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옐로우뱃
텐

충격 딜 터지나, LAL ‘언드래프티 신화’ 보내고 르브론-돈치치 보좌할 '213cm 올스타 빅맨' 노릴까..."합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66 2025.07.31 00: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자유계약(FA)영입을 통해 팀의 가장 큰 약점을 해결한 LA 레이커스가 대형 트레이드를 통해 전력보강에 박차를 가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현지 매체 ‘헤비스포츠’는 30일(한국시간)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의 보도를 인용해 “르브론 제임스 트레이드설이 나오고 있지만 현실성이 떨어진다”며 “그러나 레이커스가 르브론과 루카 돈치치를 중심으로 한 전력 강화를 위해 선택할 수 있는 또 다른 묘수가 있다”며라며 다음과 같은 3각 트레이드를 제안했다.

다음은 SI가 제안한 트레이드 시나리오다.

LA 레이커스 GET: 라우리 마카넨, 스비 미하일류크

유타 재즈 GET: 오스틴 리브스, 게이브 빈센트, 막시 클레버, 달튼 크넥트, 2031년 1라운드 지명권, 2032년 1라운드 지명권

애틀랜타 호크스 GET: 재러드 밴더빌트

매체는 “애틀랜타는 단순히 샐러리 조정을 위한 포함에 불과하며, 이번 트레이드의 핵심은 유타와 레이커스 간의 딜”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리브스를 내주는 건 뼈아프지만, 레이커스는 돈치치를 중심으로 한 우승 전력 구축에 올인하고 있다. 마카넨과 돈치치의 조합은 리브스와의 백코트 조합보다 훨씬 더 합리적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마카넨은 2017년 드래프트 전체 7순위로 시카고 불스에 지명돼 루키 시즌 평균 15.2득점 7.5리바운드, 3점 성공률 36.2%를 기록하며 올루키 퍼스트팀에 선정된 기대주였다.

하지만 부상으로 성장세가 꺾였고,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를 거쳐 2022년 유타에 합류했다.

이후 유타에서 전성기를 맞았다. 2022/23시즌에는 평균 25.6득점 8.6리바운드, 3점 성공률 39.1%를 기록하며 기량발전상을 수상하고 올스타에도 선정됐다.

이어 다음 시즌에도 평균 23.2득점 8.2리바운드, 3점 성공률 39.9%로 팀의 에이스 역할을 이어갔다. 다만 지난 시즌은 부상 여파로 47경기 출전에 그치며 평균 19.0득점 5.9리바운드로 하락했다.

그럼에도 현재 레이커스의 선수단 구성상 확실한 포워드 자원이 없는 상황을 고려하면 마카넨은 충분히 매력적인 카드다.

르브론 은퇴 전까지는 그의 보좌 역할을, 은퇴 이후에는 빈자리를 메우는 스트레치 빅맨으로서 가치를 지닐 수 있다.

물론 레이커스 입장에서 올 시즌 확실한 3옵션으로 성장한 리브스의 이탈은 뼈아플 수 있다.

리브스는 2021년 드래프트에서 지명받지 못했지만 지난 시즌 평균 20.2득점 4.5리바운드 5.8어시스트 1.1스틸을 기록하며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 그러나 플레이오프에서는 평균 16.2득점, 야투율 41.1%, 3점 성공률 31.9%로 부진했고 수비에서도 약점을 드러냈다.

리브스는 장기적으로 팀의 핵심으로 성장할 수 있는 잠재력이 분명하지만, 수비가 약한 돈치치의 백코트 파트너로 같은 약점을 지닌 리브스를 기용하는 것은 우승을 노리는 레이커스 입장에서는 분명 부담스러운 요소다.

그렇기 때문에 당장 재계약을 체결하기 전에 과감한 트레이드를 통해 돈치치를 보좌할 수 있는 장기적 전력을 확보하는 편이 더 나을 수 있다. 

서부 콘퍼런스 최하위(15위)로 시즌을 마감한 유타는 리빌딩에 본격적으로 나설 전망이다.

총액 2억 달러에 육박하는 마카넨의 계약을 정리하고 크넥트, 리브스 같은 젊은 자원과 1라운드 지명권을 확보할 수 있다면 유타로서도 충분히 고려할 만한 선택이다.

과연 르브론-돈치치의 조합이 건재할 때 우승을 노리는 레이커스가 다재다능한 빅맨 마카넨을 데려와 본격적인 우승 도전에 나설 수 있을지 주목된다.

사진= fadeawayworld 캡처,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5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24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3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6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7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6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9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2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9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5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1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1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3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0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4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8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