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3 22:15)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4)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3)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텐
여왕벌

‘오타니 홈런왕 경쟁자’ 포기하나? 양키스, 통산 140홈런 3루수 맥맨 영입…‘원정 타율 0.216’ 극복이 변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38 2025.07.27 00:00

[SPORTALKOREA] 한휘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의 ‘홈런왕 경쟁자’는 결국 아메리칸리그(AL)로 떠나지 않는 걸까.

뉴욕 양키스는 26일(이하 한국시각)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트레이드로 내야수 라이언 맥맨을 영입했다”라며 “마이너 리그 투수 조시 그로즈와 그리핀 허링을 보냈다”라고 알렸다.

3루수 보강 차원의 영입이다. 양키스는 올 시즌 3루수로 기용한 선수들이 하나같이 타격 부진에 시달렸다. 그나마 재즈 치좀 주니어가 3루로 옮기고 나쁘지 않은 모습을 보였지만, 어깨 통증으로 인한 송구 문제로 2루수로 돌아갔다.

여기에 양키스는 지난 10일 베테랑 내야수 DJ 르메이휴를 방출하며 내야진 재정비에 들어갔다. 치좀의 2루 복귀와 르메이휴의 방출이 겹치면서 전문가들은 양키스가 타 팀에서 3루수를 트레이드로 데려올 가능성을 높게 점쳤다.

사실 먼저 언급된 선수는 따로 있었다.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에우헤니오 수아레스다. 수아레스는 26일 기준 102경기에서 타율 0.249 36홈런 87타점 OPS 0.908로 맹타를 휘두르고 있다.

특히 홈런 순위에서는 오타니(37개) 다음으로 내셔널리그(NL) 2위에 자리해 홈런왕 타이틀에 도전하는 중이다. 타격 스타일 상 타자 친화 구장인 양키스와 잘 맞는 점도 플러스 요인이었다.

애리조나가 트레이드 마감 시한을 앞두고 ‘판매자’로 나섰기 때문에 수아레스가 양키스로 가리라는 전망이 많이 나왔다. 하지만 ‘인기 매물’답게 애리조나가 요구하는 대가가 너무 컸는지 양키스는 맥맨 영입으로 선회했다. 사실상 수아레스를 포기했다고 봐도 좋은 상황이다.

30세의 좌타 내야수인 맥맨은 3루수는 물론이고 1루와 2루도 소화할 수 있는 멀티 자원이다. 수비력도 준수해 쓰임새도 높고, 콜로라도와 이미 장기 계약을 맺은 상태라 FA 자격도 2027시즌이 끝나고서야 취득한다.

올 시즌 성적은 100경기 타율 0.217 16홈런 35타점 OPS 0.717이다. 127개의 삼진으로 NL에서 가장 많은 삼진을 당했다. 수아레스에 비하면 무게감이 떨어지는 것이 사실이다.

더구나 맥맨은 MLB에서 가장 타자에게 유리한 쿠어스 필드를 홈으로 쓰면서 이 성적을 냈다. 다른 구장에서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을지 의심하는 시선이 많다. 실제로 통산 홈 성적(타율 0.263 88홈런 281타점 OPS 0.818)보다 원정 성적(타율 0.216 52홈런 171타점 OPS 0.664)이 크게 나쁘다.

양키 스타디움이 좌타자에게 유리한 구장이긴 하지만, 쿠어스 필드에 비견할 바는 못 된다. 실제로 맥맨은 양키 스타디움에서 통산 6경기에 출전해 타율 0.130(23타수 3안타) 1홈런 3타점에 그친 바 있다. 만약 양키스 이적 후 부진에 시달린다면 2027시즌까지의 장기 계약이 ‘악성 계약’으로 돌변할 리스크도 있다.

양키스 팬덤은 맥맨 영입 소식에 긍정적인 반응보다 부정적인 의견을 훨씬 많이 표출하고 있다. 선수 자체의 무게감은 물론이고 홈·원정 편차도 영향을 끼쳤다. 평가를 뒤집을 수 있을지 눈길이 간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840 "죄송합니다, 정말 잘못했습니다" 시즌 도중 팀 떠나 가족 품으로 돌아갔던 폰세 경쟁자, 스프링캠프 앞두고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75
17839 극심한 야투 난조, 처절했던 '늪 농구' 승자는 BNK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50
17838 NC, 경상남도교육청과 도내 초등 입학생 전원에 ‘8억원 상당’ 입학 축하 선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95
17837 KBO, 국가대표팀 도쿄돔 원정 응원단 운영 업체 선정 입찰 시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42
17836 '구슬땀 흘린다더니' 롯데 자이언츠 선수 3명, 대만서 도박·성추행 논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109
17835 LG 생활건강, 농구 선수단에 설 명절 선물세트 제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45
17834 WBC 국가대표팀 선수단, 오키나와 훈련 캠프서 프로-스펙스 유니폼 착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0
17833 맨유 초비상! 역대급 오너 리스크 발생… 래트클리프 "식민지화" 발언에 뉴 올드 트래퍼드 프로젝트 휘청 “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110
17832 '韓 철벽 수비' 김민재, '명단 제외+벤치 워머' 굴욕에도 'OK'..."KIM, 동요치 않아, 도전적 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8
17831 [오피셜] 이럴 수가! 손흥민, '1무 1패 치욕' 복수전 좌초 위기→메시, 햄스트링 근육 염좌 'LAFC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64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830 아웃도어브랜드 '밤켈', WBC 국가대표팀 선수단에 밤켈 트래블 기어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829 허구연 KBO 총재, 퓨처스리그 개최·국제 티볼대회 추진 논의…야구 저변 확대 박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53
17828 "손흥민, 사우디 2000억 거절" 아니면, 큰일 날 뻔! 포스테코글루 작심 발언 "토트넘 빅클럽 아냐, 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17
17827 신경전 폭발! "토트넘 빅클럽 아냐"→"끔찍한 감독"...'손흥민 주장 선임+UEL 우승' 포스테코글루, 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7
17826 "아이처럼 울었다" 클럽하우스에서 오열한 7200억 슈퍼스타, "가슴이 찢어질 것 같았다"...뒤늦게 전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
17825 "스카우트 파견 예정" 맨유 세리에 A 전경기 출전, 전천후 DF 정조준 "여러포지션 소화, 매력적 자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7
17824 다저스에 ‘팽당한’ WS 우승 멤버 좌완, 무려 9번째 유니폼 갈아입는다...미네소타에서 새출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38
17823 맙소사! '5억 페라리 대파→대퇴골 골절 중상→선수 생명 위기' PL 간판 공격수, 기적의 복귀 성사되나,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90
17822 KBO, 금산 야구장 활용법 모색…"다양한 행사 유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71
17821 ‘1440억’ 금쪽이 결국 쫓겨났다! 감독에 “역겨운 발언”→맥주 들고 항의→방출 엔딩…구단은 288억 떠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