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이태리
식스틴

이제 뉴캐슬 선택만 남았다! 이사크, 리버풀과 개인 합의 완료…"최대 2,305억 초대형 제안 예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598 2025.07.31 18: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리버풀FC가 알렉산데르 이사크(뉴캐슬 유나이티드FC) 영입을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 니콜로 스키라 기자는 31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리버풀이 이사크 영입을 위해 뉴캐슬에 약 1억2,000만~1억2,500만 파운드(약 2,212억~2,305억 원)에 달하는 이적 제안을 제출할 준비를 마쳤다”며 “이사크는 이미 리버풀과 개인 합의를 끝낸 상태”라고 전했다.

이제 남은 것은 뉴캐슬이 리버풀의 제안을 받아들일지 여부다.

190cm의 장신에 스피드와 결정력을 갖춘 이사크는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22골 6도움을 기록하며 리그 정상급 공격수로 자리 잡았다. 다가오는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이 예정된 뉴캐슬은 팀의 핵심인 이사크를 지키려 했지만, 선수는 이미 이적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캐슬은 최근 아시아 프리시즌 투어(싱가포르·대한민국) 명단을 공개했으나, 이사크는 허벅지 근육 경미한 부상을 이유로 제외됐다. 하지만 리버풀 지역 매체 ‘리버풀 에코’는 “부상은 경미한 수준이며 실제 제외 이유는 이적 요청”이라고 분석했다.

문제는 이적료다. 영국 매체 ‘트리뷰나’는 “뉴캐슬이 이사크의 이적료로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고액인 1억5,000만 파운드(약 2,788억 원)를 요구하고 있어 리버풀이 난관에 부딪혔다”고 전했다.

1억2,500만 파운드라는 금액도 엄청나지만, 이사크는 뉴캐슬과의 계약이 3년이나 남아있어 구단이 매각을 거부할 경우 협상이 결렬될 가능성도 충분하다.

다만 최근 뉴캐슬 내부에서 이사크를 둘러싼 불만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어 구단 역시 조속히 매각을 마무리하고 대체자를 영입하려 할 가능성이 있다. 이적 협상이 어떤 결말을 맺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사진= 433,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504 식약처, 디지털치료기기 임상 기준 손질…개발기간 줄인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30
20503 [단독]"자율주행, 얼마에 어떻게 팔까"…현대차그룹, 상품화 TF 가동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55
20502 '아뿔싸!' 이강인, 통한의 역전패배 당했다...'선발 출전'했지만 역부족, 리버풀에 1-2 패배 [챔피언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65
20501 중수청장 인선 속도 내는데 공소청은 '깜깜'…출범부터 수장 공백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39
20500 "당신들 시스템 뚫렸다" 해커가 먼저 신고…속수무책 결제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97
20499 D램값 뛰는데 가격은 못 올리고…삼성·LG 노트북의 딜레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23
20498 3년반 기다린 투자계약증권 유통…결론은 또 '연구용역'[토큰증권 대해부]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4
20497 이란 핵 20년만에 다시 유엔으로…IAEA "안보리 회부 결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45
20496 '라스' 스윙스, 비만치료제 솔직 고백…"요요 진행"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3
20495 '유퀴즈' 유재석 "금연 20년…한 번에 딱 끊어야"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1
20494 "착한 사회 초년생들에게 상처 주지 마세요" 식당 안내문 공감 쏟아졌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33
20493 국제유가 배럴당 100달러 눈앞…K해운, '연료비 부담' 다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
20492 "세상 등진 남편, 살림 털어간 베트남 아내…출국한다더니 비자 연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71
20491 부부싸움 때마다 엄마한테 고자질…시모는 "며느리가 참을 줄 알아야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70
20490 [단독]'주택공급 검토' 용산공원 인근서 '벤젠'…기준치 최대 335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8
20489 [단독] 담보 확인도 없이 대출…'918억 사기'에 저축銀 관행 뜯어고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4
20488 이상우 "아내, 발달장애 아들 위해 하루 200㎞ 운전…부부관계 회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9
20487 '22만명 개인정보 유출' 강남언니 "1인당 5만원 보상, 최대 1000만원 보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47
20486 전북 낮 24~28도 '맑다 구름'…자외선·식중독 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16
20485 "화장실서 반라로 발견" 술 중독된 의사...'이 모습'에 금주 결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