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보스
식스틴

‘빨리 방 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가르나초 매각에 부스터 달았다! “며칠 안으로 이적팀 결정하라고 요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86 2025.07.28 18:00

[SPORTALKOREA] 민진홍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선수 매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맨유에 이적 압박을 받는 선수는 알레한드로 가르나초다. 그에게 이른 시일 내로 새 팀을 찾을 수 있도록 공개적으로 요구했다.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지난 26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이달(7월) 말까지 알레한드로 가르나초가 새로운 팀을 찾기를 바라고 있다. 후벵 아모링 감독은 마테우스 쿠냐와 브라이언 음뵈모를 영입하며 새롭게 공격진을 구성했고 두 선수 모두 미국에서 열리는 프리시즌 투어에 합류했다. 팀 수뇌부는 가르나초가 며칠 내에 새로운 목적지를 정해 이적 절차에 속도를 내길 바라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가르나초는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결승전에서 벤치에서 출발했고 이를 계기로 아모링 감독과 공개적인 갈등을 빚었다. 아모링은 가르나초에게 팀을 떠날 것을 요구했고 방출 명단에 올랐다. 그를 원하는 팀이 없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본인의 의사가 문제다.

가르나초는 잉글랜드에 남기를 원한다. 맨유는 그를 6,000만 파운드로 평가하고 있으며 세리에A 챔피언 자리에 오른 SSC 나폴 리가 가르나초에 강한 관심을 보였지만, 가르나초의 고집으로 인해 포기했다. 가르나초에게 압박이 가해진 것은 마커스 래시포드의 영향이 컸다.

래시포드는 자신이 그토록 바라던 바르셀로나 이적에 성공했다. 비록 임대지만, 바르셀로나가 그의 연봉을 모두 부담하기로 하면서 맨유는 큰 이득을 봤다. 이에 충분히 선수단 정리가 가능하다고 생각한 맨유 수뇌부는 가르나초를 시작으로 방출 자원을 하나씩 정리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518 기아, 하노버 IAA에서 'PV7' 최초 공개…"유럽 PBV 시장 이끌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15
20517 조아제약 '본스칼엠정' 패키지 재단장…"성분·특징 확인 쉽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13
20516 유수영 4대 신용정보원장 취임…첫 재경부 출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93
20515 배민, 한강 드론라이트쇼서 로컬 맛집 알린다…민트스타 부스 운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92
20514 "청년 목소리로 미래 그린다"…증평군, 2기 청년 네트워크 출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14
20513 셀트리온 '옴리클로' 유럽 26개국 판매…스페인 점유율 90% 돌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82
20512 전국 48개 팀 1500명 참여…양구군 '청춘양구 합창축제'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79
20511 외국인 관광객 사로잡은 '비쵸비'…오리온, 해외 판매 본격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76
20510 상조금 빼돌리고 인사 전횡…부산소방 위법·부당 행위 무더기 적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67
20509 머큐리, 美 공공 인프라 넘어 AI 데이터센터 정조준 "광통신 공급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3
20508 카페 다회용기 늘었는데 세척은?…'안심 세척업소' 인증 나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7
20507 NS홈쇼핑, 추석 앞두고 협력사 판매대금 150억원 조기 지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4
20506 피죤, 미세먼지 세정 테스트 마친 핸드솝 2종 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21
20505 방탄소년단, '스윔'으로 '美 제외' 글로벌 2위.."통산 8차례 정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51
20504 식약처, 디지털치료기기 임상 기준 손질…개발기간 줄인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30
20503 [단독]"자율주행, 얼마에 어떻게 팔까"…현대차그룹, 상품화 TF 가동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55
20502 '아뿔싸!' 이강인, 통한의 역전패배 당했다...'선발 출전'했지만 역부족, 리버풀에 1-2 패배 [챔피언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65
20501 중수청장 인선 속도 내는데 공소청은 '깜깜'…출범부터 수장 공백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39
20500 "당신들 시스템 뚫렸다" 해커가 먼저 신고…속수무책 결제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97
20499 D램값 뛰는데 가격은 못 올리고…삼성·LG 노트북의 딜레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