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3 22:15)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4)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3)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보스
이태리

'바람'과 함께 사라진 타격감...이정후 4타수 무안타 '홀로 침묵'→OPS 0.7 붕괴 위기, 끝나지 않은 6월의 악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84 2025.07.23 21: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4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이정후는 23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원정 경기에 1번 타자-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이날 샌프란시스코는 이정후(중견수)-엘리엇 라모스(좌익수)-라파엘 데버스(1루수)-윌리 아다메스(유격수)-맷 채프먼(3루수)-윌머 플로레스(지명타자)-케이시 슈미트(2루수)-패트릭 베일리(포수)-루이스 마토스(우익수) 순으로 라인업을 구성했다. 

지난 14일 지역 매체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은 샌프란시스코 중심 타자들의 부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일부 선수들을 콕 집어 지적했다. 당시 매체는 "이정후, 아다메스, 채프먼, 데버스로 이어지는 핵심 타선에 장기적으로 많은 돈을 투자했으나, 모두 부상이나 슬럼프로 제 역할을 못 하고 있다"라고 일침을 가했다.

공교롭게도 이날 지역 매체가 비판했던 타자들 중 이정후를 제외한 전원이 안타를 기록했다. 데버스는 4경기 만에 2루타를 신고하며 5타수 2안타 1타점 2득점으로 활약했다. 특히 5회 선두타자로 나선 데버스가 2루타를 터뜨리자, 곧바로 아다메스가 좌전 적시타로 응수하며 3·4번 타자의 시너지를 발휘했다. 

아다메스는 이날 3볼넷을 포함해 2타수 2안타 1타점 2득점으로 맹활약했다. 출루 머신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MLB 공식 홈페이지 ‘Top Performers’에 선정되기도 했다.

채프먼은 올 시즌 첫 3루타를 기록했다. 2회 초 3루타로 선취점을 이끌어낸 그는 희생플라이로 추가 타점까지 올리며 5타수 2안타 1득점으로 제 몫을 다했다.

팀 타선이 장·단 10안타로 뜨거운 화력을 뽐낸 가운데, 이정후는 무안타로 침묵했다.

1회 좌익수 뜬공으로 물러난 이정후는 2회 1사 1, 2루 득점권 찬스에서 두 번째 타석을 맞았다. 볼카운트 3B-1S에서 5구째를 골라내며 볼넷으로 출루했다. 

이후 타석에선 익숙한 패턴의 침묵을 이어갔다. 이정후는 4회 유격수 땅볼, 6회 중견수 뜬공, 8회 1루수 땅볼로 잇따라 아웃되며 추가 안타 없이 경기를 마쳤다. 

시즌 타율은 직전 0.249에서 0.246으로 하락했다. OPS 역시 0.705로 0.6대로 추락할 위기에 놓였다. 통상적으로 OPS는 최소 0.7~0.8 이상을 기록해야 '좋은 타자'로 평가받는다. OPS 0.6대 타자를 두고 뛰어난 타격 성적이라 말하긴 어렵다.

6월 타율 0.143, OPS 0.551로 최악의 한 달을 보내고선 살아나다 싶더니 최근 7경기 타율 0.185(27타수 5안타)로 다시 주춤하고 있다.

한편, 샌프란시스코는 애틀랜타를 9-0으로 완파하며 6연패 늪에서 탈출했다. 시즌 53승 49패 승률 0.520을 기록하며 와일드카드 경쟁 중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2.5경기 차로 추격 중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841 '조롱 또 조롱!' 천하의 바르셀로나 0-4 와르르→'승장' 시메오네, 야말 향해 '충격 도발'..."이런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98
17840 "죄송합니다, 정말 잘못했습니다" 시즌 도중 팀 떠나 가족 품으로 돌아갔던 폰세 경쟁자, 스프링캠프 앞두고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75
17839 극심한 야투 난조, 처절했던 '늪 농구' 승자는 BNK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50
17838 NC, 경상남도교육청과 도내 초등 입학생 전원에 ‘8억원 상당’ 입학 축하 선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95
17837 KBO, 국가대표팀 도쿄돔 원정 응원단 운영 업체 선정 입찰 시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43
17836 '구슬땀 흘린다더니' 롯데 자이언츠 선수 3명, 대만서 도박·성추행 논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110
17835 LG 생활건강, 농구 선수단에 설 명절 선물세트 제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45
17834 WBC 국가대표팀 선수단, 오키나와 훈련 캠프서 프로-스펙스 유니폼 착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0
17833 맨유 초비상! 역대급 오너 리스크 발생… 래트클리프 "식민지화" 발언에 뉴 올드 트래퍼드 프로젝트 휘청 “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110
17832 '韓 철벽 수비' 김민재, '명단 제외+벤치 워머' 굴욕에도 'OK'..."KIM, 동요치 않아, 도전적 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8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831 [오피셜] 이럴 수가! 손흥민, '1무 1패 치욕' 복수전 좌초 위기→메시, 햄스트링 근육 염좌 'LAFC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6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830 아웃도어브랜드 '밤켈', WBC 국가대표팀 선수단에 밤켈 트래블 기어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4
17829 허구연 KBO 총재, 퓨처스리그 개최·국제 티볼대회 추진 논의…야구 저변 확대 박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53
17828 "손흥민, 사우디 2000억 거절" 아니면, 큰일 날 뻔! 포스테코글루 작심 발언 "토트넘 빅클럽 아냐, 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18
17827 신경전 폭발! "토트넘 빅클럽 아냐"→"끔찍한 감독"...'손흥민 주장 선임+UEL 우승' 포스테코글루, 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7
17826 "아이처럼 울었다" 클럽하우스에서 오열한 7200억 슈퍼스타, "가슴이 찢어질 것 같았다"...뒤늦게 전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10
17825 "스카우트 파견 예정" 맨유 세리에 A 전경기 출전, 전천후 DF 정조준 "여러포지션 소화, 매력적 자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7
17824 다저스에 ‘팽당한’ WS 우승 멤버 좌완, 무려 9번째 유니폼 갈아입는다...미네소타에서 새출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38
17823 맙소사! '5억 페라리 대파→대퇴골 골절 중상→선수 생명 위기' PL 간판 공격수, 기적의 복귀 성사되나,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90
17822 KBO, 금산 야구장 활용법 모색…"다양한 행사 유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71