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3 22:15)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4)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3)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타이틀
이태리

리버풀行 위해 '韓투어·훈련 불참' 이사크, 벌써 배신자 취급?... "공식 포스터서 삭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10 2025.07.30 15: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최근 리버풀 이적설로 소속팀 뉴캐슬 유나이티드 FC와 갈등을 빚고 있는 알렉산데르 이사크가 구단 공식 홍보물에서 제외됐다.

영국 매체 '트리뷰나'는 30일(이하 한국시간) "뉴캐슬의 새 어웨이 킷을 홍보하는 구단 공식 스토어의 포스터에서 알렉산더 이사크의 모습이 사라졌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산드로 토날리와 제이콥 머피 등 다른 선수들은 여전히 포스터에 등장하고 있지만, 이사크는 빠진 상황이다. 

특히 리버풀이 그를 위해 구단 역대 최고 이적료 규모의 영입 제안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이 나온 가운데 이런 조치가 이뤄져 더욱 눈길을 끈다.

당초 이사크는 어웨이 킷 최초 공개 당시에는 포스터에 포함돼 있었지만, 최근 이적설과 함께 구단과의 불화가 이어지자 뉴캐슬은 그를 홍보물에서 제외한 것으로 보인다.

190cm의 장신 공격수 이사크는 빠른 스피드와 탁월한 골 결정력을 갖춘 스트라이커다.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22골 6도움을 기록하며 리그 정상급 공격수로 자리매김했고, 지난 3월 열린 카라바오컵 결승전에서도 득점하며 팀을 우승으로 이끈 바 있다.

그러나 그는 올여름 리버풀 이적을 위해 부상을 이유로 뉴캐슬의 프리시즌 아시아 투어(싱가포르·한국)에 불참했고, 공식 훈련에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다.

이런 가운데 '스카이스포츠'는 29일 "리버풀이 곧 뉴캐슬과의 공식 협상에 돌입할 예정"이라며 "이미 이사크는 리버풀의 개인 조건에 합의했고, 연봉 조건을 충족하는 5년 계약이 체결된 상태"라고 보도해 사실상 구단 간 협상만 남았다고 전했다.

한편 뉴캐슬과 팀 K리그의 쿠팡플레이 시리즈 친선경기를 하루 앞둔 29일 서울 여의도 IFC에서 열린 사전 기자회견에서 에디 하우 뉴캐슬 감독은 "아스널전 이후 이사크의 상황에 변화는 없다"며 "잔류할 경우 주급 인상이나 등번호 9번 부여 등 그의 요구를 들어줄 의향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계약은 여전히 유효하고, 우리는 그를 붙잡고 싶지만 지금으로선 확답을 줄 수 없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433, 트리뷰나 캡처, 게티이미지코리아, 쿠팡플레이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840 "죄송합니다, 정말 잘못했습니다" 시즌 도중 팀 떠나 가족 품으로 돌아갔던 폰세 경쟁자, 스프링캠프 앞두고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75
17839 극심한 야투 난조, 처절했던 '늪 농구' 승자는 BNK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50
17838 NC, 경상남도교육청과 도내 초등 입학생 전원에 ‘8억원 상당’ 입학 축하 선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94
17837 KBO, 국가대표팀 도쿄돔 원정 응원단 운영 업체 선정 입찰 시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42
17836 '구슬땀 흘린다더니' 롯데 자이언츠 선수 3명, 대만서 도박·성추행 논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108
17835 LG 생활건강, 농구 선수단에 설 명절 선물세트 제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44
17834 WBC 국가대표팀 선수단, 오키나와 훈련 캠프서 프로-스펙스 유니폼 착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0
17833 맨유 초비상! 역대급 오너 리스크 발생… 래트클리프 "식민지화" 발언에 뉴 올드 트래퍼드 프로젝트 휘청 “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110
17832 '韓 철벽 수비' 김민재, '명단 제외+벤치 워머' 굴욕에도 'OK'..."KIM, 동요치 않아, 도전적 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8
17831 [오피셜] 이럴 수가! 손흥민, '1무 1패 치욕' 복수전 좌초 위기→메시, 햄스트링 근육 염좌 'LAFC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64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830 아웃도어브랜드 '밤켈', WBC 국가대표팀 선수단에 밤켈 트래블 기어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829 허구연 KBO 총재, 퓨처스리그 개최·국제 티볼대회 추진 논의…야구 저변 확대 박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53
17828 "손흥민, 사우디 2000억 거절" 아니면, 큰일 날 뻔! 포스테코글루 작심 발언 "토트넘 빅클럽 아냐, 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17
17827 신경전 폭발! "토트넘 빅클럽 아냐"→"끔찍한 감독"...'손흥민 주장 선임+UEL 우승' 포스테코글루, 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7
17826 "아이처럼 울었다" 클럽하우스에서 오열한 7200억 슈퍼스타, "가슴이 찢어질 것 같았다"...뒤늦게 전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
17825 "스카우트 파견 예정" 맨유 세리에 A 전경기 출전, 전천후 DF 정조준 "여러포지션 소화, 매력적 자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7
17824 다저스에 ‘팽당한’ WS 우승 멤버 좌완, 무려 9번째 유니폼 갈아입는다...미네소타에서 새출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38
17823 맙소사! '5억 페라리 대파→대퇴골 골절 중상→선수 생명 위기' PL 간판 공격수, 기적의 복귀 성사되나,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90
17822 KBO, 금산 야구장 활용법 모색…"다양한 행사 유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71
17821 ‘1440억’ 금쪽이 결국 쫓겨났다! 감독에 “역겨운 발언”→맥주 들고 항의→방출 엔딩…구단은 288억 떠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