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위닉스
보스

‘역대급 기미상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또 간만 보다 뺏기나? ‘HERE WE GO’ 로마노, “뉴캐슬 공식 입찰 위해 기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575 2025.07.28 15:00

[SPORTALKOREA] 민진홍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또다시 유망한 최전방 공격수를 놓칠 위기에 처했다. 맨유의 최종 영입 목표 중 하나인 RB 라이프치히의 베냐민 셰슈코가 뉴캐슬 유나이티드로 향할지도 모른다.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28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뉴캐슬은 공식 입찰을 위해 베냐민 셰슈코 본인의 의사 결정을 기다리고 있다. 뉴캐슬은 그에게 큰 관심이 있다. 맨유가 이에 대항해 공식 입찰을 시도할지 다른 목표로 옮길지 지켜봐야 한다”라고 보도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 울버햄튼에서 마테우스 쿠냐를 데려오고 브렌트포드에서 브라이언 음뵈모를 데려오며 나쁘지 않은 이적시장을 보내고 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최전방 공격수 영입에서는 난항을 겪고 있다. 리암 델랍은 첼시로 향했고 오래전부터 꾸준히 노리던 빅토르 요케레스는 아스널 레전드 선수 티에리 앙리의 14번을 받으며 맨유의 손을 완전히 떠났다.

이제 맨유에게 남은 선택지는 애스턴 빌라의 올리 왓킨스, 첼시의 니콜라 잭슨 그리고 셰슈코다. 그 중 셰슈코가 최상단에 있는 것으로 보인다. 다만 이마저도 쉽지 않을 것이다. 뉴캐슬 공격의 한 축을 담당하는 알렉산데르 이사크가 리버풀로 떠날 위기에 처하자 빠르게 대체자를 물색했고 셰슈코가 그들의 눈에 들어왔다.

맨유 경영진이 셰슈코를 비싸다고 평가한 바 있고 선수 매각에도 난항을 겪고 있다. 선수를 팔아야 순조롭게 영입할 수 있는 위치에 있기 때문에, 만약 뉴캐슬이 셰슈코에게 먼저 공식 제안을 보낸다면 맨유는 또다시 영입 목표를 뺏길 것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504 [단독]"자율주행, 얼마에 어떻게 팔까"…현대차그룹, 상품화 TF 가동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55
20503 '아뿔싸!' 이강인, 통한의 역전패배 당했다...'선발 출전'했지만 역부족, 리버풀에 1-2 패배 [챔피언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65
20502 중수청장 인선 속도 내는데 공소청은 '깜깜'…출범부터 수장 공백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39
20501 "당신들 시스템 뚫렸다" 해커가 먼저 신고…속수무책 결제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97
20500 D램값 뛰는데 가격은 못 올리고…삼성·LG 노트북의 딜레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23
20499 3년반 기다린 투자계약증권 유통…결론은 또 '연구용역'[토큰증권 대해부]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4
20498 이란 핵 20년만에 다시 유엔으로…IAEA "안보리 회부 결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45
20497 '라스' 스윙스, 비만치료제 솔직 고백…"요요 진행"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3
20496 '유퀴즈' 유재석 "금연 20년…한 번에 딱 끊어야"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1
20495 "착한 사회 초년생들에게 상처 주지 마세요" 식당 안내문 공감 쏟아졌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33
20494 국제유가 배럴당 100달러 눈앞…K해운, '연료비 부담' 다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
20493 "세상 등진 남편, 살림 털어간 베트남 아내…출국한다더니 비자 연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71
20492 부부싸움 때마다 엄마한테 고자질…시모는 "며느리가 참을 줄 알아야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70
20491 [단독]'주택공급 검토' 용산공원 인근서 '벤젠'…기준치 최대 335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8
20490 [단독] 담보 확인도 없이 대출…'918억 사기'에 저축銀 관행 뜯어고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4
20489 이상우 "아내, 발달장애 아들 위해 하루 200㎞ 운전…부부관계 회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9
20488 '22만명 개인정보 유출' 강남언니 "1인당 5만원 보상, 최대 1000만원 보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47
20487 전북 낮 24~28도 '맑다 구름'…자외선·식중독 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16
20486 "화장실서 반라로 발견" 술 중독된 의사...'이 모습'에 금주 결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33
20485 '슈돌' 심형탁 "子 하루 이 정도 옹알이 처음"…수족관서 흥 폭발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