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옐로우뱃
업

'NL 선두 밀워키 대위기!' 슈퍼 2년 차 잭슨 츄리오 햄스트링 부상으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568 2025.07.30 15: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내셔널리그(NL) 단독 선두를 질주하고 있는 밀워키 브루어스가 악재를 맞았다. 

밀워키는 3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정규리그 시카고 컵스와의 경기에서 9-3으로 승리했다.

다만, 승리의 기쁨보다 잭슨 츄리오의 부상이 더 뼈아프게 다가왔다. 5회 말 그는 상대 투수 콜린 레아의 시속 84마일(약 135.2km) 슬라이더를 밀어 쳐 우측 펜스로 향하는 장타를 만들었다. 츄리오는 2루를 돌아 3루 베이스를 밟았으나 오른쪽 햄스트링 부위를 만지면서 심각성을 알렸다. 그가 불편한 기색을 보이자, 팻 머피 감독과 트레이너가 그라운드로 향했고, 몇 마디 얘기를 나눈 뒤 경기장에서 빠져나갔다. 밀워키는 츄리오를 대신해 대주자로 블레이크 퍼킨스를 투입했다.

츄리오의 부상은 밀워키에겐 다소 치명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 그는 공수 양면에서 핵심 역할을 했던 선수이기 때문이다.

지난해 메이저리그에 데뷔하기도 전에 8년 8,200만 달러(약 1,134억 원) 계약을 맺어 화제를 모았던 그는 첫 시즌 타율 0.275 21홈런 79타점 22도루 OPS 0.791을 기록해 20살 시즌에 20홈런 20도루를 기록한 선수가 됐다. 이후 이번 시즌 전반기 다소 퍼포먼스가 떨어져 2년 차 징크스를 겪는 것이 아니냐는 시선도 존재했으나 후반기 10경기에서 타율 0.366 OPS 0.959로 맹타를 휘둘렀다.

츄리오가 부상으로 빠질 경우 밀워키는 개럿 미첼, 대즈 카메론, 퍼킨스 중 한 명을 주전 외야수로 기용해야 한다. 그러나 이들은 타격 성적이 츄리오에 비해 너무 떨어진다는 약점을 보유하고 있다.

한편, 밀워키는 현재 64승 43패(승률 0.598)로 내셔널리그 전체 선두를 달리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504 [단독]"자율주행, 얼마에 어떻게 팔까"…현대차그룹, 상품화 TF 가동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55
20503 '아뿔싸!' 이강인, 통한의 역전패배 당했다...'선발 출전'했지만 역부족, 리버풀에 1-2 패배 [챔피언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65
20502 중수청장 인선 속도 내는데 공소청은 '깜깜'…출범부터 수장 공백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39
20501 "당신들 시스템 뚫렸다" 해커가 먼저 신고…속수무책 결제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97
20500 D램값 뛰는데 가격은 못 올리고…삼성·LG 노트북의 딜레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23
20499 3년반 기다린 투자계약증권 유통…결론은 또 '연구용역'[토큰증권 대해부]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4
20498 이란 핵 20년만에 다시 유엔으로…IAEA "안보리 회부 결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45
20497 '라스' 스윙스, 비만치료제 솔직 고백…"요요 진행"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3
20496 '유퀴즈' 유재석 "금연 20년…한 번에 딱 끊어야"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1
20495 "착한 사회 초년생들에게 상처 주지 마세요" 식당 안내문 공감 쏟아졌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33
20494 국제유가 배럴당 100달러 눈앞…K해운, '연료비 부담' 다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
20493 "세상 등진 남편, 살림 털어간 베트남 아내…출국한다더니 비자 연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71
20492 부부싸움 때마다 엄마한테 고자질…시모는 "며느리가 참을 줄 알아야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70
20491 [단독]'주택공급 검토' 용산공원 인근서 '벤젠'…기준치 최대 335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8
20490 [단독] 담보 확인도 없이 대출…'918억 사기'에 저축銀 관행 뜯어고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4
20489 이상우 "아내, 발달장애 아들 위해 하루 200㎞ 운전…부부관계 회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9
20488 '22만명 개인정보 유출' 강남언니 "1인당 5만원 보상, 최대 1000만원 보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47
20487 전북 낮 24~28도 '맑다 구름'…자외선·식중독 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16
20486 "화장실서 반라로 발견" 술 중독된 의사...'이 모습'에 금주 결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33
20485 '슈돌' 심형탁 "子 하루 이 정도 옹알이 처음"…수족관서 흥 폭발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