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조던
볼트

韓 축구 초대박! 양민혁, 1군 경쟁서 '07년생 특급' 무어 제쳤다…"레인저스 임대 예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75 2025.07.30 00:00

[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토마스 프랑크 감독에게 눈도장을 받고자 하는 양민혁으로서는 희소식이다. '경쟁자' 마이키 무어(이상 토트넘 홋스퍼)가 레인저스로 임대 이적한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28일(이하 한국시간) "무어가 한 시즌 동안 레인저스로 임대 이적한다. 해당 계약에는 완전 영입 옵션이 포함돼있지 않다"며 "토트넘은 그의 발전을 위해 1군 경험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무어는 잉글리시 풋볼 리그(EFL) 챔피언십 구단들의 제안에도 불구하고 레인저스를 택했다"고 보도했다.

무어는 토트넘에서 가장 큰 기대를 받고 있는 유망주다. 2007년생 '성골 유스'로 지난해 프로 데뷔했고, 통산 7경기 1골 2도움을 올리며 제한적 출전 시간 속에서 번뜩이는 모습을 보였다.

엔지 포스테코글루 전 감독, 제임스 매디슨, 손흥민 등 토트넘 동료들조차 무어의 잠재력을 극찬할 정도였다. 과거 포스테코글루는 "무어는 어리지만 매우 성숙하다"고 전했고, 매디슨은 "왼쪽 윙어에 네이마르 주니오르(산투스)가 있는 것 같았다. 무어는 적극적으로 볼을 요구하고 두려움이 없다"고 호평했다.

손흥민 역시 "함부르크 SV 시절 뤼트 판니스텔로이가 내 멘토가 돼준 것처럼 이제는 내가 무어의 멘토가 돼주고 싶다"며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운 바 있다.

양민혁에게는 희소식이 될 전망이다. 무어는 양쪽 윙어를 모두 소화할 수 있는 멀티플레이어로 양민혁의 '직접적 경쟁자'다. 양민혁은 26일 영국 루턴 케닐워스 로드에서 열린 루턴 타운과 프리시즌 친선경기(원정·0-0 무승부)에서 후반 교체 출전해 비공식 데뷔전을 가졌고, 매서운 움직임을 선보이며 영국 매체의 극찬을 받았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504 [단독]"자율주행, 얼마에 어떻게 팔까"…현대차그룹, 상품화 TF 가동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55
20503 '아뿔싸!' 이강인, 통한의 역전패배 당했다...'선발 출전'했지만 역부족, 리버풀에 1-2 패배 [챔피언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65
20502 중수청장 인선 속도 내는데 공소청은 '깜깜'…출범부터 수장 공백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39
20501 "당신들 시스템 뚫렸다" 해커가 먼저 신고…속수무책 결제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97
20500 D램값 뛰는데 가격은 못 올리고…삼성·LG 노트북의 딜레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23
20499 3년반 기다린 투자계약증권 유통…결론은 또 '연구용역'[토큰증권 대해부]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4
20498 이란 핵 20년만에 다시 유엔으로…IAEA "안보리 회부 결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45
20497 '라스' 스윙스, 비만치료제 솔직 고백…"요요 진행"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3
20496 '유퀴즈' 유재석 "금연 20년…한 번에 딱 끊어야"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1
20495 "착한 사회 초년생들에게 상처 주지 마세요" 식당 안내문 공감 쏟아졌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33
20494 국제유가 배럴당 100달러 눈앞…K해운, '연료비 부담' 다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
20493 "세상 등진 남편, 살림 털어간 베트남 아내…출국한다더니 비자 연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71
20492 부부싸움 때마다 엄마한테 고자질…시모는 "며느리가 참을 줄 알아야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70
20491 [단독]'주택공급 검토' 용산공원 인근서 '벤젠'…기준치 최대 335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8
20490 [단독] 담보 확인도 없이 대출…'918억 사기'에 저축銀 관행 뜯어고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4
20489 이상우 "아내, 발달장애 아들 위해 하루 200㎞ 운전…부부관계 회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9
20488 '22만명 개인정보 유출' 강남언니 "1인당 5만원 보상, 최대 1000만원 보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47
20487 전북 낮 24~28도 '맑다 구름'…자외선·식중독 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16
20486 "화장실서 반라로 발견" 술 중독된 의사...'이 모습'에 금주 결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33
20485 '슈돌' 심형탁 "子 하루 이 정도 옹알이 처음"…수족관서 흥 폭발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