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식스틴
위닉스

1티어 기자 확인! 갈라타사라이, 김민재 영입 제안→확답 기다린다…"적절한 조건으로 합의 희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733 2025.07.28 15:00

[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갈라타사라이 SK가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영입에 나선다.

갈라타사라이 소식에 정통한 튀르키예 매체 '풋볼아레나'의 알리 나치 쿠추크 기자는 26일(이하 한국시간) "갈라타사라이가 왼쪽 센터백 영입을 위해 큰 계획을 세우고 있다. 개인적으로 김민재는 가능성이 낮다고 보지만 빅터 오시멘 역시 그렇게 생각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갈라타사라이는 뮌헨에 '적절한 조건으로 합의할 수 있다면 김민재 영입을 고려하겠다'고 통보했다. 갈라타사라이는 김민재 외에도 존 루쿠미(볼로냐 FC 1909)와 윌프리드 싱고(AS 모나코)를 노리고 있다. 어떤 선수를 택할지는 지켜볼 일"이라고 덧붙였다.

김민재는 지난 시즌 43경기(3,593분)를 소화하며 뮌헨의 분데스리가 우승에 기여했다. 다만 지난해 10월부터 왼쪽 아킬레스건 부상에 시달렸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 탈락 원흉으로 지목되며 독일 매체의 비판을 받았다. 국제축구선수협회(FIFPro)가 김민재의 혹사에 따른 피로 누적과 부상 위험을 우려할 정도였다.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을 통해 부상에서 돌아왔으나 복귀전은 치르지 못했다. 뱅상 콤파니 감독이 주전 센터백 조합으로 다요 우파메카노와 요나탄 타를 낙점한 상황에서 여전히 김민재의 거취는 불투명하다. 첼시, 뉴캐슬 유나이티드, 바르셀로나 등과 연결되고 있지만 지금으로서는 실체 없는 이적설일 뿐이다.

갈라타사라이 이적설 자체는 처음이 아니다. 독일 매체 'TZ'는 12일 "김민재가 갈라타사라이의 영입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구단은 한 시즌 임대를 제안했고, 완전 영입 옵션 포함 여부는 확실치 않다. 뮌헨 운영진은 그의 매각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았으나 아직 명확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고 보도한 바 있다.

사진=mackolik,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504 [단독]"자율주행, 얼마에 어떻게 팔까"…현대차그룹, 상품화 TF 가동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55
20503 '아뿔싸!' 이강인, 통한의 역전패배 당했다...'선발 출전'했지만 역부족, 리버풀에 1-2 패배 [챔피언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65
20502 중수청장 인선 속도 내는데 공소청은 '깜깜'…출범부터 수장 공백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39
20501 "당신들 시스템 뚫렸다" 해커가 먼저 신고…속수무책 결제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97
20500 D램값 뛰는데 가격은 못 올리고…삼성·LG 노트북의 딜레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23
20499 3년반 기다린 투자계약증권 유통…결론은 또 '연구용역'[토큰증권 대해부]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4
20498 이란 핵 20년만에 다시 유엔으로…IAEA "안보리 회부 결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45
20497 '라스' 스윙스, 비만치료제 솔직 고백…"요요 진행"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3
20496 '유퀴즈' 유재석 "금연 20년…한 번에 딱 끊어야"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1
20495 "착한 사회 초년생들에게 상처 주지 마세요" 식당 안내문 공감 쏟아졌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33
20494 국제유가 배럴당 100달러 눈앞…K해운, '연료비 부담' 다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
20493 "세상 등진 남편, 살림 털어간 베트남 아내…출국한다더니 비자 연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71
20492 부부싸움 때마다 엄마한테 고자질…시모는 "며느리가 참을 줄 알아야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70
20491 [단독]'주택공급 검토' 용산공원 인근서 '벤젠'…기준치 최대 335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8
20490 [단독] 담보 확인도 없이 대출…'918억 사기'에 저축銀 관행 뜯어고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4
20489 이상우 "아내, 발달장애 아들 위해 하루 200㎞ 운전…부부관계 회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9
20488 '22만명 개인정보 유출' 강남언니 "1인당 5만원 보상, 최대 1000만원 보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47
20487 전북 낮 24~28도 '맑다 구름'…자외선·식중독 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16
20486 "화장실서 반라로 발견" 술 중독된 의사...'이 모습'에 금주 결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33
20485 '슈돌' 심형탁 "子 하루 이 정도 옹알이 처음"…수족관서 흥 폭발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