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텐
조던

리버풀 대환호! '장례식 날 댄스 파티' 공격수로 초대박...이적료 1206억 루이스 디아스, 뮌헨 이적 임박 '메디컬 테스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648 2025.07.29 09:00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더 이상 한배를 타기 어려워진 루이스 디아스가 리버풀을 떠난다. 

높은 공신력을 자랑하는 '스카이 스포츠'는 28일(한국시간) "디아스는 도쿄에서 독일로 향하는 비행기에 탑승했다. 현재 바이에른 뮌헨 이적이 마무리 단계에 도달했다"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디아스가 이미 독일행 비행기에 올랐다며 "메디컬 테스트를 남겨둔 상황이다"라고 덧붙였다.

이후 다수의 매체를 통해 비슷한 결의 보도가 쏟아지고 있다. 이를 종합하면 계약 기간은 4년, 1년 연장 옵션이 포함된 형태의 딜이 성사될 예정이며 이적료는 6,500만 파운드(약 1,206억 원) 수준이 될 전망이다.

디아스는 1997년생 콜롬비아 국적의 공격수다. 2019년 포르투로 이적한 뒤 맹활약을 펼치며 주목을 받았고 2021/22 시즌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리버풀로 이적했다.

당시 리버풀은 디아스를 영입하기 위해 4,900만 파운드(약 910억 원)를 투자했다. 이후 디아스는 프리미어리그(PL)를 대표하는 측면 자원으로 성장했다.

입단 초기 다소 아쉬움이 남는 활약을 펼쳤지만, 2023/24 시즌, 2024/25 시즌 각각 13골 5도움, 17골 5도움을 터트리며 물오른 기량을 뽐냈다. 그러나 최근 경기 외적인 논란을 일으키며 민심을 잃었다.

지난 3일 팀 동료 디오고 조타가 안타까운 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축구계 안팎에서 애도의 물결이 이어졌고 대부분의 리버풀 선수들은 급한 일정을 끝낸 후 복귀해 장례식에 참가했다. 다만 디아스는 달랐다. 그는 같은 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콜롬비아 인플루언서들과 춤을 추는 영상을 공개해 빈축을 샀다.

사진=리버풀 SNS, 게티이미지코리아, 마르카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504 [단독]"자율주행, 얼마에 어떻게 팔까"…현대차그룹, 상품화 TF 가동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55
20503 '아뿔싸!' 이강인, 통한의 역전패배 당했다...'선발 출전'했지만 역부족, 리버풀에 1-2 패배 [챔피언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65
20502 중수청장 인선 속도 내는데 공소청은 '깜깜'…출범부터 수장 공백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39
20501 "당신들 시스템 뚫렸다" 해커가 먼저 신고…속수무책 결제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97
20500 D램값 뛰는데 가격은 못 올리고…삼성·LG 노트북의 딜레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23
20499 3년반 기다린 투자계약증권 유통…결론은 또 '연구용역'[토큰증권 대해부]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4
20498 이란 핵 20년만에 다시 유엔으로…IAEA "안보리 회부 결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45
20497 '라스' 스윙스, 비만치료제 솔직 고백…"요요 진행"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3
20496 '유퀴즈' 유재석 "금연 20년…한 번에 딱 끊어야"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1
20495 "착한 사회 초년생들에게 상처 주지 마세요" 식당 안내문 공감 쏟아졌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33
20494 국제유가 배럴당 100달러 눈앞…K해운, '연료비 부담' 다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
20493 "세상 등진 남편, 살림 털어간 베트남 아내…출국한다더니 비자 연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71
20492 부부싸움 때마다 엄마한테 고자질…시모는 "며느리가 참을 줄 알아야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70
20491 [단독]'주택공급 검토' 용산공원 인근서 '벤젠'…기준치 최대 335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8
20490 [단독] 담보 확인도 없이 대출…'918억 사기'에 저축銀 관행 뜯어고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4
20489 이상우 "아내, 발달장애 아들 위해 하루 200㎞ 운전…부부관계 회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9
20488 '22만명 개인정보 유출' 강남언니 "1인당 5만원 보상, 최대 1000만원 보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47
20487 전북 낮 24~28도 '맑다 구름'…자외선·식중독 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16
20486 "화장실서 반라로 발견" 술 중독된 의사...'이 모습'에 금주 결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33
20485 '슈돌' 심형탁 "子 하루 이 정도 옹알이 처음"…수족관서 흥 폭발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