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여왕벌
크크벳

초구 '딱' 치니 '슝'하고 넘어갔다! 최정, 스윙 두 번에 2홈런...300일 만의 연타석포로 KBO 신기록 작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627 2025.07.29 00: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단 2번의 스윙이면 충분했다.

SSG 랜더스 최정은 27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 원정 경기에 3번 지명타자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2홈런) 2타점 2득점으로 맹활약했다. 

이날 최정은 개인 통산 29번째 연타석 홈런을 쏘아 올리며 KBO에서 가장 많은 연타석 홈런을 터뜨린 선수가 됐다.

약 3주 만에 터진 홈런이자 시즌 첫 멀티포였다. 최정은 6월 한 달 동안 1홈런에 그치고 타율도 2할 초반에 머물렀다. 7월 들어서는 이날 경기 직전까지 단 1홈런에 타율 1할대의 극심한 부진에 시달리고 있었다.

그러나 한화의 강속구 투수 문동주를 상대로 최정은 완벽한 반등의 날갯짓을 펼쳤다. 스윙 단 2번이면 충분했다.

최정은 팀이 0-1로 뒤진 4회, 선두타자로 나섰다. 최정은 문동주의 초구 152km/h의 빠른 직구를 잡아당겨 좌측 담장을 넘기는 솔로포를 터뜨렸다. 비거리 130m짜리 대형 홈런이었다. 

다음 타석에서도 방망이는 멈추지 않았다. 1-1로 팽팽히 맞선 6회 1사, 최정은 또다시 문동주의 초구를 공략했다. 이번에는 시속 136km의 슬라이더를 그대로 받아쳐 좌측 담장을 넘겼다. 시즌 13호 홈런. 

지난해 9월 이후 300일 만에 터진 연타석 홈런이다. 최정은 이날 개인 통산 29번째 연타석포를 기록하며 이승엽 전 두산 감독(28개)을 제치고 이 부문 단독 1위로 올라섰다.

올 시즌 최정은 한화전에만 9경기 10안타 3홈런을 쏘아 올렸다. 시즌 타율은 0.203에 불과하지만, 한화를 상대로는 타율 0.323으로 강한 면모를 보이고 있다. SSG가 올 시즌 한화를 상대로 거둔 6승 중 4경기에서 최정은 멀티히트를 기록하며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한편, 이날 SSG는 최정의 2홈런을 앞세워 한화를 3-2로 꺾었다. SSG는 올스타 휴식기 후 4연패로 후반기를 시작했다. 하지만 이후 3승 1패를 거두며 반등에 성공했다.

부활한 최정을 앞세운 SSG는 46승(3무 46패)째를 거두며 KIA 타이거즈, 삼성 라이온즈와 공동 5위에 자리했다. 4위 KT 위즈(50승3무45패)와는 2.5경기 차다.

최정에게 이날 두 개의 홈런은 단순한 기록 이상이었다. 길었던 침묵을 깨고 다시 스스로를 증명해 낸 의미 있는 한 방이었다. 팀의 승리를 이끈 맹활약은 여전히 그의 존재감을 확인시켜 줬다.

사진=SSG 랜더스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5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24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3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6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7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6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9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2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9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5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1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1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3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0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4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8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