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플레이
타이틀

[제주항공 참사] 체육회장 후보들, 참사 애도 행렬에 동참(종합2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927 2024.12.30 21:00

이기흥 후보 "희생자분들 명복…1월 4일까지 선거운동 잠정 중단"

유승민 후보 "비통한 사고에 깊은 애도"…합동분향소 방문 계획

김용주·강태선·오주영·강신욱 후보도 추모 메시지 발표

이기흥 체육회장 후보가 낸 애도문

[이기흥 후보 측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제42대 대한체육회장 선거에 출마한 후보들도 전남 무안국제공항에서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에 대한 애도 행렬에 동참했다.

체육회장 3선에 도전하는 이기흥(69) 후보는 30일 '무안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희생자를 추모합니다'라는 글을 통해 "희생자분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 여러분께 깊은 애도와 진심 어린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이기흥 후보는 국가적 재난 상황에 아픔을 함께 나누기 위해 국가 애도 기간인 내년 1월 4일까지 선거운동을 잠정 중단할 계획이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과 대한탁구협회장을 역임한 유승민(42) 후보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서 "항공기 사고로 안타깝게 많은 소중한 생명을 잃었다"면서 "한순간에 너무나 많은 귀한 생명을 잃은 비통한 사고 앞에 깊은 애도를 표한다"고 전했다.

유승민 후보는 "유가족분들의 형언할 수 없는 슬픔에 마음 깊이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고 덧붙인 뒤 전남 무안군에 합동분향소가 차려지면 직접 찾아가 추모할 예정이다.

유승민 체육회장 후보가 올린 제주항공 참사 추모의 글

[유승민 후보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이와 함께 강원도체육회 사무처장을 지낸 김용주(63) 후보도 "무안공항에서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불의의 사고로 돌아가신 분들과 유가족께 깊은 애도를 표한다"면서 하얀 국화가 새겨진 애도문을 선거 관련 메시지를 보낼 때 함께 전송했다.

김용주 체육회장 후보의 애도문

[김용주 후보 측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또 6명의 후보에 이름을 올린 강태선(75) 서울시체육회장과 오주영(39) 전 대한세팍타크로협회장, 강신욱(68) 단국대 명예교수도 일제히 애도 메시지를 내놨다.

강태선 후보는 이날 비리 척결 기자회견을 묵념으로 시작한 뒤 희생자들과 유족에게 애도를 표명했다.

강태선 체육회장 후보의 애도문

[강태선 후보 측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강 후보는 국가 애도 기간인 내년 1월 4일까지 선거운동을 중단하겠다고 선언한 뒤 블랙야크강태선나눔재단을 통해 참사 희생자 가족에게 겨울 패딩 200벌을 전달하기로 했다.

오주영 후보도 "너무 안타깝고 슬픈 일이다. 예기치 않은 비극으로 소중한 분들을 잃은 모든 가족과 친구분들께 진심 어린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 그분들의 영혼이 평안히 쉬길 바라며, 모든 이들에게 위로와 평화가 함께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전했다.

강신욱 후보도 "항공기 추락사고 희생자들의 명복과 슬픔에 잠긴 유가족에게 진심 어린 위로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강신욱 후보 제주항공 참사 애도문

[강신욱 후보 측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전날 무안국제공항에서는 태국 방콕에서 출발한 제주항공 여객기의 착륙 과정에서 사고로 179명이 세상을 떠났다.


[제주항공 참사] 체육회장 후보들, 참사 애도 행렬에 동참(종합2보)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232 “어떻게 아직도 김하성이 나올 수가 있지?” 극찬 쏟을 때는 언제고, 팬들 다시 돌아선다…‘먹튀’ 오명 결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103
20231 "개막 전까지 경기력 끌어올릴 것" 커리어 하이 시즌 직후 발목 수술...서명진의 다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72
20230 김병기, 배우자와 함께 동작구의회 '법카' 사용…구속영장 적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54
20229 "10년 버틴 집 이제 팝니다"…장기보유 매도 서울 줄어도 강남3구는 늘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11
20228 [조현민의 전기차 생활문화] 충전구역의 주인은 전기차가 아니라 '충전'이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17
20227 아카라라이프, '부모님 안심 도어락 패키지' 프로모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80
20226 질병청 "8월말 독감 유행 이례적…이번주 유행주의보 발령 예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11
20225 자동 견적비교 '세모', 오픈이노베이션 'ILS 2026' 참가기업 선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62
20224 "성희롱 아니냐"...김연아, 뜬금 임신설 '황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13
20223 춘천에 국내 첫 곤충산업 거점단지…AI·로봇이 밀웜 1000t 키운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15
20222 "최대 64% 싸진다, 반값 라면도"…추석 앞두고 할인폭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78
20221 제주 서귀포 3층 건물서 화재…1명 부상·2명 대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102
20220 파업 50일 앞둔 리노공업 노사, 임단협 합의 직전 또 결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94
20219 '따따블' 증설 나선 엘앤에프플러스, 탈중국 LFP 정조준[르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18
20218 KJF 한국주얼리부속, 홍콩 주얼리쇼서 '자체 생산 제품' 선뵌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57
20217 유니스, 90년대 대표 댄스곡 비비 '하늘땅 별땅' 리메이크…Y2K 감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33
20216 25억 R&D→대통령표창→또 국책과제…'제넨셀 공신력' 누가 만들었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68
20215 '술 접대 의혹' 지귀연 판사 사건, 연수원 동기가 맡게 돼 다시 배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101
20214 김남길, 서울드라마어워즈 2026 MC 맡는다...이재은 아나운서와 호흡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76
20213 보훈부, 노조와 2026년 임금협약 체결…기본급 3.8% 인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