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타이틀
위닉스

'듀란트와 함께했던 시절이 그리웠나?' 골든스테이트, 쿠밍가 트레이드로 KD 후계자 캠 토마스 영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40 2025.07.25 03: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케빈 듀란트와 함께했던 '햄튼 5'를 새로운 멤버로 구현할 수 있을까? 

골든스테이트는 이번 여름 어떠한 움직임도 보이지 않고 있다. 케본 루니를 뉴올리언스 펠리컨스로 보냈을 뿐, 영입의 경우 단 한 건도 성사시키지 못했다. 현재 베테랑 빅맨 알 호포드, 3점 슈터 디앤서니 멜튼과 가까워졌다는 소식은 전해졌으나 영입 확정 소식은 들려오지 않았다. 

골든스테이트가 이렇게 조용한 이유는 아직 조나단 쿠밍가와의 계약을 마치지 못했기 때문이다. 지난 시즌을 마치고 제한적 FA 자격을 얻었던 쿠밍가는 현재 팀을 떠날 것이 유력하다. 다만, 제한적 FA이기 때문에 선택권이 골든스테이트에 있다. 골든스테이트는 쿠밍가와 재계약을 맺은 뒤 트레이드를하는 쪽으로 방향을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서로 원하는 금액 차이가 상당히 큰 편이다. 골든스테이트는 연간 2,000만 달러(약 274억 원) 이하의 계약을 원한다. 반면 쿠밍가는 최소 2,500만 달러(약 343억 원) 수준을 바라고 있다. 현재 양측의 이견을 좁히지 못해 협상은 점점 길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골든스테이트와 쿠밍가의 협상이 완료될 경우 그에게 관심을 보이는 팀은 여럿 있다. 가장 많은 이야기가 들려오는 시카고 불스를 비롯해 새크라멘토 킹스, 피닉스 선즈 등이 유력한 행선지로 꼽히고 있다. 

이 와중에 미국 스포츠 매체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의 리암 윌럴업 기자는 브루클린 네츠와의 트레이드를 제안했다. 그에 따르면 워리어스가 브루클린의 스코어러 캠 토마스를 보내고, 워리어스는 쿠밍가와 함께 슈터 버디 힐드를 보내는 내용이다. 

지난 2021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27순위인 토마스는 케빈 듀란트, 카이리 어빙이 떠난 3년 차 시즌부터 잠재력이 폭발했다. 지난 2023/24시즌 66경기에 나서 평균 22.5득점 3.2리바운드 2.9어시스트 3점 성공률 36.4%를 기록했다. 워낙 다양한 지점에서 득점을 올릴 수 있는 능력을 보유했기에 듀란트의 뒤를 잇는 브루클린의 스코어러로 성장했다. 

이후 토마스는 지난 시즌 미칼 브리지스가 뉴욕 닉스로 떠나면서 완전한 에이스 역할을 맡았다. 다만 크고 작은 부상으로 인해 25경기 출전에 그쳤다. 이에 부상에 대한 우려는 분명 있는 상황이다. 

골든스테이트는 토마스를 데려오면 화끈한 공격 농구를 펼칠 수 있을 전망이다. 스테판 커리가 벤치에 있는 구간에 토마스가 나와 공격을 진두지휘할 전망이다. 

다만, 그가 골든스테이트로 합류할 가능성은 극히 떨어진다. 토마스는 리그 평균에 미치지 못하는 수비력과 시야를 갖췄기 때문이다. 스티브 커 감독의 지휘 아래 기계적으로 움직이고 다양한 팀 디펜스를 구사하는 골든스테이트와는 다소 어울리지 않는 조각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6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25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4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7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8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6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70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3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9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5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1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1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3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0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4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8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