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3 22:15)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4)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3)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텐
여왕벌

리버풀, '故 조타 장례식 불참→댄스 파티' 디아스 쫓아냈다…뮌헨 이적 "HERE WE GO"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63 2025.07.28 09:00

[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루이스 디아스가 리버풀을 떠나 바이에른 뮌헨으로 향한다.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28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뮌헨이 디아스 영입을 위한 합의를 마쳤다. 이적료는 7,500만 유로(약 1,219억 원) 규모"라며 "리버풀은 조건을 수용했고, 그는 뮌헨과 4년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미국 매체 '디 애슬레틱'의 데이비드 온스테인 기자 역시 같은 날 해당 소식을 전하며 프리시즌 아시아(홍콩·일본) 투어 차 일본 도쿄에 머물고 있는 디아스가 곧 독일행 비행기에 몸을 실을 것이라고 전했다.

디아스는 지난 2016년 바랑키야 유니폼을 입고 프로 데뷔했다. 아틀레티코 후니오르를 거쳐 2019년 여름 포르투에 둥지를 틀었고, 통산 125경기 41골 19도움을 올리며 수위급 윙어로 이름을 날렸다. 2022년 리버풀 이적 후에는 통산 148경기 41골 23도움을 기록하며 2021/22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2021/22·2023/24 카라바오컵, 2024/25 프리미어리그 우승 등에 기여했다.

최근 전 세계 팬들의 비판 여론에 휩싸였다. 디아스는 3일 불의의 사고로 사망한 팀 동료 故 디오구 조타의 장례식이 아닌 조국 콜롬비아에서 열린 인플루언서 행사에 참석, 자신의 SNS에 춤추며 웃고 떠드는 영상을 공개해 논란이 됐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6일 "대부분 리버풀 선수가 동료의 사망으로 슬퍼하고 있었지만 디아스는 스폰서 계약의 일환으로 콜롬비아에서 열린 인플루언서 행사에 참석했고, 춤을 추는 모습까지 목격됐다"며 "그는 자신이 리버풀에 입단했을 때 가장 많은 도움을 준 사람이 조타였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포르투갈 매체 '우 조구'의 10일 보도에 따르면 디아스는 9일 조타와 故 안드레 실바의 추모미사에 참석했다. 그러나 직후 리버풀에 이적을 요청한 사실이 드러나 진정성에 의문이 제기됐다. 당시 독일 매체 '스카이스포츠'의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는 "디아스는 흥미로운 제안이 있다면 팀을 떠날 것이라고 리버풀에 통보했다"고 주장했다.

사진=파브리지오 로마노, 게티이미지코리아, 엘 헤랄도, 마르카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840 "죄송합니다, 정말 잘못했습니다" 시즌 도중 팀 떠나 가족 품으로 돌아갔던 폰세 경쟁자, 스프링캠프 앞두고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75
17839 극심한 야투 난조, 처절했던 '늪 농구' 승자는 BNK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50
17838 NC, 경상남도교육청과 도내 초등 입학생 전원에 ‘8억원 상당’ 입학 축하 선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95
17837 KBO, 국가대표팀 도쿄돔 원정 응원단 운영 업체 선정 입찰 시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42
17836 '구슬땀 흘린다더니' 롯데 자이언츠 선수 3명, 대만서 도박·성추행 논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109
17835 LG 생활건강, 농구 선수단에 설 명절 선물세트 제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45
17834 WBC 국가대표팀 선수단, 오키나와 훈련 캠프서 프로-스펙스 유니폼 착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0
17833 맨유 초비상! 역대급 오너 리스크 발생… 래트클리프 "식민지화" 발언에 뉴 올드 트래퍼드 프로젝트 휘청 “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110
17832 '韓 철벽 수비' 김민재, '명단 제외+벤치 워머' 굴욕에도 'OK'..."KIM, 동요치 않아, 도전적 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8
17831 [오피셜] 이럴 수가! 손흥민, '1무 1패 치욕' 복수전 좌초 위기→메시, 햄스트링 근육 염좌 'LAFC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64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830 아웃도어브랜드 '밤켈', WBC 국가대표팀 선수단에 밤켈 트래블 기어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829 허구연 KBO 총재, 퓨처스리그 개최·국제 티볼대회 추진 논의…야구 저변 확대 박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53
17828 "손흥민, 사우디 2000억 거절" 아니면, 큰일 날 뻔! 포스테코글루 작심 발언 "토트넘 빅클럽 아냐, 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17
17827 신경전 폭발! "토트넘 빅클럽 아냐"→"끔찍한 감독"...'손흥민 주장 선임+UEL 우승' 포스테코글루, 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7
17826 "아이처럼 울었다" 클럽하우스에서 오열한 7200억 슈퍼스타, "가슴이 찢어질 것 같았다"...뒤늦게 전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
17825 "스카우트 파견 예정" 맨유 세리에 A 전경기 출전, 전천후 DF 정조준 "여러포지션 소화, 매력적 자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7
17824 다저스에 ‘팽당한’ WS 우승 멤버 좌완, 무려 9번째 유니폼 갈아입는다...미네소타에서 새출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38
17823 맙소사! '5억 페라리 대파→대퇴골 골절 중상→선수 생명 위기' PL 간판 공격수, 기적의 복귀 성사되나,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90
17822 KBO, 금산 야구장 활용법 모색…"다양한 행사 유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71
17821 ‘1440억’ 금쪽이 결국 쫓겨났다! 감독에 “역겨운 발언”→맥주 들고 항의→방출 엔딩…구단은 288억 떠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