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식스틴
볼트

‘미안하다 사랑한다’ 마커스 래시포드, ‘눈물의 작별 인사’ 남겼다! “맨유는 내 인생의 중요한 부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525 2025.07.25 12:00

[SPORTALKOREA] 민진홍 기자= 다시 한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이별한 마커스 래시포드가 전 소속팀을 향한 예우는 지켰다. 바르셀로나에서 선수 생활을 했던 개리 리네커가 맨유를 향해 비판한 부분을 반박했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24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로 임대 이적한 마커스 래스포드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그 전에 1986년부터 1989년까지 바르셀로나 유니폼일 입었던 개리 리네커가 ‘래시포드와 맨유의 불화는 선수의 잘못이 아닌 팀의 잘못’이라고 발언했고, 래시포드는 이에 답했다.

그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당시 변화의 시기를 거치고 있었고 꽤 오랫동안 그래왔다. 나는 이러한 과정에 부정적인 말을 할 수 없다. 왜냐하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단순히 내 경력뿐만 아니라 내 인생에 중요한 부분을 차지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맨유에서 뛸 수 있었던 순간을 너무나 감사하게 생각한다”라고 답했다.

래시포드는 맨유 유소년팀을 거쳐 1군 데뷔를 이뤄낸, 이른바 ‘성골’이다. 최근 퍼포먼스가 굉장히 아쉬웠던 것은 사실이지만, 한때 맨유의 공격을 수년간 이끌어갈 차기 공격수라는 평가를 받았었다. 게다가 폭발적인 득점력을 자랑하며 유럽 5대 리그 최고의 공격수로 우뚝 선 시즌도 있었다. 그래서 팬들은 래시포드의 현 상황을 더욱 아쉽게 여기는 것이다. 물론 수년 전, 파리 생제르맹과 이적설이 보도됐을 때 팔아야 한다고 주장했던 의견도 다수 존재했다.

래시포드는 “하지만 인생처럼 모든 것이 생각만큼 단순하게 진행되는 것은 아니다. 바르셀로나 이적은 내 경력의 다음 단계일 뿐이다. 나는 현재 나 자신을 더 발전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팀이 우승 트로피를 드는데 기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나는 맨유를 나쁘게 평가할 수 없다. 맨유에게 모든 좋은 기운이 깃들길 기원하며 미래에 큰 성공을 거두길 바란다”라고 전하며 인터뷰를 마쳤다.

사진=스카이스포츠 캡처, TNT sports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5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24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3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6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7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6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9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2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9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5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1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1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3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0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4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8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