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여왕벌
볼트

‘안 팔아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코비 마이누 노리는 토트넘에 ‘NFS’ 선언! 1300억에도 안 판다…“팀에 남아 증명하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50 2025.07.31 00:00

[SPORTALKOREA] 민진홍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입장에서는 절대 용납할 수 없는 이적설이다. 맨유 중원의 미래라고 불리는 코비 마이누가 주목받고 있다. 아무리 큰돈을 준다고 해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자원이다.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지난 29일(한국시간) “맨유는 7,000만 파운드(약 1,295억 원)의 가치를 지닌 코비 마이누를 현금화하기보다는 후벵 아모링 감독의 구상에 점차 녹아들 기회를 부여할 계획이다. 이는 프리미어리그 라이벌 토트넘 홋스퍼 FC가 관심을 보이는 가운데 결정됐다. 맨유 유소년 출신 마커스 래시포드가 FC 바르셀로나로 임대 이적 하긴 했지만, 맨유는 마이누마저 이탈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라고 보도했다.

여름 이적시장이 열리면서 맨유는 큰 지출을 주저하지 않았다. 브렌트포드로부터 브라이언 음뵈모를 최대 7,100만 파운드(약 1,313억 원)의 가격에 영입했다. 그에 앞서 울버햄튼 원더러스에서 마테우스 쿠냐 역시 고가의 이적료가 포함된 계약으로 데려왔다. 이와 동시에 맨유는 선수 매각도 추진하고 있지만, 마이누는 그 명단에 포함되지 않았다.

매체는 “맨유는 토트넘의 비공식 문의에도 불구하고 마이누를 매각할 생각이 전혀 없으며 마이누는 프리시즌을 통해 아모링 감독에게 확실한 역할을 부여받을 자격이 있음을 증명하려 노력하고 있다. 그는 현재 주급 2만 5,000파운드(약 4,628만 원)를 받으며 계약이 만료되는 해에 접어들었지만, 재계약에 합의하지 못했다. 토트넘은 이를 틈 타 마이누에게 접근했다. 그러나 맨유 수뇌부는 그의 이적을 승인하는 움직임을 보이지 않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맨유는 지난 시즌 총 37경기에 출전한 마이누의 다음 행선지를 찾고 있지 않으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잉글랜드 국가대표팀 승선을 위해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고 싶어 한다. 이제 20세가 된 마이누는 선수단 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고 맨유의 레전드 선수인 폴 스콜스에게도 특별하다는 평가를 받았다”라고 전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5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24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3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6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7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6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9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2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9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5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1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1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3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0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4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8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