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조던
이태리

'1점도 주지 않겠습니다' 승운 없었던 NL 최고 투수 스킨스, 2경기 연속 무실점으로 시즌 6승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79 2025.07.28 18: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늘 최고의 투구를 선보고이고도 타선의 지원이 부족해 유독 승운이 따르지 않았던 폴 스킨스(피츠버그 파이리츠)가 승리하는 방법을 깨달았다. 2경기 연속 1점도 내주지 않으며, 시즌 6승째를 거뒀다.

스킨스는 2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경기에서 선발 출전했다.

1회 초 첫 타자 코빈 캐롤을 상대로 초구 98.3마일(약 158.2km) 패스트볼을 던진 스킨스는 헛스윙 삼진으로 기분 좋게 출발했다. 다음 타자 케텔 마르테에게 볼넷을 허용했으나 헤라르도 페르도모, 에우헤니오 수아레스를 범타로 돌려세우며 1회를 가볍게 마쳤다.

2회에도 스킨스는 1사 이후 제이크 매카시에게 3루타를 맞아 위기에 처했지만, 후속 타자 제임스 맥캔을 삼진, 알렉 토마스를 파울 플라이로 정리했다. 그가 마운드에서 분투하는 사이 피츠버그는 볼넷으로 출루한 오닐 크루즈가 토미 팸의 단타 때 엄청난 스피드로 홈을 밟는 괴력을 발휘하며 선취점을 기록했다. 

한 점 리드를 얻은 스킨스는 이제 점수를 내주지 않으면 승리 투수가 될 수 있었다. 그리고 엄청난 구위와 2년 차라곤 믿기지 않는 경기 운영 능력으로 상대 타자들을 눌렀다. 4회 1사 2, 3루 위기에 몰렸지만, 맥캔에게 3구 연속 스위퍼를 던져 헛스윙 삼진을 유도하더니, 토마스는 시속 87.8마일(약 141.3km) 체인지업으로 삼진을 잡았다.

5회를 삼자범퇴로 막은 스킨스는 6회 1사 상황에서 수아레스를 상대로 바깥쪽 시속 98.2마일(약 158km) 패스트볼로 현혹하더니, 곧바로 떨어지는 스위퍼를 던져 헛스윙 3구 삼진을 잡아냈다. 이후 아드리안 델 카스티요까지 중견수 플라이로 돌려세우며 6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았다. 피츠버그 불펜진은 7, 8, 9회를 무실점으로 정리하며 6-0 승리에 일조했다. 

이날 스킨스는 6이닝 3피안타 9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시즌 평균자책점을 1.83으로 끌어내린 그는 현재 내셔널리그(NL)에서 유일한 1점대 평균자책점을 기록하고 있으며, 탈삼진 역시 146개를 기록해 리그 2위로 올라섰다. 

스킨스가 생애 첫 사이영상을 차지하는 데 유일한 걸림돌은 다승이었다. 그동안 엄청난 투구를 펼치고도 타선의 지원을 받지 못해 전반기 단 4승에 그쳤기 때문이다. 전반기 그가 선발로 나섰을 때 피츠버그 타선의 평균 득점은 3.15점에 불과했다. 이에 스킨스는 8패를 기록하며 승보다 2배가 더 많았다.

이번 시즌 스킨스의 모습은 마치 지난 2018년 평균자책점 1.70을 기록하고도 10승 9패에 그쳤던 제이콥 디그롬(텍사스 레인저스)를 보는 듯했다. 

하지만 스킨스는 스스로 약점을 극복했다. 후반기 2경기에서 모두 무실점 경기를 펼치며 적어도 패배는 막을 수 있는 조건을 갖췄다. 피츠버그 타선도 이번에는 그에게 도움을 주며 2경기 연속 승리를 안겨줬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5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24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3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6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7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6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9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2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9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5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1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1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3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0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4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8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