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이태리
옐로우뱃

맨유 공격수 영입 더 없다! 다음 시즌도 호일룬 기용 예정..."이미 2명에 2420억 지출, 여력 없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504 2025.07.25 18: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이미 브라이언 음뵈모, 마테우스 쿠냐를 영입하며 큰 지출을 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더 이상 공격수 영입에 큰 돈을 쓸 여력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

영국 매체 '더 선'은 25일(한국시간) "맨유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서 새 스트라이커를 데려오기 위해 막대한 자금을 투입하는 계획을 배제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맨유는 이번 여름 마테우스 쿠냐와 브리앙 음베우모 영입에만 1억 3,000만 파운드(약 2,420억 원)를 넘게 지출한 상황"이라며 "이 같은 결정은 라스무스 호일룬에게 절호의 기회가 될 수 있다"라고 덧붙엿다. 

실제 맨유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음뵈모와 쿠냐를 최우선 목표로 설정하고 그 두명의 영입을 위해 빠르게 움직였다.

다만 그에 못지 않게 스트라이커 영입에도 굉장한 공을 들여왔다. 

그도 그럴것이 맨유는 지난 시즌 극심한 득점력 부진에 시달렸기 때문이다 호일룬과 죠슈아 지르크지가 리그에서 합작한 골은 고작 7골에 불과했고, 팀은 리그 15위(11승 9무 18패)에 그치며 실망스러운 시즌을 보냈다. 유로파리그에서도 준우승에 머물며 전반적인 반등이 절실한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맨유는 빅토르 요케레스(스포르팅 CP), 장 필리프 마테타(크리스털 팰리스), 올리 왓킨스(애스턴 빌라), 니콜라스 잭슨(첼시), 벤자민 셰슈코(RB 라이프치히)등과 연결이 됐지만 현재로서는 아무런 선수들과도 계약을 하지 못한 상황이다.

물론 영입할 수 있겠다면 좋겠지만 맨유는 다음 시즌 유럽대항전도 나가지 못하는 상황이기에 재정적 압박이 심한 상황이다. 이에 큰 돈을 들여 공격수를 영입하기보다는 아직 22살로 어린 호일룬에게 기회를 주려는 것으로 보인다. 

호일룬은 2023년 여름 아탈란타에서 맨유로 이적하며 7,200만 파운드(약 1,340억 원)의 이적료를 기록했고, 데뷔 시즌 프리미어리그 30경기에서 10골 2도움을 올리며 가능성을 보였다. 구단은 그를 미래 핵심으로 삼아 장기 프로젝트의 중심으로 여겨왔다.

하지만 2년 차 시즌에서는 기대에 크게 못 미쳤다. 공식전 52경기에서 10골 2도움에 그쳤고, 특히 리그에서는 단 3골밖에 기록하지 못하며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아탈란타, 나폴리, AC밀란 등 세리에 A팀들과 연결이 되기도 했지만, 구단과 루벤 아모링 감독은 그에게 한번 더 기회를 줄 심산으로 보인다.

더 선은 "아모링 감독은 쿠냐와 음뵈모의 합류가 공격 전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줄 것이며, 이로 인해 호일룬 역시 더 많은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것"이라며 새롭게 개편된 공격진에서는 호일룬이 좀더 좋은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내다봤다.

사진= 더 선 캡처,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5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24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3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6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7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6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9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2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9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5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1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1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3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0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4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8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