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볼트
보스

‘HERE WE GO’ 확인! 아모림 큰 결심… ‘폭탄조’ 안고 간다! "맞이할 준비 돼 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583 2025.07.26 03: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루벤 아모링 감독이 당초 매각 대상이었던 제이든 산초, 알레한드로 가르나초, 안토니에 대해 구단이 원하는 조건의 제안을 받지 못할 경우 팀에 잔류시켜 기용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26일(한국시간) “아모림 감독이 산초, 가르나초, 안토니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고 전하며, 감독의 발언을 인용했다.

아모링 감독은 “그들이 팀에 합류해야 하는 상황이 된다면, 합류할 것이다. 왜냐하면 그들은 우리 소속 선수들이기 때문”이라며 “구단이 적절한 이적료를 받지 못한다면 그들은 잔류하게 될 것이고, 나는 그들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사실상 구단이 매각에 실패할 경우에도 이들을 배제하지 않고 다음 시즌 활용하겠다는 메시지다.

가르나초는 맨유가 유소년 시절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데려올 정도로 큰 기대를 받았던 자원이다. 실제로 지난 시즌 에릭 텐 하흐와 루벤 아모림 감독 체제 아래 58경기에 출전하며 충분한 기회를 받았지만, 11골 10도움에 그치며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최근 들어 구단 내 입지 역시 흔들리고 있는 상황이다.

산초의 경우 2021년 여름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에서 약 7,300만 파운드(약 1,361억 원)의 이적료로 영입된 빅사이닝이었으나, 프리미어리그 통산 83경기에서 12골 6도움이라는 실망스러운 성적을 남겼다. 특히 루벤 아모림 감독 체제에 들어선 이후로는 사실상 전력 외로 분류돼 매각 대상이 된 상태다.

안토니 역시 마찬가지다. 맨유 합류 이후 3시즌 동안 96경기 12골 5도움이라는 실망스러운 성적만을 남겼다. 결국 루벤 아모링 체제에서도 입지를 잃은 그는 지난 겨울 이적 시장을 통해 라리가의 레알 베티스로 임대를 떠났다. 베티스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복귀한 상황이지만 여전히 맨유는 그를 매각대상으로 분류한 상황이다. 

한편, 이들과 함께 ‘폭탄조’로 분류됐던 마커스 래시포드는 최근 바르셀로나로의 임대 이적이 공식 발표되며 한숨 돌린 상황이다. 완전 이적 옵션이 포함된 임대 계약이다.

산초는 최근까지 유벤투스 이적설이 돌았지만, 유벤투스가 선수단 정리에 애를 먹으며 관심을 접은 상태다. 가르나초와 안토니 역시 여러 팀들과 연결되었으나 아직까지 구체적인 진전은 없는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아모링 감독은 이적이 무산된 선수들을 배제하지 않고 다시 품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이는 선수단 재정비와 구단의 재정 상황을 모두 고려한 현실적인 선택으로 보인다.

사진= 파브리시오 로마노,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504 [단독]"자율주행, 얼마에 어떻게 팔까"…현대차그룹, 상품화 TF 가동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55
20503 '아뿔싸!' 이강인, 통한의 역전패배 당했다...'선발 출전'했지만 역부족, 리버풀에 1-2 패배 [챔피언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65
20502 중수청장 인선 속도 내는데 공소청은 '깜깜'…출범부터 수장 공백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39
20501 "당신들 시스템 뚫렸다" 해커가 먼저 신고…속수무책 결제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97
20500 D램값 뛰는데 가격은 못 올리고…삼성·LG 노트북의 딜레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23
20499 3년반 기다린 투자계약증권 유통…결론은 또 '연구용역'[토큰증권 대해부]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4
20498 이란 핵 20년만에 다시 유엔으로…IAEA "안보리 회부 결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45
20497 '라스' 스윙스, 비만치료제 솔직 고백…"요요 진행"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3
20496 '유퀴즈' 유재석 "금연 20년…한 번에 딱 끊어야"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1
20495 "착한 사회 초년생들에게 상처 주지 마세요" 식당 안내문 공감 쏟아졌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33
20494 국제유가 배럴당 100달러 눈앞…K해운, '연료비 부담' 다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
20493 "세상 등진 남편, 살림 털어간 베트남 아내…출국한다더니 비자 연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71
20492 부부싸움 때마다 엄마한테 고자질…시모는 "며느리가 참을 줄 알아야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70
20491 [단독]'주택공급 검토' 용산공원 인근서 '벤젠'…기준치 최대 335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8
20490 [단독] 담보 확인도 없이 대출…'918억 사기'에 저축銀 관행 뜯어고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4
20489 이상우 "아내, 발달장애 아들 위해 하루 200㎞ 운전…부부관계 회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9
20488 '22만명 개인정보 유출' 강남언니 "1인당 5만원 보상, 최대 1000만원 보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47
20487 전북 낮 24~28도 '맑다 구름'…자외선·식중독 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16
20486 "화장실서 반라로 발견" 술 중독된 의사...'이 모습'에 금주 결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33
20485 '슈돌' 심형탁 "子 하루 이 정도 옹알이 처음"…수족관서 흥 폭발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