밤켈 트래블 기어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829 허구연 KBO 총재, 퓨처스리그 개최·국제 티볼대회 추진 논의…야구 저변 확대 박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53
17828 "손흥민, 사우디 2000억 거절" 아니면, 큰일 날 뻔! 포스테코글루 작심 발언 "토트넘 빅클럽 아냐, 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17
17827 신경전 폭발! "토트넘 빅클럽 아냐"→"끔찍한 감독"...'손흥민 주장 선임+UEL 우승' 포스테코글루, 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7
17826 "아이처럼 울었다" 클럽하우스에서 오열한 7200억 슈퍼스타, "가슴이 찢어질 것 같았다"...뒤늦게 전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
17825 "스카우트 파견 예정" 맨유 세리에 A 전경기 출전, 전천후 DF 정조준 "여러포지션 소화, 매력적 자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7
17824 다저스에 ‘팽당한’ WS 우승 멤버 좌완, 무려 9번째 유니폼 갈아입는다...미네소타에서 새출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38
17823 맙소사! '5억 페라리 대파→대퇴골 골절 중상→선수 생명 위기' PL 간판 공격수, 기적의 복귀 성사되나,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90
17822 KBO, 금산 야구장 활용법 모색…"다양한 행사 유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71
17821 ‘1440억’ 금쪽이 결국 쫓겨났다! 감독에 “역겨운 발언”→맥주 들고 항의→방출 엔딩…구단은 288억 떠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