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이태리
텐

[오피셜] HERE WE GO 틀렸다! 토트넘, 멘탈 '와르르'...'英 특급 MF' 깁스화이트 '기밀 유지 위반-미동의 접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513 2025.07.28 18: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원대한 꿈이 무너졌다. 이적이 유력해 보이던 모건 깁스화이트가 노팅엄 포레스트와 3년 재계약을 맺었다.

노팅엄은 27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노팅엄은 깁스화이트와 2028년 여름까지 새로운 3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어 "프리미어리그 잔류에 핵심적인 역할을 해온 깁스화이트는 노팅엄에서 팬들의 사랑을 받는 핵심으로, 이번 재계약을 통해 구단을 향한 헌신을 다시 한번 분명히 했다"고 설명했다.

이로써 토트넘의 계획은 완전히 산산조각 나게 됐다. 올여름 이적 시장에서 이렇다 할 행보를 보이지 못하고 있던 토트넘이었지만, 최근 깁스화이트과 급속도로 연결되며 중원 뎁스 강화를 노리는 듯 보였다.

 

이를 증명하듯 이적 시장 소식에 정통한 파브리치오 로마노 기자 역시 11일 "토트넘이 노팅엄과 직접 접촉 후, 6,000만 파운드(약 1,112억 원) 바이아웃 조항을 발동했다. 깁스화이트의 토트넘행이 확정됐다"며 밝혔다.

여기에 더해 이적이 유력해질 때 사용하는 자신만의 시그니처 멘트 'HERE WE GO!'까지 첨부한 만큼 깁스화이트의 토트넘 이적은 기정사실화처럼 여겨지고 있었다.

상황이 급변하기 시작했다. 영국 매체 'BBC'에 따르면 노팅엄은 토트넘이 자신들의 허락 없이 선수와 접촉을 시도했다고 보고 있으며, 바이아웃 조항에 관련된 기밀 유지 계약이 위반됐다고 판단했다.

이에 토트넘의 계획은 전면 중단됐다. 미국 매체 'ESPN'에 따르면 깁스화이트의 메디컬 테스트 일정까지 조율됐지만, 노팅엄이 이들의 접근 방식을 문제 삼아 프리미어리그에 공식 제소를 검토하는 등 강경한 태도를 취하자 발을 뺄 수밖에 없었다.

 

깁스화이트를 지키는데 성공한 에반겔로스 마리나키스 구단주는 "그는 단순히 재능 있는 선수를 넘어 성격과 정신력까지 갖춘 특별한 선수다. 그는 우리가 만들고자 하는 노팅엄의 상징이다. 승리자이자 재능 있고, 야망 있으며, 두려움이 없고, 자부심을 가진 선수다"고 소감을 드러냈다.

계속해서 "여러 구단이 관심을 보였지만, 우리는 깁스화이트를 중심으로 미래를 구축하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가졌다. 팬들에게 단순히 경쟁하는 것을 넘어 매 시즌 더 강해지겠다고 약속했으며, 오늘의 재계약은 그 여정의 중요한 이정표"라고 강조했다.

연장 계약 후 깁스화이트 역시 "노팅엄에 온 순간부터 이곳이 집처럼 느껴졌다. 팬들과 팀 동료, 관계자들의 지원은 믿기 어려울 정도였다"며 "마리나키스 구단주의 전폭적인 지원과 구단의 거대한 비전을 믿고 있으며, 그 여정에 함께하고 싶다. 앞으로가 정말 기대된다"고 말했다.

사진=런던 이브닝 스탠다드, 파브리치오 로마노 인스타그램, 노팅엄 포레스트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5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24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3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6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7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6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9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2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9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5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1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1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3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0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4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8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