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업
조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베냐민 셰슈코 원한다!→‘좀 비싼데?’ 주춤…뉴캐슬과 2파전 예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569 2025.07.25 18:00

[SPORTALKOREA] 민진홍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최전방 공격수 자원을 신중히 고르고 있다. 여전히 걸림돌이 되는 것은 가격이다. 다만, 타 팀의 공격수 이적으로 인한 연쇄 이적으로 옵션을 뺏기는 일은 피해야만 한다.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25일(한국시간)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내가 파악하기로 베냐민 셰슈코는 RB 라이프치히와의 신사 협정에 따라 베냐민 세슈코, 그의 에이전트 그리고 라이프치히 구단 사이에서 매우 좋은 관계와 항상 존중하는 분위기 속에서 이적료를 낮출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도했다.

셰슈코의 이적료에 관해서 “만약 셰슈코를 영입하려는 팀이 나타나고 선수도 해당팀을 선호하는 ‘특별한 클럽’이라고 여겨지면 신사 협정에 따라 이적료가 고정될 것이다. 잠재적인 고정 이적료는 최소 7,500만 유로(약 1,213억 원)에서 최대 9,000만 유로(약 1,455억 원)가 될 것이다. 이는 셰슈코가 해당 클럽으로 이적하기를 원한다고 통보하고 라이프치히가 이를 승인해 준다는 가정하에만 발동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렇다고 마냥 기다릴 수는 없는 맨유다. 만약 알렉산데르 이사크가 팀을 떠날 경우, 셰슈코는 뉴캐슬의 목표가 될 수도 있다. 뉴캐슬도 그를 높이 평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로마노는 “뉴캐슬의 영입 부서는 오랜 시간 전부터 그를 이미 원하고 있었기 때문에 충분히 옵션이 될 수 있다. 뉴캐슬은 장기적인 이사크의 대체자를 원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맨유는 최근 내부에서 셰슈코의 영입을 검토했지만, 금액이 비싸다고 평가됐다. 따라서 셰슈코의 차기 행선지는 아직 더 두고 봐야 할 것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504 [단독]"자율주행, 얼마에 어떻게 팔까"…현대차그룹, 상품화 TF 가동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55
20503 '아뿔싸!' 이강인, 통한의 역전패배 당했다...'선발 출전'했지만 역부족, 리버풀에 1-2 패배 [챔피언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65
20502 중수청장 인선 속도 내는데 공소청은 '깜깜'…출범부터 수장 공백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39
20501 "당신들 시스템 뚫렸다" 해커가 먼저 신고…속수무책 결제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97
20500 D램값 뛰는데 가격은 못 올리고…삼성·LG 노트북의 딜레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23
20499 3년반 기다린 투자계약증권 유통…결론은 또 '연구용역'[토큰증권 대해부]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4
20498 이란 핵 20년만에 다시 유엔으로…IAEA "안보리 회부 결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45
20497 '라스' 스윙스, 비만치료제 솔직 고백…"요요 진행"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3
20496 '유퀴즈' 유재석 "금연 20년…한 번에 딱 끊어야"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1
20495 "착한 사회 초년생들에게 상처 주지 마세요" 식당 안내문 공감 쏟아졌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33
20494 국제유가 배럴당 100달러 눈앞…K해운, '연료비 부담' 다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
20493 "세상 등진 남편, 살림 털어간 베트남 아내…출국한다더니 비자 연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71
20492 부부싸움 때마다 엄마한테 고자질…시모는 "며느리가 참을 줄 알아야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70
20491 [단독]'주택공급 검토' 용산공원 인근서 '벤젠'…기준치 최대 335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8
20490 [단독] 담보 확인도 없이 대출…'918억 사기'에 저축銀 관행 뜯어고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4
20489 이상우 "아내, 발달장애 아들 위해 하루 200㎞ 운전…부부관계 회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9
20488 '22만명 개인정보 유출' 강남언니 "1인당 5만원 보상, 최대 1000만원 보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47
20487 전북 낮 24~28도 '맑다 구름'…자외선·식중독 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16
20486 "화장실서 반라로 발견" 술 중독된 의사...'이 모습'에 금주 결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33
20485 '슈돌' 심형탁 "子 하루 이 정도 옹알이 처음"…수족관서 흥 폭발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