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보스
조던

‘오타니 홈런왕 경쟁자’ 포기하나? 양키스, 통산 140홈런 3루수 맥맨 영입…‘원정 타율 0.216’ 극복이 변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48 2025.07.27 00:00

[SPORTALKOREA] 한휘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의 ‘홈런왕 경쟁자’는 결국 아메리칸리그(AL)로 떠나지 않는 걸까.

뉴욕 양키스는 26일(이하 한국시각)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트레이드로 내야수 라이언 맥맨을 영입했다”라며 “마이너 리그 투수 조시 그로즈와 그리핀 허링을 보냈다”라고 알렸다.

3루수 보강 차원의 영입이다. 양키스는 올 시즌 3루수로 기용한 선수들이 하나같이 타격 부진에 시달렸다. 그나마 재즈 치좀 주니어가 3루로 옮기고 나쁘지 않은 모습을 보였지만, 어깨 통증으로 인한 송구 문제로 2루수로 돌아갔다.

여기에 양키스는 지난 10일 베테랑 내야수 DJ 르메이휴를 방출하며 내야진 재정비에 들어갔다. 치좀의 2루 복귀와 르메이휴의 방출이 겹치면서 전문가들은 양키스가 타 팀에서 3루수를 트레이드로 데려올 가능성을 높게 점쳤다.

사실 먼저 언급된 선수는 따로 있었다.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에우헤니오 수아레스다. 수아레스는 26일 기준 102경기에서 타율 0.249 36홈런 87타점 OPS 0.908로 맹타를 휘두르고 있다.

특히 홈런 순위에서는 오타니(37개) 다음으로 내셔널리그(NL) 2위에 자리해 홈런왕 타이틀에 도전하는 중이다. 타격 스타일 상 타자 친화 구장인 양키스와 잘 맞는 점도 플러스 요인이었다.

애리조나가 트레이드 마감 시한을 앞두고 ‘판매자’로 나섰기 때문에 수아레스가 양키스로 가리라는 전망이 많이 나왔다. 하지만 ‘인기 매물’답게 애리조나가 요구하는 대가가 너무 컸는지 양키스는 맥맨 영입으로 선회했다. 사실상 수아레스를 포기했다고 봐도 좋은 상황이다.

30세의 좌타 내야수인 맥맨은 3루수는 물론이고 1루와 2루도 소화할 수 있는 멀티 자원이다. 수비력도 준수해 쓰임새도 높고, 콜로라도와 이미 장기 계약을 맺은 상태라 FA 자격도 2027시즌이 끝나고서야 취득한다.

올 시즌 성적은 100경기 타율 0.217 16홈런 35타점 OPS 0.717이다. 127개의 삼진으로 NL에서 가장 많은 삼진을 당했다. 수아레스에 비하면 무게감이 떨어지는 것이 사실이다.

더구나 맥맨은 MLB에서 가장 타자에게 유리한 쿠어스 필드를 홈으로 쓰면서 이 성적을 냈다. 다른 구장에서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을지 의심하는 시선이 많다. 실제로 통산 홈 성적(타율 0.263 88홈런 281타점 OPS 0.818)보다 원정 성적(타율 0.216 52홈런 171타점 OPS 0.664)이 크게 나쁘다.

양키 스타디움이 좌타자에게 유리한 구장이긴 하지만, 쿠어스 필드에 비견할 바는 못 된다. 실제로 맥맨은 양키 스타디움에서 통산 6경기에 출전해 타율 0.130(23타수 3안타) 1홈런 3타점에 그친 바 있다. 만약 양키스 이적 후 부진에 시달린다면 2027시즌까지의 장기 계약이 ‘악성 계약’으로 돌변할 리스크도 있다.

양키스 팬덤은 맥맨 영입 소식에 긍정적인 반응보다 부정적인 의견을 훨씬 많이 표출하고 있다. 선수 자체의 무게감은 물론이고 홈·원정 편차도 영향을 끼쳤다. 평가를 뒤집을 수 있을지 눈길이 간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5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24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3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6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7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6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9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2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9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5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1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1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3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0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4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8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