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플레이
텐

'매드맨 명성 어디 안가네?' 김하성 前 소속팀 샌디에이고, 1선발 딜런 시즈로 BOS 외야수 재런 듀란 노렸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886 2025.07.27 00: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단장 A.J 프렐러의 별명은 '매드맨'이다. 트레이드 마감 시한 혹은 비시즌만 되면 기이한 방식으로 수많은 창의적인 트레이드를 구현하기 때문이다. 

지난해에도 샌디에이고는 LA 다저스에 한참 뒤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즌 초반부터 마이애미 말린스에서 타격왕 출신 루이스 아라에즈를 데려오더니 마감 시한을 앞두곤 불펜 최대어로 꼽혔던 태너 스캇(LA 다저스)와 제이슨 애덤을 영입했다. 

올해도 샌디에이고는 트레이드 시장의 주연이 되고자 한다. MLB.com은 26일(이하 한국시간) 샌디에이고가 보스턴 레드삭스의 외야수 재런 듀란을 데려오기 위해 팀 내 1선발 자원인 딜런 시즈와 팀 내 최고 유망주 에단 살라스를 포함한 유망주 패키지를 제시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다만, '매스 라이브 닷컴(MassLive.com)의 션 맥아담 기자에 따르면 보스턴은 이 제안을 즉시 거부했다.

샌디에이고는 이번 시즌 외야 한 자리가 최대 고민거리로 꼽히고 있다. 부상으로 70경기 출전에 그쳤으나 잭슨 메릴의 위력은 여전하며 우측에 위치한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도 빼놓을 수 없는 선수다. 다만, 좌익수의 경우 제이슨 헤이워드의 타율이 0.176에 그쳤으며, 타일러 웨이드, 브랜던 라크리지, 오스카 곤잘레스 모두 기대 이하다.

이에 최근 보스턴에서 트레이드 카드로 떠오른 듀란 영입에 나섰다. 지난해 타율 0.285 21홈런 75타점 34도루 OPS 0.834를 기록하며 아메리칸리그(AL) MVP 투표 전체 8위에 올랐던 듀란은 이번 시즌 102경기에 나서 타율 0.254 9홈런 56타점 16도루 OPS 0.748에 그쳤다.

게다가 동 포지션에 팀 내 1위 유망주 출신인 로만 앤서니와 최고의 수비력을 뽐내고 있는 세다네 라파엘라, 장타력이 폭발한 윌리얼 아브레유가 있어 주전 경쟁에서 점점 밀리고 있다. 보스턴은 요시다 마사타카도 외야수로 활용할 수 있다.

반면 보스턴은 선발 투수를 찾고 있었다. 이에 샌디에이고는 구위가 좋은 1선발 출신인 시즈를 제안했던 것. 시즈는 이번 시즌 21경기에 나서 3승 10패 평균자책점 4.59를 기록 중이지만, FIP(수비 무관 평균자책점)는 3.58로 준수하다.

그러나 보스턴은 현재뿐만 아니라 향후 2~3년을 함께 내다보며 샌디에이고의 제안을 거절한 것으로 보인다. 시즈는 이번 시즌을 마친 뒤 FA 자격을 취득한다.

맥아담 기자에 따르면 현재 보스턴은 마이애미의 선발 투수 샌디 알칸타라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지난해 토미 존 수술을 받아 한 시즌을 통째로 날렸던 알칸타라는 이번 시즌 20경기에 나서 5승 9패 평균자책점 6.66으로 부진하다. 다만, 구위 자체는 크게 떨어지지 않았으며 FIP는 4.48로 나쁘지 않은 수준이다. 시즈와 달리 알칸타라는 오는 2027시즌까지 활용할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504 [단독]"자율주행, 얼마에 어떻게 팔까"…현대차그룹, 상품화 TF 가동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55
20503 '아뿔싸!' 이강인, 통한의 역전패배 당했다...'선발 출전'했지만 역부족, 리버풀에 1-2 패배 [챔피언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65
20502 중수청장 인선 속도 내는데 공소청은 '깜깜'…출범부터 수장 공백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39
20501 "당신들 시스템 뚫렸다" 해커가 먼저 신고…속수무책 결제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97
20500 D램값 뛰는데 가격은 못 올리고…삼성·LG 노트북의 딜레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23
20499 3년반 기다린 투자계약증권 유통…결론은 또 '연구용역'[토큰증권 대해부]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4
20498 이란 핵 20년만에 다시 유엔으로…IAEA "안보리 회부 결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45
20497 '라스' 스윙스, 비만치료제 솔직 고백…"요요 진행"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3
20496 '유퀴즈' 유재석 "금연 20년…한 번에 딱 끊어야"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1
20495 "착한 사회 초년생들에게 상처 주지 마세요" 식당 안내문 공감 쏟아졌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33
20494 국제유가 배럴당 100달러 눈앞…K해운, '연료비 부담' 다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
20493 "세상 등진 남편, 살림 털어간 베트남 아내…출국한다더니 비자 연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71
20492 부부싸움 때마다 엄마한테 고자질…시모는 "며느리가 참을 줄 알아야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70
20491 [단독]'주택공급 검토' 용산공원 인근서 '벤젠'…기준치 최대 335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8
20490 [단독] 담보 확인도 없이 대출…'918억 사기'에 저축銀 관행 뜯어고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4
20489 이상우 "아내, 발달장애 아들 위해 하루 200㎞ 운전…부부관계 회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9
20488 '22만명 개인정보 유출' 강남언니 "1인당 5만원 보상, 최대 1000만원 보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47
20487 전북 낮 24~28도 '맑다 구름'…자외선·식중독 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16
20486 "화장실서 반라로 발견" 술 중독된 의사...'이 모습'에 금주 결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33
20485 '슈돌' 심형탁 "子 하루 이 정도 옹알이 처음"…수족관서 흥 폭발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