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보스
이태리

천하의 '세르비아 폭격기' 이젠 짐짝 신세..."유벤투스서 방출 시급, 제안도 사실상 전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597 2025.07.31 21: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한때 세리에 A 무대를 대표하는 공격수로 자리매김 했던 두산 블라호비치(유벤투스 FC)가 이제는 팀의 애물단지가 돼버렸다.

스페인 매체 ‘피차헤스’는 31일(한국시간) “유벤투스가 해결해야 할 중대한 과제가 있다”며 “세르비아 공격수 블라호비치의 거취가 여전히 미궁 속”이라고 전했다.

이어 "25살의 블라호비치는 2026년까지 계약이 남아 있으며, 유벤투스는 그의 연봉 1,200만 유로(약 191억 원)를 절감하기 위해 빠른 시일 내에 방출을 추진하고 있다. 하지만 동시에 최소 2,500만 유로(약 400억 원)의 이적료를 요구하고 있어, 현재까지 이렇다할 오퍼를 사실상 받지 못한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유벤투스는 올여름 자유계약(FA)으로 조나단 데이비드를 영입하며 공격 보강의 첫 단추를 끼웠지만,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출전을 앞두고 추가적인 전력 보강이 절실하다.

이에 따라 팀 내 최고 연봉자인 블라호비치의 매각을 통해 재정 여력을 확보하려 하고 있다.

하지만 블라호비치 본인은 계약 기간을 다 채운 뒤 자유계약으로 팀을 떠나는 것을 선호하고 있으며 연봉 삭감 의사도 전혀 없는 것으로 알려져 이적 협상은 난항을 겪고 있다.

190cm의 장신에 피지컬, 슈팅, 스피드를 모두 갖춘 블라호비치는 피오렌티나와 유벤투스를 거치며 프로 통산 108골을 기록, 세리에 A 무대에서 확실한 존재감을 드러낸 바 있다.

그러나 지난 시즌에는 다소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42경기 15골에 그쳤고, 경기력 측면에서도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유벤투스는 블라호비치를 처분한 뒤 지난 시즌 임대로 좋은 모습을 보여준 파리 생제르맹 소속의 공격수 랑달 콜로 무아니를 영입하는 것을 1순위 대안으로 검토하고 있다.

다만 블라호비치가 여전히 유럽 내 ‘빅클럽’ 이적만을 원하고 있어 협상이 쉽게 풀릴 가능성은 낮다.

과연 유벤투스가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블라호비치를 성공적으로 처분하고, 공격진 재편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사진= 풋볼이탈리아,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524 '韓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 새 소속팀서 '부상 악재' 털고 성공적 데뷔전 치를 수 있을까...샬케 감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15
20523 대구 롯데아울렛, 20일까지 '가을 페스타'…"패션·상생장터 연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38
20522 더욱 매콤하고 꾸덕하게…오뚜기, 크림진짬뽕 리뉴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73
20521 LF 헤지스, 구스다운 경량패딩 신규 라인 '노바' 론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7
20520 롯데면세점, 추석 황금연휴 여행객 잡는다…가을 프로모션 전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96
20519 기아, 하노버 IAA에서 'PV7' 최초 공개…"유럽 PBV 시장 이끌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17
20518 조아제약 '본스칼엠정' 패키지 재단장…"성분·특징 확인 쉽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15
20517 유수영 4대 신용정보원장 취임…첫 재경부 출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95
20516 배민, 한강 드론라이트쇼서 로컬 맛집 알린다…민트스타 부스 운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94
20515 "청년 목소리로 미래 그린다"…증평군, 2기 청년 네트워크 출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16
20514 셀트리온 '옴리클로' 유럽 26개국 판매…스페인 점유율 90% 돌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84
20513 전국 48개 팀 1500명 참여…양구군 '청춘양구 합창축제'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81
20512 외국인 관광객 사로잡은 '비쵸비'…오리온, 해외 판매 본격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78
20511 상조금 빼돌리고 인사 전횡…부산소방 위법·부당 행위 무더기 적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69
20510 머큐리, 美 공공 인프라 넘어 AI 데이터센터 정조준 "광통신 공급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5
20509 카페 다회용기 늘었는데 세척은?…'안심 세척업소' 인증 나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9
20508 NS홈쇼핑, 추석 앞두고 협력사 판매대금 150억원 조기 지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6
20507 피죤, 미세먼지 세정 테스트 마친 핸드솝 2종 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23
20506 방탄소년단, '스윔'으로 '美 제외' 글로벌 2위.."통산 8차례 정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53
20505 식약처, 디지털치료기기 임상 기준 손질…개발기간 줄인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