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업
텐

'셀러 or 바이어' 갈림길 놓인 탬파베이, '단년 계약' 맺은 김하성의 운명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574 2025.07.25 18: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가을 야구에 나설 가능성이 점점 줄어들고 있는 탬파베이 레이스가 트레이드 마감 시한을 이제 일주일 앞두고 있다. 계약 기간이 최소 반년, 최대 1년 반이 남은 김하성 역시 트레이드 후보로 꼽힐 수 있기에 구단의 선택에 모두가 주목하고 있다. 

탬파베이는 지난 24일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베이 조지 M. 스타인브레너 필드에서 열린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경기에서 9-11로 패하며 위닝 시리즈를 달성하지 못했다. 화이트삭스는 아메리칸리그(AL) 최하위에 머무른 팀이었기에 이번 패배는 평소보다 충격이 훨씬 컸다. 

지난 6월까지 47승 38패(승률 0.553)로 아메리칸리그 와일드카드 안정권에 들었던 탬파베이는 7월 성적이 6승 12패로 곤두박질쳤다. 팀의 유구한 장점이었던 불펜진이 일제히 무너지면서 패하는 경우가 늘어났기에 충격이 더 컸다. 마무리 피트 페어뱅크스, 에드윈 우세타, 케빈 켈리 등이 차례로 무너지며 잡아야 할 경기를 모두 놓쳤다. 

탬파베이는 이번 시즌 종전에 사용했던 홈구장 트로피카나 필드를 사용하지 못하고 있다. 허리케인 '밀턴'으로 인해 트로피카나 필드 지붕이 무너지면서 대체 구장으로 뉴욕 양키스의 스프링 트레이닝 경기장인 조지 M. 스타인브레너 필드를 활용하고 있다.

뜨거운 태양을 피할 수 있는 돔구장인 트로피카나 필드와 달리 임시 구장은 개방형 경기장이다. 이에 탬파베이 투수들은 쉴 새 없이 흐르는 땀으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중계진에 따르면 선수들의 손에 땀이 묻고, 유니폼 역시 땀으로 흠뻑 젖어 탬파베이 불펜 자원들이 패스트볼과 변화구 컨트롤을 힘겨워하고 있다. 탬파베이 선수들이 그동안 경험하지 못한 변수가 작용한 것이다. 

현재 53승 50패(승률 0.515)를 기록하고 있는 탬파베이는 AL 동부지구 4위에 위치했다. 와일드카드 경쟁권과의 격차는 1.5 경기다. 당장의 순위만 볼 땐 와일드카드 진출을 포기할 단계는 아니다.

그러나 내부 사정을 면밀히 살펴보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탬파베이는 믿었던 에이스 셰인 맥클래나한의 복귀가 늦어지고 있다. 최근 이두박근에 붓기가 차올라 리햅 과정을 중단했다. 주축 타자 브랜든 라우 역시 왼쪽 발목과 발 부상으로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김하성 역시 지난 7월 복귀했으나 도루 과정에서 허리를 다쳤다. 다음 경기에서 돌아올 수 있지만, 컨디션 관리가 쉽지 않은 상황이다. 

게다가 탬파베이는 향후 일정이 만만치 않다. 26일부터 신시내티 3연전(원정)-뉴욕 양키스 4연전(원정)-LA 다저스 3연전(홈)-LA 에인절스 3연전(원정)으로 이어지는 지옥의 13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이에 일각에서는 탬파베이가 셀러로 포지션을 바꿀 수 있다는 이야기가 들려오고 있다. 만약 셀러가 될 경우 가장 인기를 끌 수 있는 매물은 마무리 페어뱅크스다. 

김하성 역시 트레이드 후보가 될 수 있다. 지난해 1년 1,300만 달러(약 180억 원), 최대 2년 2,900만 달러(약 401억 원)에 계약을 맺은 그는 스몰마켓 구단인 탬파베이가 다음 시즌까지 활용하긴 다소 부담스러운 자원이다. 

다만, 트레이드 성사 가능성이 높지는 않다. 김하성이 이번 시즌 부상으로 10경기밖에 소화하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타격 성적 역시 타율 0.226 1홈런 3타점 4도루 OPS 0.669에 그쳤기 때문이다. 김하성은 다음 시즌 계약이 팀 옵션이 아닌 선수 옵션이기에 영입하는 팀도 부담을 가질 수 있는 상황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524 '韓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 새 소속팀서 '부상 악재' 털고 성공적 데뷔전 치를 수 있을까...샬케 감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15
20523 대구 롯데아울렛, 20일까지 '가을 페스타'…"패션·상생장터 연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38
20522 더욱 매콤하고 꾸덕하게…오뚜기, 크림진짬뽕 리뉴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73
20521 LF 헤지스, 구스다운 경량패딩 신규 라인 '노바' 론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7
20520 롯데면세점, 추석 황금연휴 여행객 잡는다…가을 프로모션 전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96
20519 기아, 하노버 IAA에서 'PV7' 최초 공개…"유럽 PBV 시장 이끌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17
20518 조아제약 '본스칼엠정' 패키지 재단장…"성분·특징 확인 쉽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15
20517 유수영 4대 신용정보원장 취임…첫 재경부 출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95
20516 배민, 한강 드론라이트쇼서 로컬 맛집 알린다…민트스타 부스 운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94
20515 "청년 목소리로 미래 그린다"…증평군, 2기 청년 네트워크 출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16
20514 셀트리온 '옴리클로' 유럽 26개국 판매…스페인 점유율 90% 돌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84
20513 전국 48개 팀 1500명 참여…양구군 '청춘양구 합창축제'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81
20512 외국인 관광객 사로잡은 '비쵸비'…오리온, 해외 판매 본격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78
20511 상조금 빼돌리고 인사 전횡…부산소방 위법·부당 행위 무더기 적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69
20510 머큐리, 美 공공 인프라 넘어 AI 데이터센터 정조준 "광통신 공급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5
20509 카페 다회용기 늘었는데 세척은?…'안심 세척업소' 인증 나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9
20508 NS홈쇼핑, 추석 앞두고 협력사 판매대금 150억원 조기 지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6
20507 피죤, 미세먼지 세정 테스트 마친 핸드솝 2종 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23
20506 방탄소년단, '스윔'으로 '美 제외' 글로벌 2위.."통산 8차례 정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53
20505 식약처, 디지털치료기기 임상 기준 손질…개발기간 줄인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