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볼트
옐로우뱃

한화 ‘72억 베테랑’ 퓨처스서 3경기 연속 장타 폭발! 후반기 타율 ‘0.545’ 고공행진…이번에야말로 살아날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524 2025.07.26 03:00

[SPORTALKOREA] 한휘 기자= 올 시즌 최악의 부진에 시달리는 한화 이글스 안치홍이 이번에는 반등할 수 있을까.

안치홍은 25일 경북 경산볼파크에서 열린 2025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 경기에 3번 타자-1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3안타 1득점으로 활약했다.

1회부터 유격수 쪽 내야 안타로 출루한 안치홍은 3회 선두타자로 나서서 바뀐 투수 이재익의 초구를 통타해 좌전 2루타를 만들어냈다. 이어 1사 후 김건의 중전 안타를 틈타 홈을 밟으며 득점까지 올렸다.

좋은 타격감은 5회에도 이어졌다. 이번에도 선두타자로 출격해 바뀐 투수 최성훈을 상대로 우중간을 가르는 2루타를 쳐 연달아 장타를 생산했다. 경기는 6회를 끝으로 폭염 콜드게임이 선언돼 2-2 무승부로 끝났다.

KIA 타이거즈와 롯데 자이언츠에서 굵직한 족적을 남긴 안치홍은 지난 2024시즌을 앞두고 2차 FA로 한화에 합류했다. 기본 4년 55억 원에 옵션이 발동되면 최대 6년 72억 원까지 받을 수 있는 대형 계약이었다.

아직 성장이 필요한 내야 유망주가 많은 한화이기에 안치홍으로 중심을 잡고자 했다. 첫 시즌은 성공적이었다. 지명타자 출전 빈도가 많긴 했으나 128경기에서 타율 0,300 13홈런 66타점 OPS 0.797로 제 몫을 했다.

그런데 올해 부상과 부진이 겹치며 심각한 수준으로 성적이 추락했다. 5월 4일까지 16경기에 출전해 타율 0.098(51타수 5안타) 5타점 OPS 0.277의 끔찍한 성적을 냈다. 결국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2군에서도 부상 회복에 매진하느라 제대로 재정비의 기간을 가지지 못했다. 하지만 5월 27일 퓨처스리그 고양 히어로즈(키움 2군)전에서 홈런 포함 2안타 1타점으로 활약한 직후 바로 1군의 부름을 받았다.

결과는 크게 다르지 않았다. 전보다 조금 낫긴 하나 24경기에서 타율 0.200(65타수 13안타) 1홈런 6타점 OPS 0.538로 여전히 부진했다. 끝내 7월 시작과 함께 다시 2군으로 돌아갔다.

현재까지 1군 성적은 40경기 타율 0.155 1홈런 11타점 OPS 0.423이다. 올해 100타석 이상 소화한 KBO리그 타자들 가운데 타율과 OPS 모두 최하위다.

절치부심한 안치홍은 퓨처스리그에서 이날까지 5경기 연속 안타를 터뜨리며 타격감을 점점 끌어올리고 있다. 특히 후반기 3경기에서 타율 0.545(11타수 6안타) 1홈런 5타점으로 펄펄 날며 본궤도를 찾는 중이다.

한화는 ‘키스톤 콤비’로 나설 수 있는 1군 내야수들이 대부분 왼손 타자다. 우타자 심우준이 선발 출전하면 벤치에는 좌타자만 남는다. 이런 탓에 지난해 상무에서 좋은 활약을 펼친 우타자 박정현이 전역 직후 1군과 잠시 동행하기도 했다.

안치홍이 타격감을 회복하면 고민을 덜 수 있다. 1루수와 2루수 로테이션 멤버로 출전하거나 대타 요원으로 존재감을 발휘하면 선두 수성에 도전하는 한화에는 적잖은 힘이 된다.

사진=한화 이글스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5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24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3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6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7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6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9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2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9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5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1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1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3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0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4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8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