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3 22:15)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4)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3)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업
타이틀

'905억 증발' 맨시티 뚱보 MF, 결국 방출 임박…“설 자리 없어, 친정팀 복귀 희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87 2025.07.30 12: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맨체스터 시티FC에서 체중 관리 실패와 훈련 태도 문제로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공개적인 비판을 받았던 캘빈 필립스가 친정팀 리즈 유나이티드FC 복귀를 강하게 원하고 있다.

영국 매체 '풋볼 인사이더'는 30일(한국시간) "필립스를 향한 관심은 여전히 미미하지만, 맨시티 스쿼드 내 그의 입지는 사실상 사라졌다. 구단은 이번 여름 그를 매각하길 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리즈가 프리미어리그로 승격한 뒤 필립스는 다시 엘런드 로드로 돌아가고 싶어 하고 있다. 그는 친정팀에서 편안함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리즈 유스 아카데미 출신인 필립스는 어린 시절부터 팀의 주축으로 성장한 '성골 유스'로, 챔피언십(2부 리그) 시절부터 두 시즌 연속 PFA 올해의 팀에 선정되는 등 활약을 이어갔다.

마르셀로 비엘사 감독과 함께 프리미어리그 승격을 이끌었고, 프리미어리그 무대에서도 빌드업의 중심축 역할을 맡으며 잉글랜드 대표팀에까지 이름을 올렸다.

이러한 활약을 바탕으로 2022/23시즌 맨시티가 페르난지뉴의 대체자로 4,900만 파운드(약 905억 원)를 투자해 필립스를 영입했지만, 기대에 부응하지 못했다.

이적 초기 기회가 주어졌음에도 불안정한 퍼포먼스를 반복했고, 과르디올라 감독으로부터 체중 관리와 훈련 태도 문제를 공개적으로 지적받으며 입지가 급격히 좁아졌다.

이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FC와 입스위치 타운 FC로 연속 임대를 떠났지만, 강등권 경쟁을 벌이던 입스위치에서도 눈에 띄는 활약을 보여주지 못한 채 맨시티로 복귀했다.

다만 필립스의 리즈 복귀는 이적시장 막바지에야 윤곽이 드러날 가능성이 크다.

매체는 "리즈도 필립스를 데려오고 싶어 하지만 현재는 더 시급한 포지션 보강에 집중하고 있다"며 "주요 영입이 마무리되고 자금 여유가 남는다면 리즈가 필립스 영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사진= 스카이스포츠,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840 "죄송합니다, 정말 잘못했습니다" 시즌 도중 팀 떠나 가족 품으로 돌아갔던 폰세 경쟁자, 스프링캠프 앞두고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75
17839 극심한 야투 난조, 처절했던 '늪 농구' 승자는 BNK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50
17838 NC, 경상남도교육청과 도내 초등 입학생 전원에 ‘8억원 상당’ 입학 축하 선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94
17837 KBO, 국가대표팀 도쿄돔 원정 응원단 운영 업체 선정 입찰 시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42
17836 '구슬땀 흘린다더니' 롯데 자이언츠 선수 3명, 대만서 도박·성추행 논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108
17835 LG 생활건강, 농구 선수단에 설 명절 선물세트 제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44
17834 WBC 국가대표팀 선수단, 오키나와 훈련 캠프서 프로-스펙스 유니폼 착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0
17833 맨유 초비상! 역대급 오너 리스크 발생… 래트클리프 "식민지화" 발언에 뉴 올드 트래퍼드 프로젝트 휘청 “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110
17832 '韓 철벽 수비' 김민재, '명단 제외+벤치 워머' 굴욕에도 'OK'..."KIM, 동요치 않아, 도전적 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8
17831 [오피셜] 이럴 수가! 손흥민, '1무 1패 치욕' 복수전 좌초 위기→메시, 햄스트링 근육 염좌 'LAFC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64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830 아웃도어브랜드 '밤켈', WBC 국가대표팀 선수단에 밤켈 트래블 기어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829 허구연 KBO 총재, 퓨처스리그 개최·국제 티볼대회 추진 논의…야구 저변 확대 박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53
17828 "손흥민, 사우디 2000억 거절" 아니면, 큰일 날 뻔! 포스테코글루 작심 발언 "토트넘 빅클럽 아냐, 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17
17827 신경전 폭발! "토트넘 빅클럽 아냐"→"끔찍한 감독"...'손흥민 주장 선임+UEL 우승' 포스테코글루, 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7
17826 "아이처럼 울었다" 클럽하우스에서 오열한 7200억 슈퍼스타, "가슴이 찢어질 것 같았다"...뒤늦게 전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
17825 "스카우트 파견 예정" 맨유 세리에 A 전경기 출전, 전천후 DF 정조준 "여러포지션 소화, 매력적 자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7
17824 다저스에 ‘팽당한’ WS 우승 멤버 좌완, 무려 9번째 유니폼 갈아입는다...미네소타에서 새출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38
17823 맙소사! '5억 페라리 대파→대퇴골 골절 중상→선수 생명 위기' PL 간판 공격수, 기적의 복귀 성사되나,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90
17822 KBO, 금산 야구장 활용법 모색…"다양한 행사 유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71
17821 ‘1440억’ 금쪽이 결국 쫓겨났다! 감독에 “역겨운 발언”→맥주 들고 항의→방출 엔딩…구단은 288억 떠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