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플레이
이태리

[오피셜] 157억 잘 먹고 갑니다~ '가봉맨' 오바메양, 사우디 1년 만에 떠난다!→'佛 명문' 마르세유 전격 입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591 2025.08.01 12: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피에르에메릭 오바메양이 한 시즌 만에 사우디아라비아를 떠나 올랭피크 드 마르세유로 이적하며 유럽 무대로 복귀하게 됐다.  

마르세유는 1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구단은 오바메양의 영입을 자랑스럽게 발표한다. 가봉 국가대표 공격수인 오바메양은 오늘 마르세유와 공식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오바메양은 한 때 프리미어리그를 대표하던 공격수다. 2018년 1월 아르센 벵거 감독의 부름을 받아 아스널 유니폼은 오바메양은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쳤다. 폭발적인 스피드를 앞세워 중앙과 측면을 자유롭게 누비며, 탁월한 슈팅 감각과 결정력을 바탕으로 아스널 공격진의 중심축으로 군림했다.

아스널에서만 163경기 91골 21도움을 기록할 정도로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다만 2021/22시즌부터 급격히 기량이 하락하더니 낮은 워크에식 문제가 겹치며 내리막을 걷기도 했다.

이후 바르셀로나와 첼시를 거쳐 2023년 7월 마르세유로 이적한 오바메양은 51경기 30골 11도움을 올리며 건재함을 과시했다.

이를 사우디의 알 카디시야가 눈여겨봤고, 지난해 7월 연봉 850만 파운드(약 157억 원)를 제시하며 2년 계약을 체결하는 데 성공했다. 

오바메양의 존재감은 사우디 무대에서도 여전했다. 36경기 21골 3도움을 기록하며 변함없는 득점력을 보여줬다. 그러나 알 카디시야는 공격진의 세대교체를 위해 아탈란타 BC의 마테오 레테기 영입을 추진했고, 입지 축소가 불가피했던 오바메양은 구단과의 계약을 해지, 이적을 타진하기에 이르렀다.

이러한 가운데 오바메양과 좋은 인연을 유지해 오던 마르세유가 다시금 그에게 손을 건넸고, 오바메양이 역시 이에 응하며 1년 만에 유럽 무대로 복귀하게 됐다.

 

 

사진=올랭피크 드 마르세유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5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24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3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6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7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6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9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2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9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5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1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1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3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0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4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8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