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여왕벌
식스틴

'가장 충격적인 부상' 샐러드 먹다 식도 파열됐던 김혜성 동료, 이번 여름 트레이드 시장에서 타팀으로 떠날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808 2025.07.26 00: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지난 겨울 LA 다저스는 태너 스캇과 4년 7,200만 달러(약 995억 원), 커비 예이츠와 1년 1,300만 달러(약 180억 원) 계약을 맺으며 불펜 보강에 온 힘을 쏟았다. 앤드류 프리드먼 사장은 여름 트레이드 시장이 되면 불펜 자원의 몸값이 천정부지로 오르는 것을 알고 있었으며, 출혈을 최소화하기 위해 종전과 달리 많은 투자를 감행했다. 

프리드먼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다저스는 이번 여름 또다시 불펜 자원을 노려야 할 판이다. 지난해 정규리그 마무리였던 에반 필립스가 시즌 아웃 판정을 받았으며, 브루스터 그라테롤, 마이클 코펙의 복귀 시점은 알 수 없다. 벤 캐스패리우스 역시 최근 부상으로 휴식을 취하게 됐다. 게다가 새롭게 합류한 예이츠, 스캇이 모두 최악의 부진을 겪으며 포스트시즌에 믿고 맡기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 

이에 다저스는 이번 여름 미네소타 트윈스의 그리핀 잭스, 조안 듀란,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라이언 헬슬리 등 주요 불펜 자원과 연결이 되고 있는 상황이다. 다만, 다저스는 올해도 특급 유망주는 트레이드 카드로 사용하지 않을 예정이다. 팀 내 1위 유망주인 호르헤 데 폴라를 비롯해 3위 알렉스 프리랜드 역시 지킬 것이 유력하다. 

따라서 새로운 카드를 꺼내 들어야 하는 상황. 'MLB 인사이더'의 켄 로젠탈 기자는 선발 투수 더스틴 메이를 트레이드 카드로 활용하는 것이 한 가지 방법이 될 수 있다는 소식을 전했다. 

지난 2019시즌 최고 구속 100마일(약 160.9km)에 이르는 싱커를 던져 화제를 모았던 메이는 2차례의 토미 존 수술을 겪으며 메이저리그 무대에서 많은 활약을 펼치지 못했다. 특히 지난해에는 재활 과정에서 샐러드를 먹다가 식도가 파열되는 황당한 부상을 입기도 했다. 

이번 시즌 건강하게 돌아온 메이는 18경기에 나서 6승 6패 평균자책점 4.73을 기록했다. 전반기까지 선발 로테이션 한 자리를 차지했던 그는 타일러 글래스나우, 블레이크 스넬, 오타니 쇼헤이 등이 돌아오면서 이제 선발 투수로 활약하기 어려울 전망이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지난 22일(이하 한국시간) 열린 미네소타와의 경기에선 그를 오타니의 뒤에 배치해 '벌크 가이'로 활용하기도 했다. 

다만, 리빌딩 팀이 계약 기간이 반년밖에 남지 않은 메이를 트레이드 카드로 받아들일지는 불투명하다. 따라서 트레이드가 진행될 경우 지난해와 토미 에드먼, 코펙을 데려왔던 경우와 같이 삼각 트레이드 형태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504 [단독]"자율주행, 얼마에 어떻게 팔까"…현대차그룹, 상품화 TF 가동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55
20503 '아뿔싸!' 이강인, 통한의 역전패배 당했다...'선발 출전'했지만 역부족, 리버풀에 1-2 패배 [챔피언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65
20502 중수청장 인선 속도 내는데 공소청은 '깜깜'…출범부터 수장 공백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39
20501 "당신들 시스템 뚫렸다" 해커가 먼저 신고…속수무책 결제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97
20500 D램값 뛰는데 가격은 못 올리고…삼성·LG 노트북의 딜레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23
20499 3년반 기다린 투자계약증권 유통…결론은 또 '연구용역'[토큰증권 대해부]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4
20498 이란 핵 20년만에 다시 유엔으로…IAEA "안보리 회부 결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45
20497 '라스' 스윙스, 비만치료제 솔직 고백…"요요 진행"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3
20496 '유퀴즈' 유재석 "금연 20년…한 번에 딱 끊어야"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1
20495 "착한 사회 초년생들에게 상처 주지 마세요" 식당 안내문 공감 쏟아졌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33
20494 국제유가 배럴당 100달러 눈앞…K해운, '연료비 부담' 다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
20493 "세상 등진 남편, 살림 털어간 베트남 아내…출국한다더니 비자 연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71
20492 부부싸움 때마다 엄마한테 고자질…시모는 "며느리가 참을 줄 알아야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70
20491 [단독]'주택공급 검토' 용산공원 인근서 '벤젠'…기준치 최대 335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8
20490 [단독] 담보 확인도 없이 대출…'918억 사기'에 저축銀 관행 뜯어고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4
20489 이상우 "아내, 발달장애 아들 위해 하루 200㎞ 운전…부부관계 회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9
20488 '22만명 개인정보 유출' 강남언니 "1인당 5만원 보상, 최대 1000만원 보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47
20487 전북 낮 24~28도 '맑다 구름'…자외선·식중독 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16
20486 "화장실서 반라로 발견" 술 중독된 의사...'이 모습'에 금주 결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33
20485 '슈돌' 심형탁 "子 하루 이 정도 옹알이 처음"…수족관서 흥 폭발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