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위닉스
보스

前 류현진 동료 리치 힐, 캔자스시티서 DFA...MLB 최다 15번째 팀 찾을까 or 은퇴 선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659 2025.07.30 18: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캔자스시티 로열스가 베테랑 좌완 리치 힐을 양도 지명 처리(DFA)했다고 발표했다.

힐은 지난 23일 시카고 컵스전에서 5이닝 1실점으로 호투했지만 팀 타선의 득점 지원을 받지 못하며 6-0 패배를 떠안았다.

직전 29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전에서는 4이닝 동안 3피안타(2피홈런) 6볼넷 3탈삼진 4실점으로 크게 흔들렸다. 결국 이 경기 결과가 캔자스시티가 힐을 DFA 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된 것으로 보인다.

그의 로스터 자리를 대신하기 위해 캔자스시티는 우완 토마스 해치를 트리플A 오마하에서 소환했다.

캔자스시티에서 두 차례 선발 등판한 힐은 9이닝 동안 9피안타 7실점(5자책)을 기록했다. 그의 커리어 통산 성적은 388경기 90승 76패 평균자책점 4.02다.

만약 웨이버를 통과한다면 힐은 이미 충분한 서비스 타임을 보유하고 있어 트리플A 강등을 거부할 수 있다. 이 경우 구단은 힐을 방출할 수도 있지만, 다수의 선발 투수가 부상자 명단에 오른 상황에서 트리플A 로테이션 뎁스를 확보하기 위해 그를 잔류시키길 수도 있다.

또 현재 메이저리그 다수의 팀이 선발 자원을 절실히 필요로 하고 있어 웨이버 클레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특히 트레이드 마감 시한 이후 로테이션에 공백이 생긴 팀들은 힐을 영입하기 위해 클레임을 걸 가능성이 높다.

힐은 에드윈 잭슨과 함께 통산 가장 많은 14개 팀에서 뛴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15번째 팀에서 빅리그에 출전하게 되면 MLB 역사상 가장 많은 구단을 거친 선수가 된다. 물론 프로 생활 24년을 마치고 은퇴를 선택할 가능성도 있다.

한편, 늦깎이 투수로 2016시즌 36세의 나이에 전성기를 맞은 힐은 이듬해 LA 다저스와 3년 4,800만 달러(약 664억 원)에 달하는 대형 계약을 체결했다.

이후 클레이튼 커쇼, 류현진과 함께 좌완 선발 트리오를 이룬 그는 느린 패스트볼과 큰 낙차의 커브를 앞세워 상대 타자들을 요리하며 ‘제구의 왕’으로 불렸다.

다저스에서 3시즌 동안 힐이 거둔 성적은 27승 14패, 평균자책점 3.30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504 [단독]"자율주행, 얼마에 어떻게 팔까"…현대차그룹, 상품화 TF 가동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55
20503 '아뿔싸!' 이강인, 통한의 역전패배 당했다...'선발 출전'했지만 역부족, 리버풀에 1-2 패배 [챔피언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65
20502 중수청장 인선 속도 내는데 공소청은 '깜깜'…출범부터 수장 공백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39
20501 "당신들 시스템 뚫렸다" 해커가 먼저 신고…속수무책 결제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97
20500 D램값 뛰는데 가격은 못 올리고…삼성·LG 노트북의 딜레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23
20499 3년반 기다린 투자계약증권 유통…결론은 또 '연구용역'[토큰증권 대해부]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4
20498 이란 핵 20년만에 다시 유엔으로…IAEA "안보리 회부 결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45
20497 '라스' 스윙스, 비만치료제 솔직 고백…"요요 진행"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3
20496 '유퀴즈' 유재석 "금연 20년…한 번에 딱 끊어야"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1
20495 "착한 사회 초년생들에게 상처 주지 마세요" 식당 안내문 공감 쏟아졌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33
20494 국제유가 배럴당 100달러 눈앞…K해운, '연료비 부담' 다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
20493 "세상 등진 남편, 살림 털어간 베트남 아내…출국한다더니 비자 연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71
20492 부부싸움 때마다 엄마한테 고자질…시모는 "며느리가 참을 줄 알아야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70
20491 [단독]'주택공급 검토' 용산공원 인근서 '벤젠'…기준치 최대 335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8
20490 [단독] 담보 확인도 없이 대출…'918억 사기'에 저축銀 관행 뜯어고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4
20489 이상우 "아내, 발달장애 아들 위해 하루 200㎞ 운전…부부관계 회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9
20488 '22만명 개인정보 유출' 강남언니 "1인당 5만원 보상, 최대 1000만원 보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47
20487 전북 낮 24~28도 '맑다 구름'…자외선·식중독 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16
20486 "화장실서 반라로 발견" 술 중독된 의사...'이 모습'에 금주 결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33
20485 '슈돌' 심형탁 "子 하루 이 정도 옹알이 처음"…수족관서 흥 폭발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