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텐
타이틀

역시 아시아 GOAT 손흥민, 홍콩에서도 인기 폭발..."가장 많은 환호 받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38 2025.07.30 12: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토트넘 홋스퍼FC 주장 손흥민은 아시아 무대에서 여전한 인기를 과시했다.

토트넘은 오는 31일 오후 8시 30분(한국시간) 홍콩 카이탁 스포츠 타운에서 아스널과 프리시즌 아시아 투어 친선경기 북런던 더비를 치른다.

이를 앞두고 토트넘 선수단은 30일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약 1만 명의 팬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공개 훈련을 진행했다.

영국 매체 '풋볼 런던'의 알레스데어 골드 기자는 "토트넘과 아스널이 목요일 맞대결을 앞두고 있다. 토마스 프랑크 신임 감독은 수천 명의 팬들 앞에서 자신의 전술 철학을 선수들에게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현지 분위기를 전했다.

골드 기자에 따르면 선수들은 준비 운동 후 패스와 론도 훈련을 진행했으며, ¾ 구간 왕복 달리기 훈련을 거쳐 11대11 하프 피치 훈련 경기를 4쿼터로 나눠 치르며 실전 감각을 끌어올렸다.

그는 또 훈련 종료 후 진행된 팬 사인회에서 손흥민의 인기가 단연 돋보였다고 강조했다. "토트넘 선수들은 훈련을 마친 뒤 경기장을 한 바퀴 돌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특히 주장 손흥민은 가장 큰 환호를 받으며 팬들에게 손을 흔들었고, 다른 선수들보다 천천히 이동하며 팬들과 교감했다. 끝까지 자리를 지키며 사인을 해주는 모습도 인상적이었다"고 골드 기자는 전했다.

그러나 그는 이어 "손흥민의 토트넘 내 미래는 여전히 안갯속이다. 이날 토마스 프랑크 감독의 기자회견에서도 명확한 입장이 나오지 않았다"며 "일부 현지 팬들은 혹시 이날이 손흥민이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팬들 앞에 서는 마지막 순간일지도 모른다는 아쉬움을 드러냈다"고 덧붙였다.

실제 손흥민의 거취는 그 어느 때보다 불투명하다. 이번 여름 토트넘에 잔류할지, 혹은 팀을 떠날지 아직 확실치 않다.

그동안 손흥민의 LAFC 이적설은 단순한 루머를 넘어 현실화되는 듯한 분위기였다. 공신력 있는 매체와 기자들이 잇따라 관련 소식을 전했기 때문이다.

미국 유력 매체 ESPN은 지난 25일(한국시간) "손흥민이 이번 여름 토트넘을 떠날 의향이 있다면 LAFC는 즉시 움직일 준비가 돼 있다"며 "토트넘 역시 그의 이적을 허용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 또한 24일 "LAFC는 이번 여름 손흥민 영입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으며, 그는 토마스 프랑크 감독의 핵심 계획에서 제외된 것으로 보인다"며 "LAFC는 손흥민을 설득할 수 있길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하지만 프랑크 감독은 최근 유튜브 채널 '맨 인 블레이저스(Men in Blazers)'에 출연해 손흥민에 대한 신뢰를 내비치며 잔류 가능성도 언급되기 시작했다. 

그는 "손흥민이 토트넘에 남긴 유산은 대단하다. 그는 환상적인 활약을 펼쳐왔고 지금도 여전히 환상적이다. 나는 손흥민이 다음 시즌에도 팀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해줄 것이라고 확신한다. 그는 훌륭한 마인드로 훈련에 임하고 있고, 다른 선수들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 그래서 그에게 큰 기대를 걸고 있다"고 말했다.

이처럼 손흥민의 거취가 불분명한 가운데 그가 어떤 선택을 할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사진= 스퍼스플레이 캡처,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5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24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3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6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7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6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9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2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9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5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1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1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3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0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4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8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