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3 22:15)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4)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3)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보스
타이틀

'리버풀 먼저 침 발랐는데!' 사우디 알 힐랄, '192cm 고공 폭격기 FW' 오일머니로 하이재킹 "총액 3,181…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589 2025.07.26 21: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리버풀의 알렉산데르 이사크 영입이 좌절될지도 모른다. 사우디아라비아의 알 힐랄이 막대한 제안으로 그와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유혹하고 있다.

영국 매체 '가디언'은 26일(이하 한국시간) "사우디의 알 힐랄이 뉴캐슬 공격수 이사크에게 세금 공제 후 주급 60만 파운드(약 10억 원)에 달하는 파격적인 계약을 제안했다. 여기에 우승 및 득점왕 보너스 등 각종 인센티브도 포함됐다"고 보도했다.

이로써 리버풀의 계획에 적신호가 켜지게 됐다.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대담한 행보를 보이고 있는 리버풀은 공수 가릴 것 없이 전방위적으로 대대적인 스쿼드 개편을 추진했으며, 플로리안 비리츠, 밀로시 케르케즈, 제레미 프림퐁 등 떠오르는 신예들을 대량 영입했다.

이들의 이적료로 지불한 액수는 벌써 2억 5,000만 파운드(약 4,651억 원)로 추산되고 있다.

 

리버풀은 여기서 그치지 않을 심산이었다. 최근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공격수 이사크까지 데려오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뉴캐슬은 그의 이적료로 PL 역대 최고가인 1억 5,000만 파운드(약 2,790억)를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더욱이 이사크가 2025 아시아 투어에 불참하게 되면서 이적설은 뜨겁게 달아올랐다.

현실론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미국 매체 '디애슬레틱'의 크리스 웨더스푼 축구 금융 담당 기자는 25일 "이런 금액을 감당할 수 있는 구단은 매우 제한적이며, 재정적인 장벽만으로도 이적 가능성을 낮추고 있다"며 "PL 구단이 이사크를 영입한다고 가정하면, 에이전트 수수료와 4% 이적세 등을 포함해 실제 이적 총액은 약 1억 7,100만 파운드(약 3,181억 원)에 달할 수 있다. 이는 5년 계약 기준으로 연간 3,300만(약 613억 원)~3,500만 파운드(약 651억 원)의 회계상 부담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주급 역시 빼놓을 수 없는 요소였다. 웨더스푼 기자는 "정확한 요구액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주급 25만(약 4억 원)~30만 파운드(약 5억 원)는 그의 위상을 감안할 때 현실적인 수준이다. 이 경우, 연간 임금 부담만 1,500만(약 279억 원)~1,800만 파운드(약 334억 원)다"고 밝혔다.

결과적으로 "이사크를 영입하면 연간 약 5,000만 파운드(약 930억 원)의 비용이 발생한다. 이건 회계상의 수치일 뿐이며, 결국 현금 지출도 수반된다. 5년간 총비용은 2억 5,000만 파운드를 초과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웨더스푼 기자에 따르면 가장 현실적인 행선지는 알 힐랄이었다. 그는 "알 힐랄 역시 사우디 국부펀드(PIF)가 소유하고 있으며, 재정적인 제약은 전혀 없다. 2023년 6월 PIF가 구단을 인수한 이후, 알 힐랄은 새로운 선수 영입에만 4억 파운드(약 7,442억 원) 이상을 지출했고, 연봉 지출은 그 이상일 것으로 보인다. 이삭 영입을 원한다면, 감당할 능력은 충분하다"며 가능성을 높였다.

'가디언' 역시 "리버풀의 이사크를 향한 관심과는 별개로 알힐랄이 제시한 파격적인 개인 조건을 맞추는 건 사실상 불가능한 상황이다. 리버풀이 이를 감당할 수 있을지도 불투명하다"며 어렵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사진=365스코어, 파브리치오 로마노,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840 "죄송합니다, 정말 잘못했습니다" 시즌 도중 팀 떠나 가족 품으로 돌아갔던 폰세 경쟁자, 스프링캠프 앞두고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75
17839 극심한 야투 난조, 처절했던 '늪 농구' 승자는 BNK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50
17838 NC, 경상남도교육청과 도내 초등 입학생 전원에 ‘8억원 상당’ 입학 축하 선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95
17837 KBO, 국가대표팀 도쿄돔 원정 응원단 운영 업체 선정 입찰 시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42
17836 '구슬땀 흘린다더니' 롯데 자이언츠 선수 3명, 대만서 도박·성추행 논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109
17835 LG 생활건강, 농구 선수단에 설 명절 선물세트 제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45
17834 WBC 국가대표팀 선수단, 오키나와 훈련 캠프서 프로-스펙스 유니폼 착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0
17833 맨유 초비상! 역대급 오너 리스크 발생… 래트클리프 "식민지화" 발언에 뉴 올드 트래퍼드 프로젝트 휘청 “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110
17832 '韓 철벽 수비' 김민재, '명단 제외+벤치 워머' 굴욕에도 'OK'..."KIM, 동요치 않아, 도전적 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8
17831 [오피셜] 이럴 수가! 손흥민, '1무 1패 치욕' 복수전 좌초 위기→메시, 햄스트링 근육 염좌 'LAFC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64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830 아웃도어브랜드 '밤켈', WBC 국가대표팀 선수단에 밤켈 트래블 기어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829 허구연 KBO 총재, 퓨처스리그 개최·국제 티볼대회 추진 논의…야구 저변 확대 박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53
17828 "손흥민, 사우디 2000억 거절" 아니면, 큰일 날 뻔! 포스테코글루 작심 발언 "토트넘 빅클럽 아냐, 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17
17827 신경전 폭발! "토트넘 빅클럽 아냐"→"끔찍한 감독"...'손흥민 주장 선임+UEL 우승' 포스테코글루, 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7
17826 "아이처럼 울었다" 클럽하우스에서 오열한 7200억 슈퍼스타, "가슴이 찢어질 것 같았다"...뒤늦게 전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
17825 "스카우트 파견 예정" 맨유 세리에 A 전경기 출전, 전천후 DF 정조준 "여러포지션 소화, 매력적 자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7
17824 다저스에 ‘팽당한’ WS 우승 멤버 좌완, 무려 9번째 유니폼 갈아입는다...미네소타에서 새출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38
17823 맙소사! '5억 페라리 대파→대퇴골 골절 중상→선수 생명 위기' PL 간판 공격수, 기적의 복귀 성사되나,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90
17822 KBO, 금산 야구장 활용법 모색…"다양한 행사 유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71
17821 ‘1440억’ 금쪽이 결국 쫓겨났다! 감독에 “역겨운 발언”→맥주 들고 항의→방출 엔딩…구단은 288억 떠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